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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봉달호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봉달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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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캐 편의점 점주, 부캐 글 쓰는 작가. 하루 14시간 편의점에서 일하는 틈틈이 영수증 뒷면, 라면 박스 귀퉁이, 휴대폰 메모장에 일상을 기록했다. 이 글들이 『매일 갑니다, 편의점』으로 세상에 나오며 작가라는 직업이 추가되었다. 그 후 반나절은 집에서 글 쓰고, 반나절은 편의점을 지키는 반업 작가의 삶을 아슬아슬 이어가는 중이다. [국민일보] [아웃스탠딩] [조선일보] 등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띵 시리즈에는 「삼각김밥」으로 참여해 『힘들 땐 참치 마요』를 출간했다. ‘떡볶이’를 싫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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