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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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 NCT 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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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시티 127
멤버 : 태일, 쟈니, 태용, 유타, 도영, 재현, 윈윈, 마크, 해찬, 정우

NCT 127는 S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NCT의 두 번째 서브 그룹으로 서울의 경도인 127을 통해 서울과 K-POP을 알리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태용, 재현, 태일, 마크, 윈윈, 해찬, 유타, 도영, 쟈니, 정우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6년 7월 '소방차'를 통해 정식 활동을 시작했다.

2017년 1월, NCT의 핵심 키워드인 "무한 개방성, 무한 확장성"을 기반으로 미래와 포부를 담은 EP [LIMITLESS]를 통해 그룹의 독보적인 색깔을 담아냈으며, 강한 중독성의 어반 장르의 타이틀곡 '無限的我(무한적아; LIMITLESS)'로 인상적인 활동을 펼쳤다. 이 활동으로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가요계 최고의 루키로 주목받았고, 전 세계 각종 차트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그해 6월, 세 번째 미니앨범 [CHERRY BOMB]은 Dem Jointz, Deez, The Stereotypes 등 국내외 유명 작곡가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으며, 마크와 태용이 5곡의 작사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후 일본 데뷔 싱글 'Chain'과 'Touch'를 발매, 일본활동에도 박차를 가한 NCT 127은 10월, 그룹의 첫 번째 정규 앨범 [Regular-Irregular]를 선보였다. 현실과 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로 유기적인 짜임새와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글로벌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케 하였으며,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11월 리패키지 버전을 발표, 3곡의 신곡을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에서는 잃어버린 정체성을 회복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타이틀곡 'Simon Says'로 다시 한번 인기몰이를 이어갔다.

2019년 4월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여 각성한다는 콘셉트를 담은 일본에서의 첫 번째 정규앨범 [Awaken]을 발표하였고, 뒤이어 네 번째 미니앨범 [WE ARE SUPERHUMAN]을 공개하였다. 국내에 이어 국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그들의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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