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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한경은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한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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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과 사진예술을 한다. 작품 활동, 교육, 상담을 병행하며 정체성의 혼란을 느끼다 힘 빼고 흘러가는 중이다. 사실 인생 자체가 ‘흐름’이었다. 30대 초반, “경은 씨는 왜 치료 공부 안 해?”라는 한 선배의 질문이 번개처럼 나를 후려쳤고, 냅다 우회전하여 심리상담의 길로 들어섰다. 현재는 나 자신과 일과 삶에 꽤 만족하며 산다.
대학에서 사진예술을, 대학원에서 통합예술치료학을 전공했다. 통합예술심리상담센터 [나루]의 대표, 마음치유학교 선생님, 치유하는 글쓰기 연구소의 연구원 그리고 사진작가이기도 하다. 나루에서는 개인 및 집단상담을, 마음치유학교에서는 ‘웃으면서 할 말 다 하기 프로젝트’, ‘유쾌발칙 나로 살기 프로젝트’, ‘중년의 온도’ 등의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다양한 치유글쓰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