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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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김명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 : 김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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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BS 아나운서로 근무했습니다.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으며, 당선작인 『눈 내린 아침』은 일본에서 『냄비 받침』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동화 읽기를 무척 좋아했던 어린 시절부터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는 동화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작가가 된 지금도 어린이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른이랍니다. 지은 책으로 그림책 『돌잔치』, 『심봤다』, 『유니콘과 소녀』, 어린이 심리책 『힘돌』 등이 있으며, 동화책 『친구나무 구출작전』, 『아기 천사와 크리스마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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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윤미숙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그림 : 윤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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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2004년에 『팥죽할멈과 호랑이』로, 2019년에 『사과나무밭 달님』으로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았습니다. 『그 나무가 웃는다』, 『웃음은 힘이 세다』, 『토끼와 자라』, 『작은 배가 동동동』, 『펭귄』, 『뻐드렁니 코끼리』, 『엄마 젖이 딱 좋아!』, 『내 친구가 마녀래요』, 『베베르에게 마흔두 번째 누이가 생긴다고요?』, 『흰 쥐 이야기』, 『빨주노초파남보 색깔 말놀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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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향수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사진 : 김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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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만들고 글을 쓰고 빛그림(사진)을 빚으며 참 즐겁게 지낸다. 이제까지 『즐거운 비』, 『아
빠는 잠이 안 와』, 『우리 누나』, 『암행어사 호랑이』, 『꽹과리 꽹 호랑이』 같은 그림책에 글을 썼고, 『구름빵』, 『먼지깨비』 같은 그림책에 빛그림을 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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