곁 - 기억하고 싶은 것

곁 - 기억하고 싶은 것

김해찬,박근호,오휘명,이정현 공저 | 필름 | 2018년 8월 24일

PDF(DRM) | 1.12MB


책 소개

‘암실暗室’은 일 년 동안 진행되는 프로젝트 에세이이다.

암실은 한자의 풀이 그대로 ‘어두운 방’을 의미하며, 2017년 여름부터 2018년 봄까지, 네 번의 계절을 거쳐 [김해찬], [박근호], [오휘명], [이정현] 네 명의 사람들이 각자의 암실 속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삶의 연장선 안에서 누구나 자신만이 아는 암실이 있고 컴컴한 적막 속에서도 빛을 향해 살아간다. 깨닫고, 기억하고, 그리워하는 과정을 거쳐 세상 밖으로 나아가는 그들의 이야기는 또 다른 암실 속 누군가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거창하게 이야기했지만, 사실 하고 싶은 것하고 삽시다.- 라는 마음으로 모여 살아가는 이들의 삶이 담겨있다.
  •  책의 일부 내용을 미리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미리보기

목차

목차 없는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