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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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권남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권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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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에 일본 문학 번역을 시작해서 현재 31년 차 번역가다. 50대 중반에 발표한 산문집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가 사랑받으며, 운 좋게 늦둥이 에세이스트가 됐다. 저자를 키워준 것은 진정 8할이 운발이다. 나무가 떠난 뒤, 히키코모리를 지향하던 집순이에서 벗어나 종종 스타벅스에 가서 작업한다. 장래희망은 번역하고 글쓰는 할머니. 기왕이면 베스트셀러 작가 할머니였으면 좋겠지만.

지은 책으로 『번역에 살고 죽고』 『귀찮지만 행복해 볼까』 『혼자여서 좋은 직업』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달팽이 식당』 『카모메 식당』 『시드니!』 『애도하는 사람』 『빵가게 재습격』 『반딧불이』 『샐러드를 좋아하는 사자』 『저녁 무렵에 면도하기』 『평범한 나의 느긋한 작가생활』 『종이달』 『배를 엮다』 『누구』 『후와 후와』 『츠바키 문구점』 『반짝반짝 공화국』 『라이온의 간식』 『숙명』 『무라카미 T』 외에 300여 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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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엔미 사키코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 : 엔미 사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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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이자 두 아이의 엄마이다. 2005년 대학에 입학한 뒤 가볍고 즐겁고 진지하게 성을 이야기하는 자리를 갖고 싶어 중고등학생을 위한 성교육 활동을 시작했다. 지금은 ‘엔미짱’이란 닉네임으로 일본 내 900곳 이상의 학교를 돌며 올바른 성 지식을 전하고 있다.

감수 : 정선화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감수 : 정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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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전문의이며, 현재 미사 하나산부인과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대한병원의사협의회 홍보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젊은 세대의 성 문제와 의식에 대해 관심을 갖고 산부인과 의사로서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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