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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박완서 작가를 기억하다

소박하고, 진실하고, 단순해서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한 작가. 2020년은 박완서 작가의 10주기입니다. 우리 곁에 남긴 작품을 읽으며 그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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