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출연진 소개(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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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 마츠오카 조지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감독 : 마츠오카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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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1년생. 고등학교 시절부터 8미리 영화를 제작, 3번째 작품 '3월'이 피아 필름페스티벌에 입선하며 본격적으로 영화를 시작했다. 1990년 츠츠이 미치타카를 일약 청춘스타로 만든 유명만화를 원작으로 한 '물장구치는 금붕어'로 일본 영화계에 신선한 충격으로 데뷔했다. 이 작품은 호우치 영화상, 마이니치 영화콩쿨, 블루리본상 등 그 해의 영화상을 독점했다. 이후 1992년 에쿠니 카오리의 '반짝반짝 빛나는'을 영화화했고 이 작품은 베를린영화제 영포럼 부문에 출품되었다. '화장실의 하나코'(1995) '우리들이 좋아했던 것'(1997) '벨 에포크'(1998) '아카시아의 길'(2000) '안녕, 쿠로'(2003)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만들어왔지만 그 작품들 속에는 한결같이 인간의 마음을 응시하는 깊이가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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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타카오카 사키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출연 : 타카오카 사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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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ki Takaoka
88년 CM으로 데뷔, 같은 시기에 `한밤중에 사브리나`라는 노래로 가수 데뷔를 치른다. 또한 영화 <추신구라외전 요츠야괴담>(94)에서의 뛰어난 연기로 22살의 나이에 일본아카데미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이듬해 무라카미 류의 원작 소설 <쿄쿄>(95)의 여주인공을 맡아 댄서의 역할을 소화해내 평단의 큰 호평을 받았다. 그 외에도 95년 사진집 < one two three>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으며 <사랑은 5.7.5>(05), 옴니버스 단편 영화 < Jam Film female>(05)의 단편 <밤의 혀끝>에 출연했다.

[필모그래피]

그녀의 은밀한 사랑일기(2005)|주연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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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 오다기리 조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출연 : 오다기리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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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 Odagiri,小田切讓
1976년 오카야마 출생.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 받는 젊은 배우라면 단연 오다기리 죠라고 말할 것이다. 메이저와 인디를 오가며 무서운 속도로 성장, 연기파 배우로 일본 영화계에 우뚝 올라섰다. 올 2월에는 <빅 리버>로 베를린 영화제, 5월에는 <유레루>로 칸 영화제, 그리고 8월에는 <충사>로 베니스 영화제에 참석하며, 세계적으로 눈부신 활약을 보여 주고 있다. 미국에서 연극 공부를 한 뒤 일본으로 돌아 와 본격적인 연기를 시작한 오다기리 죠는 <플라토닉 섹스>(01), <첫체험>(02) 등으로 인기를 얻고, <아즈미>(03)로 제 27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한다. 배우를 꿈 꿀 때 목표로 삼았던 아사노 타다노부와 연기 호흡을 맞추었던 <밝은 미래>(03)는 그를 한 단계 성장 시키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확실히 심어준다. 후에, 최양일 감독의 <피와 뼈>(04)를 통해 또 다시 뛰어난 연기를 선보여, 일본아카데미상을 비롯한 주요 영화제의 남우 조연상을 휩쓸었다. <오페레타 너구리 저택>(05) <메종 드 히미코>(06)와 <유레루>(06) 등을 거치며 지금도 그 화려한 이력을 차곡차곡 쌓아가고 있다.

[필모그래피]

일본 인디영화제-스크랩 헤븐()|주연배우
밝은 미래(2003)|니무라 유지
소녀검객 아즈미 대혈전(2003)|주연배우
피와 뼈(2004)|다케시
인 더 풀(2004)|주연배우
클럽 진주군(2004)|이케지마 쇼조
박치기!(2004)|주연배우
메종 드 히미코(2005)|주연배우
인투 어 드림(2005)|주연배우
오페레타 너구리 저택(2005)|주연배우
빅 리버(2005)|주연배우
스크랩 헤븐(2005)|주연배우
유레루(2006)|타케루
무시시(2006)|깅코
파빌리온 살라만더(2006)|주연배우
블랙 키스(2006)|주연배우
2007시네마테크-절규+구로사와 기요시 대화(2006)|주연배우
헤저드(2006)|주연배우
2007시네마테크-절규(2006)|주연배우
새드 배케이션(2007)|주연배우
오다기리 죠의 도쿄타워(2007)|마사야
텐텐(2007)|후미야
비몽(2008)|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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