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9명)

이전

저 : 천선란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천선란
관심작가 알림신청
1993년 인천에서 태어나 안양예고 문예창작과를 졸업했고, 단국대학교 문예창작과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동식물이 주류가 되고 인간이 비주류가 되는 지구를 꿈꾼다. 작가적 상상력이 무엇인지에 대해 늘 고민했지만, 언제나 지구의 마지막을 생각했고 우주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꿈꿨다. 어느 날 문득 그런 일들을 소설로 옮겨놔야겠다고 생각했다. 대부분의 시간 늘 상상하고, 늘 무언가를 쓰고 있다. 2019년 9월 첫 장편소설 『무너진 다리』를 썼고, 2019년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에서 『천 개의 파랑』으로 장편소설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어떤 물질의 사랑』 그리고 작가가 뱀파이어 로맨스 『밤에 찾아오는 구원자』를 썼다. 모호한 소설을 쓰고 있다.

천선란의 다른 상품

저 : 한이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한이
관심작가 알림신청
만여 권의 책을 읽고서야 아는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둔재(鈍才). 많은 직업을 거쳐서 작가가 되었고, 여러 부캐로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2017년 「귀양다리」로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을 수상했고, 2019년부터 제8대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이의 다른 상품

저 : 김이환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김이환
관심작가 알림신청
콜린colin
레이 브래드버리의 『화성 연대기』를 읽고 감명을 받아 작가가 되고 싶다고 생각, 2004년 『에비터젠의 유령』을 출간하며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양말 줍는 소년』, 『절망의 구』, 『오픈』, 『디저트 월드』,『초인은 지금』, 『아무도 없는 숲』, 『엄마를 찾아서 마법의 성으로』, 『엉망진창 우주선을 타고』 등 장편소설과 공동단편집을 출간했다. 2021년 조선스팀펑크연작선 『기기인 도로』를 함께 썼다. 2009년 멀티문학상, 2011년 젊은작가상 우수상, 2017년 SF 어워드 장편소설 우수상을 수상했다.

단편 「너의 변신」이 잡지 [Koreana]를 통해 9개 국어로 번역되었고 프랑스에서도 출간되었으며, 장편소설 『절망의 구』와 『초인은 지금』은 일본에서 만화로 각색되어 출간을 준비 중이다. 평소 좋아하는 판타지, SF, 동화, 추리, 미스터리, 문단 문학 등의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거나 재조합해서 소설을 쓰고 있다. 독립영화를 좋아하여 [씨네 21], [계간 독립영화]등 다양한 지면에 독립영화 리뷰를 싣기도 했다.

김이환의 다른 상품

저 : 황세연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황세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충청남도 청양의 칠갑산 밑에서 태어나 자랐다. 26세에 단편 추리소설 「염화나트륨」이 [스포츠서울] 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 몇 권을 출간한 뒤 출판사에 취직해 편집자로 일하다가 회사 합병으로 잘린 뒤 다시 열심히 소설을 쓰고 있다. 교보문고 스토리 공모전 대상,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한국추리문학상 대상 등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장편 추리소설 『내가 죽인 남자가 돌아왔다』, 국정원 추리퀴즈 모음집 『IQ 추리퀴즈 프로젝트』, 『EQ 추리퀴즈 프로젝트』, 『삼각파도 속으로』 등이 있다. 『괴이한 미스터리 : 범죄 편』에 「흉가」를, 『여름의 시간』에 「환상의 목소리」를 수록했다.

황세연의 다른 상품

저 : 도진기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도진기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 현재 변호사로 활동하면서 추리소설 작가로서도 왕성히 집필 중이다. 1994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관이 되었고, 2010년 단편소설 「선택」으로 한국추리작가협회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 2014년 『유다의 별』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도덕률이 결여된 백수 탐정 진구가 활약하는 『순서의 문제』 『나를 아는 남자』 『가족의 탄생』 『모래바람』, 변호사 고진이 등장하는 『붉은 집 살인사건』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 『정신자살』 『유다의 별』 『악마는 법정에 서지 않는다』를 출간했다. 이 중 네 작품이 중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라 트라비아타의 초상』과 『정신자살』은 프랑스에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 그 밖에 장편소설 『합리적 의심』, 단편집 『악마의 증명』을 썼으며, 『성냥팔이 소녀는 누가 죽였을까』, 『판결의 재구성』 등의 교양서를 통해 법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일에도 힘쓰고 있다.

도진기의 다른 상품

저 : 전혜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전혜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全慧珍
SF 작가이자 만화 스토리 작가.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한 이래 만화/웹툰, 추리와 스릴러, 사극, SF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쓰고 있다. 여성의 역사에 주목하는 논픽션인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여성, 귀신이 되다』, 『우리가 수학을 사랑한 이유』, 장편소설 『280일: 누가 임신을 아름답다 했던가』, SF 단편집 『아틀란티스 소녀』를 발표했으며 『감겨진 눈 아래에』, 『살을 섞다』, 『책에 갇히다』, 『5월 18일, 잠수함 토끼 드림』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하였다.

전혜진의 다른 상품

저 : 윤자영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윤자영
관심작가 알림신청
추리소설 쓰는 과학 선생님
추리 소설 쓰는 생물 선생님. 2015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했고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후 추리소설 『교동회관 밀실 살인 사건』, 『나당탐정사무소 사건일지』, 『파멸일기』, 『교통사고 전문 삼비 탐정』 등을 썼으며, 청소년 소설 『조선 과학 탐정 홍대용』, 『레전드 과학 탐험대』, 『수상한 유튜버 과학 탐정』 등을 지었습니다. 『수상한 졸업여행』은 ‘우수과학도서’, ‘책씨앗 2020 최고의 책’으로 선정됐습니다. 지은 동화로는 『우리 반 파스퇴르』, 『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생존 박물관』, 『골동품 가게와 마법 주사위 1, 2』, 『탈출! 노틸러스호』 등이 있습니다.

윤자영의 다른 상품

저 : 한새마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한새마
관심작가 알림신청
대구 계명대 문예창작학과 졸업. 아이 넷을 키우며 늦깎이로 등단한 다둥이 엄마. 2019년 [계간 미스터리] 여름호 「엄마, 시체를 부탁해」로 신인상을 수상하고, 2019년 『죽은 엄마』로 엘릭시르 미스터리 대상 단편 부문 대상을 수상. 『괴이한 미스터리 저주편』에 「낮달」 수록. 『여름의 시간』에 표제작 「여름의 시간」 수록. 『2035 SF 미스터리』에 「위협으로부터 보호 되었습니다」 수록. 2021년 한국추리문학상 황금펜상 최종심에 오른 「어떤 자살」로 『2021 황금펜상 수상작품집』에 수록. 그 외 다수의 작품 집필.

한새마의 다른 상품

저 : 듀나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듀나
관심작가 알림신청
Djuna
소설 뿐 아니라 영화 평론 등 여러 분야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SF 작가. 1992년부터 영화 관련 글과 SF를 쓰며, 각종 매체에 대중문화 비평과 소설을 발표하고 있다. 장편소설 『민트의 세계』, 소설집 『구부전』, 『두 번째 유모』,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연작소설 『아직은 신이 아니야』, 『제저벨』, 영화비평집 『스크린 앞에서 투덜대기』, 에세이집 『가능한 꿈의 공간들』, 『장르 세계를 떠도는 듀나의 탐사기』 등 약 40권의 책을 냈으며, 영화 [무서운 이야기]의 각본에 참여하기도 했다. 『구부전』이 미국에 출간될 예정이다.

듀나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