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8명)

이전

저 : 송미경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송미경
관심작가 알림신청
동화, 청소년소설 작가. 2008년 『학교 가기 싫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웅진주니어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돌 씹어 먹는 아이』로 제5회 창원아동문학상, 『어떤 아이가』로 제54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그 밖에 지은 책으로 『봄날의 곰』, 『가정 통신문 소동』, 『통조림 학원』, 『나의 진주 드레스』, 『복수의 여신』, 『우리 집에 놀러 오세요』, 『어쩌다 부회장』 등의 동화와 청소년소설 『나는 새를 봅니까?』, 『광인 수술 보고서』, 『불안의 주파수』(공저), 『중독의 농도』(공저), 『콤플렉스의 밀도』(공저) 등이 있다.

송미경의 다른 상품

저 : 김민령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김민령
관심작가 알림신청
동화와 청소년소설을 쓴다. 쓴 책으로는 청소년소설 『오늘의 인사』 『누군가의 마음』, 동화 『나의 사촌 세라』가 있다. 『외로움의 습도』 『사랑의 입자』 『중독의 농도』 『존재의 아우성』 『관계의 온도』 『복수는 나의 것』 등의 청소년 단편집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김민령의 다른 상품

저 : 전삼혜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전삼혜
관심작가 알림신청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걷다가 보니 어른이 되었다. 고등학교 2학년인 2004년에 덜컥 [마비노기]를 깔았다가 많은 게 변한 사람. 게임 팬픽을 공식 카페에 연재하다 지망 대학을 정했다. 2016년부터 게임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또 청소년 SF의 길을 힘차게 달리고 있다. 목표는 ‘한국 청소년들이 한국 SF를 더 많이 접하게 하는 것’. 한국과학소설작가연대(SFWUK) 2기 부대표이며, 2010년부터 겸업 작가 생활을 충실히 유지하고 있다. 전직 판교의 등대지기. 아메리카노를 물처럼 마시며 노동 중.

2010년 대산대학문학상으로 등단했다. 장편소설 『날짜변경선』, 소설집 『소년소녀 진화론』과 『위치스 딜리버리』 등을 발표했고, 앤솔러지 소설집 『어쩌다 보니 왕따』, 『존재의 아우성』, 『사랑의 입자』, 『엔딩 보게 해 주세요』, 『인어의 걸음마』에 「고래고래 통신」을 수록하는 등 여러 앤솔러지에 참여했다.

전삼혜의 다른 상품

저 : 보린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보린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2009년 『뿔치』로 ‘푸른문학상 미래의작가상’을 받으며 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 『귀서각』 『컵 고양이 후루룩』 『고양이 가장의 기묘한 돈벌이 1~3』, 청소년소설 『살아 있는 건 두근두근』, 그림책 『100원짜리만 받는 과자 가게』 등이 있습니다.

보린의 다른 상품

저 : 윤해연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윤해연
관심작가 알림신청
2014년 비룡소 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했습니다. 동화 『오늘 떠든 사람 누구야?』, 『영웅이도 영웅이 필요해』, 『우리 집에 코끼리가 산다』, 『뽑기의 달인』, 『투명의자』, 『별별마을의 완벽한 하루』, 『지구 소년 보고서』 등을 썼으며, 청소년 소설로는 『그까짓 개』, 『우리는 자라고 있다』 등이 있습니다.

윤해연의 다른 상품

저 : 문이소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문이소
관심작가 알림신청
떡볶이를 좋아하는 뻥쟁이. 어릴 때 만화책으로 한글을 배웠다. 신기한 얘기, 웃음이 나는 얘기를 좋아한다. 기똥찬 뻥을 칠 궁리를 하느라 늘 바쁘다. 증권회사와 애니메이션 회사를 다녔고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며 이야기를 만들기 시작했다. SF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주로 쓴다. 「마지막 히치하이커」로 제4회 한낙원 과학소설상을 받았다. 『나의 슈퍼걸』(공저), 한낙원과학소설상 수상 작가들의 SF 앤솔러지 『우주의 집』에 참여했다.

문이소의 다른 상품

저 : 탁경은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탁경은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다. 청소년소설 『싸이퍼』로 제14회 사계절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사랑에 빠질 때 나누는 말들』, 그리고 『러닝하이』 등이 있고, 함께 지은 책으로 『열다섯, 그럴 나이』, 『앙상블』, 『소녀를 위한 페미니즘』 등이 있다. 글쓰기를 더 즐기고 싶고, 글쓰기를 통해 더 괜찮은 인간이 되고 싶다.

탁경은의 다른 상품

편 : 유영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편 : 유영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2005년 제2회 창비어린이 신인평론상을 받았다.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 평론 부문 수혜했다. 평론집 『동화의 윤리-사라진 아이들을 찾아서』, 『몸의 상상력과 동화』 등을 썼으며 문학동네 청소년 테마 소설 시리즈를 엮었다.

유영진 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