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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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엄혜숙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엄혜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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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 국문학과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인하대학교와 일본 바이카여자대학에서 아동 문학과 그림책을 공부했습니다. 오랫동안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다가 지금은 그림책 번역과 창작, 강연과 비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깃털 없는 기러기 보르카》, 《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 《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 《이름 없는 나라에서 온 스케치》, 《비에도 지지 않고》, 《은하 철도의 밤》, 《작가》, 《끝까지 제대로》, 《난 커서 어른이 되면 말이야》,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곰》 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세탁소 아저씨의 꿈》, 《야호, 우리가 해냈어》, 《나의 초록 스웨터》 등의 그림책과 산책 일기 《100일 동안 매일》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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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태미 사우어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 : 태미 사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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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미 사우어는 《곰이 다시 왔어》, 《엘비스 프닥슬리와 전설의 꼬꼬닭춤》, 《외계인 친구》 등 많은 그림책을 썼어요. 《외계인 친구》는 ‘커커스’와 ‘퍼블리셔스 위클리’에 주목할 만한 책으로 소개되기도 했어요. 태미는 전직 교사이자 도서관 매체 전문가였지요. 지금은 해마다 자신을 찾는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읽고 쓰는 행사를 해요. 태미는 가족들과 함께 미국 오클라호마주의 에드먼드에서 턱수염 도마뱀 한 마리와 개 두 마리, 그리고 어항 하나 가득한 각종 물고기들과 살고 있어요. (하지만 토끼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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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댄 테일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그림 : 댄 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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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 댄은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비주얼커뮤니케이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어요. 그 뒤로 수많은 어린이책에 디지털 그림과 수작업을 결합한 그림을 그렸지요. 댄의 작품을 통해 볼 수 있듯이 댄은 20세기 중반의 미술, 디자인, 가구에서 큰 영감을 받았어요. 댄은 아내와 함께 영국 버밍엄 근처에서 살고 있어요. 그림을 그리지 않을 때면, 장난꾸러기 개 버티와 노는 걸 즐기지요. 만약 누군가 댄의 집 문을 똑똑 두드린다면, 댄은 아마도 장난꾸러기플라밍고와 노는 걸 좋아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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