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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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황즈잉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황즈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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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심리상담사. 대인 관계와 가정 문제를 주제로 100회 이상의 워크숍과 실습을 병행하며 상담을 이어오고 있다. 그녀는 관계에서 오는 모든 문제가 어린 시절 경험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마음에 남은 오래된 상처로 인해 관계에서 같은 문제가 나타나고 같은 패턴이 반복된다는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어린 시절의 상처를 인지하는 일이다. 문제의 근원을 찾아야 잘못된 패턴이 반복되지 않기 때문이다. 온, 오프라인으로 열정적인 강연 활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누군가 이야기를 들어줄 사람이 있다면 아무도 미치지 않을 것이다’라는 말을 믿으며 성심을 다해 사람들 말에 귀를 기울이고 다친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역 : 진실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진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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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 진학, 국제회의 통역학 석사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일보 정치부 기자를 거쳐 삼성전자 중국법인에서 동시통역사로 일했다. 책 읽기와 글쓰기를 사랑하여 진정한 출판번역을 통한 ‘덕업 일치’의 경지를 꿈꾼다. 현재 전문 통번역사로 활동하면서 번역집단 실크로드에서 중국어 전문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살인마에게 바치는 청소지침서』, 『황권』, 『내 몸 내 뼈』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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