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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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데이비드 장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데이비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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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hang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스타 셰프. 한인 2세대 교포로 대학 졸업 후 여러 나라와 직업을 전전했다. 자신이 책상에 앉아 일하는 타입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뉴욕 명문 요리학교 프렌치 컬리너리 인스티튜트The French Culinary Institute에 들어갔다. 이후 그저 그런 요리사였지만 2004년 ‘언더그라운드 음식이 오버그라운드로 올라올 수 있다’는 자신만의 신념을 행동으로 옮겨 맨해튼의 좁고 구석진 공간에 모모푸쿠라는 이름의 작은 누들 바를 차렸다. 주변에서 다들 뜯어말린 이 ‘멍청한 선택’ 덕분에 2010년과 2012년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에 이름을 올리며 요식업계 트렌드를 이끄는 전 세계적인 셰프가 됐다.

그는 ‘누들 바’를 연 이래 평단과 마사 스튜어트 등의 미식가들에게 찬사를 받으며 나날이 성장했다. ‘쌈 바’, ‘코’, ‘푸쿠’, ‘메이저도모’, ‘밀크 바’ 등 거의 매년 새로운 레스토랑을 개업했고, 현재 뉴욕, LA, 라스베이거스, 워싱턴 DC, 시드니, 토론토 등의 도시에 20개가 넘는 레스토랑·카페·바 등을 거느린 ‘모모푸쿠 레스토랑 그룹’을 운영 중이다. 요식업계의 아카데미상이라 불리는 제임스 비어드상을 최고 영예인 ‘최우수 요리사’를 포함해 네 차례나 수상했고, 2008년 ‘코’로 미쉐린 가이드 별 두 개를 받은 이래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다.

넷플릭스 [셰프의 정신], [어글리 딜리셔스], [데이비드 장의 맛있는 하루] 등을 제작하고 출연하는 등 각종 방송 활동, 잡지 발간, 칼럼, 팟캐스트 진행 등 다양한 매체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은 책으로 『뉴욕의 맛 모모푸쿠』가 있다. 솔직함과 치열함, 유머로 가득한 『인생의 맛 모모푸쿠』는 데이비드 장의 굴곡진 연대기인 동시에 같은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고통스러운 일상에서도 맛있게 인생을 요리하는 노하우를 전수해줄 것이다.

역 : 이용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이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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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평론가, 번역가. 한양대학교에서 건축 학사,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교에서 건축 및 건축학 석사 학위를 받고 애틀랜타의 건축 회사 tvsdesign에서 일했다. ?조선일보?, ?한국일보? 등 여러 매체에 기고해온 한편, 《한식의 품격》, 《외식의 품격》, 《냉면의 품격》, 《미식대담》, 《조리 도구의 세계》, 《식탁에서 듣는 음악》을 썼으며 《실버 스푼》, 《뉴욕의 맛 모모푸쿠》, 《인생의 맛 모모푸쿠》, 《철학이 있는 식탁》, 《식탁의 기쁨》, 《모든 것을 먹어본 남자》 등을 옮겼다.

음식 평론가 겸 번역가이며 한양대학교와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교에서 건축 및 건축학 석사 학위를 받고, 애틀랜타의 건축 회사 TVS 아키텍처 & 디자인에서 일했다. [조선일보], [한국일보] 등 여러 매체에 칼럼을 기고해 온 한편, 『한식의 품격』, 『외식의 품격』, 『냉면의 품격』, 『미식대담』, 『조리 도구의 세계』를 쓰고, 『실버 스푼』, 『뉴욕의 맛 모모푸쿠』, 『인생의 맛 모모푸쿠』, 『뉴욕 드로잉』, 『그때 그곳에서』, 『작가의 창』, 『철학이 있는 식탁』, 『식탁의 기쁨』, 『창밖 뉴욕』, 『완벽하지 않아』, 『모든 것을 먹어본 남자』 등을 옮겼다. 음악은 주로 애플 뮤직으로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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