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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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김진방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김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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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고장 전북에서 태어났다. 연합뉴스 전북본부 사회부를 시작으로 언론계에 발을 들였다. 국제부, 북한부를 거쳐 2017년 1월 베이징 특파원으로 부임해 5년째 북한과 중국 정치?외교를 취재하고 있다. 대학 시절 중국에서 교환학생과 인턴 생활을 하면서 음식과 차, 술 등 중국 식문화에 관심을 가졌으며, 베이징 특파원 생활을 시작하며 본격적으로 곳곳에 숨어 있는 중국의 맛을 찾아 맛 기행을 다녔다. 미식에 관심이 많아 중국 식문화에 관해 글을 쓰고 있다. 맛 기행을 다니면서 만난 중국 요리사들 및 차 · 술 전문가들과 교류하며 얻은 지식을 글로 풀어 한국 독자들에게 소개하는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 계정(https://contents.premium.naver.com/gold/goldpig)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식당 또는 음식 자체를 소개하는 맛 블로거가 아니라 요리와 식재료에 얽힌 이야기를 소상하게 파헤쳐 들려주는 맛 이야기꾼이다. 중국 현지에서 발로 뛰며 취재한 중국 음식문화에 관해 쓴 글을 모아 2020년 6월 《대륙의 식탁 베이징을 맛보다》(홀리데이북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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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손덕미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손덕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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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보인대학 광고학과를 졸업했다. 대만에서 영국계 PR회사 Weber Shandwick을 거쳐 2001년 오리온으로 이직하며 식품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2005년 오리온 중국법인에 부임한 후 마케팅 총감을 거쳐, 중국 식품기업 백상식품 신규사업부 마케팅 총경리를 역임했으며, 현재 베이징에서 브랜드 컨설턴트로 재직 중이다. 식품업계에 종사하며 한국과 중국, 대만에서의 실생활에서 궁금했던 한중 간의 식문화와 맛 차이의 근간을 살펴보는 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저 : 김상윤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김상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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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부터 22년간 한국과 중국의 식품업계에서 시장 진출 전략 및 브랜드 마케팅 업무를 수행했다. 오리온프리토레이 마케팅 팀장을 거쳐, 오리온 중국법인 마케팅 상무를 역임했다. 현재 중국 베이징에서 거송상사영소(북경)유한공사의 대표로 일하고 있으며, 한중 간 식품 사업 분야의 중국 시장 진출 시장조사 및 제품/브랜드 현지화 마케팅 컨설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