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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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장-클로드 그럼베르그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장-클로드 그럼베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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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an-Claude Grumberg
현대 프랑스 연극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30여 편의 희곡을 쓴 희곡 작가이며 텔레비전과 영화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1999년 작가의 모든 작품에 수여하는 SACD(극예술작가.작곡가협회) 대상을 받았으며, 희곡 「드뢰피스」「아틀리에」 「자유구역」 들로 비평협회상, 연극기쁨상, 파리시 그랑프리, 몰리에르 상, 아카데미 프랑세즈 희곡상 들을 받았다. 홀로코스트의 비극을 다룬 저서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은 유대인이라는 작가의 정체성과 희곡 작가라는 경력이 결합하여 독특한 내용과 형식으로 펼쳐진다. 출간되자마자 열렬한 호평을 받으며 일본, 영국, 러시아, 이탈리아 등 10개 언어로 수출되었으며. 프랑스 문인협회 대상, 프랑스 서점상 심사위원 특별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역 : 김시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김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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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이 좋아서 나이 서른에 아이 둘을 데리고 프랑스로 공부하러 가서 17년이나 스트라스부르에서 살다 한국으로 다시 돌아왔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프랑스 현대 문학을 공부하고, 파리 3대학에서 ‘그림책 시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대학에서 문학과 그림책을 연구하고 가르친다. 또한 ‘시와 내면의 아이’를 뜻하는 ‘시아’라는 필명으로 번역을 하고 문화·문학 평론을 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 『기계일까 동물일까』, 『아델라이드』, 『에밀리와 괴물이빨』, 『세상에서 가장 귀한 화물』, 『엄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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