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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박정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박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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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른을 넘기며 무작정 유학을 떠나 일본 지바대학에서 일본근대문학 석사과정을 마쳤다. 옮긴 책으로는『미야자와 겐지 전집』, 다카하시 겐이치로『은하철도 저 너머에』, 온다 리쿠『로미오와 로미오는 영원히』,『클레오파트라의 꿈』 『블랙 벨벳』, 마쓰이 게사코『유곽 안내서』, 다니구치 지로 [고독한 미식가 시리즈], 마스다 미리 [수짱 시리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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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마스다 미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그림 : 마스다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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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uda Miri,ますだ みり,益田 ミリ
1969년 오사카 출생. 만화가, 일러스트레이터, 에세이스트.

진솔함과 담백한 위트로 진한 감동을 준 만화 ‘수짱 시리즈’가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화제의 작가로 떠올랐다. ‘수짱 시리즈’와 더불어 수많은 공감 만화로 3~40대 여성의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하고 있는 마스다 미리는 ‘사와무라 씨 댁 시리즈’와 같은 가족 만화와 에세이로 활동반경을 넓히며 5~60대 독자들에게도 폭넓은 사랑을 받는 작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소중한 사람과의 이별을 작가 특유의 담담한 시각으로 그린 이 책은 기존 작품들과 달리 어느 매체에도 연재하지 않고, 2년 동안 홀로 집필하여 발표한 것이다. 마스다 미리는 일상을 있는 그대로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리는 방식을 통해 특별한 이야기를 만드는데, 특히 『영원한 외출』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이 책에 담긴 ‘누구나 자신의 인생을 살고 있다’는 삶에 대한 작가의 관점은 만화 『오늘의 인생』에서도 만날 수 있다.『영원한 외출』과 『오늘의 인생』은 마스다 미리 작가 인생에서 전환점이 되는 작품들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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