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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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오지은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오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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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음악을 하는 사람. 2007년 1집 앨범 [지은]을 발매, 이후 2집 [지은], 3집 [3]을 냈다. 2010년 책 『홋카이도 보통 열차』를 냈고 이후 『익숙한 새벽 세시』, 『이런 나라도 즐겁고 싶다』 그리고 『마음이 하는 일』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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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이와오카 히사에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그림 : 이와오카 히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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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ae Iwaoka,いわおか ヒサエ,岩岡 ヒサエ
1976년 치바 현에서 태어났고, 현재 도쿄에서 살고 있다. 고단샤의 만화 월간지 《애프터눈》에서 「꿈의 저편」으로 데뷔했고, 「하얀 구름」으로 2004년 쇼가쿠간의 만화 월간지 《이키》의 신인상 ‘이키망’을 수상했다. 『하얀 구름』과 『꿈의 저편』은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2년 연속 심사위원회 추천 우수작으로 선정되었다. 데뷔 이후 짧은 시간 동안, 따뜻하고 인간적인 스토리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체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 받는 신인 작가로 부상했다. 「토성 맨션」은 2006년 4월부터 《이키》에 연재되고 있으며 단행본으로는 현재 3권까지 출간되었다. 그밖에 『꽃 비스킷 花ボ-ロ』, 『소리 상자 オトノハコ』『고양이 동네』 등의 작품이 있으며 만화 외에도 일러스트레이션, 인형 제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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