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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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박선화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 : 박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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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에서 사과나무들과 어린 시절을 보냈고, 커서는 청소년 상담 및 사회복지사로 일했습니다. 그 뒤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했습니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읽는 재미난 글을 쓰고 싶어 엉뚱한 상상하기를 밥 먹듯이 합니다. 몸 쓰기보다 마음 쓰기를 잘하며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이 같아지도록 애쓰며 살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101가지 책 사용법』, 『비밀 레스토랑 브란』, 『괴물들의 도서관』, 『외계인 편의점』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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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이경국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그림 : 이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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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에서 가구디자인을, 같은 대학원에서 사진을 공부했습니다. 그림이 좋아서 오랫동안 다양한 매체에 그림을 그려 오다, 아이 아빠가 되고 아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자연스럽게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며, ‘한겨레 그림책 학교’에서 그림책 작가를 꿈꾸는 분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2008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고, 2009~2010년 이탈리아 파두아시에서 열린 ‘콜로리 델 사크로’ 전시회에 초대받았습니다. 그림을 그린 책으로 『책이 꼼지락꼼지락』,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지구는 커다란 돌덩이』,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인류만이 남기는 흔적, 쓰레기』, 『미래 세계의 중심, 인공지능』, 『달려라, 빠방』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참! 잘했어요』, 『누굴 닮았니?』, 쓴 책으로 『보통의 그림책 작가로 살아가기』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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