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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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펠리치타스 아우어슈페르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펠리치타스 아우어슈페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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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citas Auersperg
오스트리아 비엔나 출생. 고등학교 때부터 심리학과 철학에 심취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 대학(SFU)에 진학해 심리학을 전공, 같은 대학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비엔나 의학대학에서 여러 과학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현재 지그문트 프로이트 대학 심리학과 교수로 일반심리학, 실험심리학을 가르치고 있다.
사회심리학은 사회가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및 그와 반대로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개인이 사회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의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는 학문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실험들은 모두 20세기에 실시된 것들로, 심리학의 연구 분야를 새롭게 개척하거나 유의미한 영향을 준 것들이다.
짐바르도의 스탠퍼드 감옥 실험처럼 유명한 실험에서부터 하틀리의 편견에 관한 연구처럼 거의 알려지지 않은 실험까지, 연구자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실험 과정을 살펴보고 이들 실험들이 일상생활에서 갖는 의미를 함께 정리하였다.

역 : 문항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문항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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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도서관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베를린 홈볼트 대학에서 마기스터 학위를 받았다. 베를린 자유대학 도서관과 홈볼트대학 도서관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독일에 거주하면서 독일문학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그것이 어떻게 빛나는지》 등 소설 여럿과 《삶의 격》 《자기 결정》 《자유의 기술》 《페터 비에리의 교양 수업》 《인간의 발명》 《공간의 심리학》 등의 인문서와 교양서를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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