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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율라 비스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율라 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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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la Biss
1977년생 미국의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이다. [빌리버], [하퍼스], [뉴욕 타임스 북 리뷰] 등에 칼럼을 기고해 왔으며, 현재 노스웨스턴 대학 상주 예술가이자 [에세이 프레스]의 창간인 겸 편집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금까지 세 권의 책을 집필했고, 두 번째 책 『황무지에서 온 편지Note from No Man’s Land: American Essays』로 전미 비평가 협회상을 받았다. 가장 최근 저서인 『면역에 관하여』는 전미 비평가 협회상 파이널리스트에 올랐고 『뉴욕 타임스』, 『시카고 트리뷴』, 『퍼블리셔스 위클리』 등의 언론으로부터 2014년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 빌 게이츠와 마크 저커버그가 추천 도서로 선정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지금까지 그레이 울프상, 칼 샌드버그 문학상, 로나 자프 파운데이션 작가상, 푸시카트상 등을 수상했고, 구겐하임 재단, 하워드 재단, 미국 국립 예술 기금의 지원을 받았다. 현재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일리노이 주 에번스턴에서 살고 있다.

역 : 김명남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김명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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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화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환경대학원에서 환경 정책을 공부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 편집팀장을 지냈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로 제55회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옮긴 책으로 『우리 본성의 선한 천사』 『경험 수집가의 여행』 『비커밍』 『우리는 언젠가 죽는다』 『면역에 관하여』 『틀리지 않는 법』 『지상 최대의 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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