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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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새러 데이비드슨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새러 데이비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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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 Davidson
저명한 칼럼니스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열일곱 살 때 랍비 잘만을 처음 만나고, 예순 중반이 된 2009년 어느 날, 여든다섯 살이 된 랍비 잘만으로부터 ‘인생 12월을 맞이하는 지혜’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는다. 랍비 잘만과 만나는 두 해 동안 새러는 아프가니스탄에 갔다가 며칠 사이로 자살 폭탄의 참사로부터 빗겨가는 행운을 경험하고, 치매를 앓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고, 자신도 미로염이라는 병을 앓으면서 죽음을 한층 이해하게 된다. <뉴욕타임스>의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른 《변화에서 벗어나기》 《조앤 : 조앤 디디언의 상실과 우정으로 보낸 사십 년》 《도약》을 비롯해 여덟 권을 집필했다. 또한 〈뉴욕타임스〉 〈뉴스위크〉 〈하퍼스 바자〉 〈디 애틀랜틱〉 〈에스콰이어〉 〈롤링스톤〉 등 수많은 잡지에 기고했으며, 『투데이쇼』와 『60분』 등 라디오방송에 다수 출연했다.

역 : 공경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공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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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번역TESOL대학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서울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대학원에서 강의했습니다. 소설, 비소설, 아동서까지 다양한 장르의 좋은 책들을 번역하며 현재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시드니 쉘던의 『시간의 모래밭』으로 데뷔한 후, 『호밀밭의 파수꾼』, 『비밀의 화원』,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파이 이야기』, 『우리는 사랑일까』, 『마시멜로 이야기』, 『타샤의 정원』, 『엔조』 등이 있으며, 에세이 『아직도 거기, 머물다』를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