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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마이클 푼케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마이클 푼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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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PUNKE
미국 와이오밍 주 출신으로 조지워싱턴대학에서 국제학을 전공하고 코넬대학교에서 국제법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부터 정부에서 국제통상업무를 담당하다가 2009년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으로부터 세계무역기구(WTO)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되었다.
미국 서부 개척시대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첫 소설 『레버넌트』의 대성공으로 푼케는 외교관으로서의 명성뿐만 아니라 작가로서도 필명을 떨치기 시작했다. 이 작품은 ‘풍부한 역사적 지식과 생생한 지역 색채를 바탕으로 펼쳐낸 훌륭한 모험 이야기’라는 평을 얻으며 세간의 큰 주목을 받았고,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감독에게 영감을 주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주연의 영화 「레버넌트」로도 제작되었다.
푼케의 다른 저서로는 논픽션 『불과 유황(Fire and Brimstone)』과 『라스트 스탠드(Last Stand)』 등이 있다.

역 : 최필원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최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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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에서 통계학을 전공하고, 현재 번역가와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다. 장르문학 브랜드인 ‘모중석 스릴러 클럽’과 ‘메두사 컬렉션’을 기획했다. 옮긴 책으로는 제프리 디버의 『잠자는 인형』 『소녀의 무덤』, 매트 헤이그의 『시간을 멈추는 법』, 존 그리샴의 『브로커』, 『최후의 배심원』, 『관람석』, 할런 코벤의 『숲』, 『단 한 번의 시선』, 『결백』, 척 팔라닉의 『질식』, 『파이트 클럽』, 시드니 셀던의 『어두울 때는 덫을 놓지 않는다』, 『영원히 사라지다』, 제임스 패터슨의 『첫 번째 희생자』, 데니스 루헤인의 『미스틱 리버』, 살라 시무카의 「스노우화이트 트릴로지」, 로버트 러들럼의 『본 아이덴티티』, 배리 기포드의 『스타호텔 584호실』, 제프 롱의 『디센트』, 제임스 시겔의 『탈선』, 마이클 푼케의 『레버넌트』를 비롯해 『이미 죽다』,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 『폴링 엔젤』, 『안녕, 내 사랑』 『난징의 악마』, 『위치 앤 위저드』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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