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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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나카니시 노리코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나카니시 노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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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훈련사. 반려견 테라피스트. 호주의 반려견 훈련소 ‘도그테크DogTech’에서 도그 트레이닝 아카데미를 수료했다. 반려견 문제 행동 교정 센터인 ‘도기 라보’를 설립했으며, ‘일본 멘탈도그코치협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반려견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보호자들과 반려견의 관계가 좀 더 돈독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그들을 제대로 받아들이고 싶다면 반려견의 몸짓 언어인 ‘카밍 시그널’을 이해하고 교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역 : 정영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정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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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강원도 곰배령에서 제주로 터전을 옮기고, 복실이라는 강아지와 함께 제주에서 유기농으로 귤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일본어로 된 좋은 책을 만나면 호미 대신 노트북을 펴고 한국어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집을 생각한다』, 『다시, 나무에게 배운다』, 『강아지 탐구생활』, 『고양이 탐구생활』, 『디자인이 태어나는 순간』, 『할머니의 행복 레시피』, 『건축이 태어나는 순간』, 『우리는 작게 존재합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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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 : 태주호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감수 : 태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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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반려동물의 행동 및 증상 등을 쓸모 있고 쉽게 데이터화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연구 개발에 매진하면서 동물과 사람이 좀 더 건강하게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을 고민하고 있다. 북미에서 약 10여 년간 비교의학-공학/IT 융합연구 후, 서울대 융기원 의료-IT 융합기술연구센터의 책임연구원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근에는 새로운 원헬스(동물-사람-환경) 개념 중심으로, 보호자와 반려견이 서로를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소통함은 물론, 더욱 건강하고 지속적인 상생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보다 스마트한 반려동물과 펫팸 가족을 위한 행동 및 증상 등을 쓸모 있고 쉽게 데이터화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연구 개발에 노력하고 있다. 그 외에도 수의/원헬스-ICT 융합연구 관련 정부 및 민간 과제 연구책임자로서 동물과 사람의 감염병과 난치성 질환의 조기 발견과 효율적인 대응 등을 위한 4차 산업 혁명 기반의 미래 연구 사업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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