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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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에드워드 독스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에드워드 독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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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Docx
1972년 영국에서 태어난 소설가이자 저널리스트, 문화평론가다. 2003년 첫 작품 『캘리그래퍼The Calligrapher』를 선보이며 소설가로 이름을 알렸다. 『캘리그래퍼』는 이듬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이 뽑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윌리엄 샤로얀 상’과 ‘길포드 상’ 최종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두 번째 소설 『셀프 헬프Self Help』는 ‘제프리 파버 기념상’을 수상했고, 맨부커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에서는 『프라우다Pravda』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 2008년 미국 아마존이 꼽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으며, 이 작품으로 세계적 문학 축제인 ‘헤이 페스티벌’ 위원회가 뽑은 ‘21세기 가장 재능 있는 젊은 작가’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세 번째 소설은 2011년에 발표한 『악마의 정원The Devil's Garden』이다. 이후 『내 손을 놓아줘LET GO MY HAND』를 썼다. 소설 집필 뿐만 아니라 저널리스트로 꾸준히 기고하며 저널리즘 분야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현재 런던에 거주하며 정기적으로 라디오와 TV에 출연해 문화평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역 : 박산호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박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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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에세이스트. 한양대학교 영어교육학과에서 공부하고 영국 브루넬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영화 ‘툼스톤’의 원작 소설 <무덤으로 향하다> 번역을 시작으로 번역가로 데뷔. 이후 스릴러의 거장인 로렌스 블록의 소설 시리즈, 영화 ‘월드워Z’의 원작 소설인 <세계대전 Z>, 영화 ‘차일드 44’의 원작 시리즈, 여성 첩보원 시리즈 ‘레드 스패로우’의 원작 소설, 영화 ‘녹터널 애니멀스’의 원작 <토니와 수잔>, 그래픽 노블 <사브리나>, <양들의 침묵>을 쓴 토머스 해리스의 <카리 모라> 등 다수의 스릴러 명작들을 20년 가까이 번역하면서 스릴러 문법과 구조를 익힌 스릴러 매니아. 첫 장편소설 <너를 찾아서>를 시작으로, <루나의 거짓말(가제)>을 비롯해 계속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다. 일은 스릴러처럼, 일상은 딸 릴리, 고양이 송이, 강아지 해피와 시트콤처럼 살고 있다.

쓴 책으로는 <어른에게도 어른이 필요하다>, <번역가 모모 씨의 일일(공저)>, <단어의 배신>, <생각보다 잘 살고 있어>, <우리 지금, 썸머(공저)>가 있다.

인스타그램 @sanho.2015
페이스북 sanho.ba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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