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4명)

이전

저 : 후안 호세 미야스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후안 호세 미야스
관심작가 알림신청
Juan Jose Millas
스페인 현대 문학에서 가장 중요한 작가다. 국내에서 출간된 《그림자를 훔친 남자LAURA Y JULIO》(2006)를 비롯해, 40만 부 이상 판매되고 스페인 문학 분야 최고 권위의 플라네타 상을 수상한 《이 세상EL MUNDO》(2007), 프리마베라 상을 수상한 《프라하의 두 여자DOS MUJERES EN PRAGA》(2002)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발표했다. 그의 작품은 20개국에 번역 출간됐다. 저널리스트로서 스페인 일간지 〈엘 파이스EL PAIS〉에 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며, 다수의 권위 있는 언론인 상을 여러 번 수상했다.

역 : 남진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남진희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남미 문학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강의를 하면서 스페인·중남미 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우리가 99%』 『세상에서 가장 하얀 생쥐』 『돌연변이 용과 함께 배우는 유전학』 『꼬마 돈키호테』 『코딱지 파도 돼?』 『상처 딱지 떼도 돼?』 『마스크 벗어도 돼?』 등이 있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중남미 문학을 연구하여 박사 학위를 받았어요. 동국대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등에서 강의를 하면서 스페인ㆍ중남미 문학 작품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해요. 옮긴 책으로 『마스크 벗어도 돼?』, 『누구든지 환영해 괴짜 클럽』, 『완벽한 가족』, 『꼬마 돈키호테』 등이 있어요.

남진희의 다른 상품

감수 : 김준홍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감수 : 김준홍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인류학과에서 인류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미국 시애틀 소재 워싱턴대학교에서 생물문화인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동과 본성을 포함한 인간의 많은 형질이 유전자와 문화의 공진화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유전자-문화 공진화론자다. 인간 협동의 진화, 문화의 계통발생도, 인간 문화의 고유성 등을 유전자-문화 공진화론의 관점에서 연구하고 있다. 현재 포스텍 인문사회학부에서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공저로 《기원, 궁극의 질문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 《얼굴은 인간을 어떻게 진화시켰는가》가 있다.

김준홍 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