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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루이스 쉬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루이스 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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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wis Schiff,루이스 쉽
재정 컨설팅 전문가인 루이스 쉬프는 부자의 남다른 생각과 재능을 찾는 연구를 지속해온 부자학 전문가이다. 그는 10여 년 전 부자들의 탁월한 재능 찾기 프로젝트에 착수해 부자들을 인터뷰하고, 다각도의 설문조사 및 분석을 통해 부자들의 숨겨진 감각을 찾아냈다. 특히 평범한 사람들과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연구로 각각의 집단이 가진 돈에 대한 신념, 가치평가, 행동 방식의 차이를 규명함으로써 ‘부자는 어떻게 다른가?’를 실증했다.
또한 심층 취재로 워렌 버핏, 리처드 브랜슨, 기 랄리베르테 등 물려받은 재산 없이 자기 힘으로 세계적인 부호로 등극한 이들의 남다른 부자 감각을 밝히고,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부자 공식’의 허구성을 낱낱이 파헤쳤다. 누구나 부자들의 돈 버는 감각, 즉 ‘부의 감’을 체득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평범한 사람들이 ‘부의 감’을 얻기 위해 갖춰야 할 7가지 감각, 17가지 실천방식을 제시하고 교육 프로그램을 고안했다.
《富의 感》은 부자학 연구의 집대성인 만큼 미국 출간 당시 각개의 주목을 받았으며, 〈포브스〉와 ‘800-CEO-READ’로부터 새로운 부의 원칙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재 경제 월간지 〈Inc.〉 산하 ‘경영자협회’의 전무이사이며, 스타벅스 CEO 하워드 슐츠, 〈포브스〉 회장 스티브 포브스와 함께 ‘부를 창조하는 법’에 대한 컨퍼런스를 주최하는 등 부의 감을 전하는 데 몰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안락의자 백만장자》《중산층 백만장자》《부의 영향력》 등이 있다.

역 : 임현경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임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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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전문 번역가의 길로 접어들었다. 2010년 첫 번역서가 나온 후 꾸준히 대중들에게 유익한 책을 번역해왔다. 옮긴 책으로는 《위대한 시크릿》, 《타인에 대한 연민》, 《상식 밖의 부자들》, 《시티 오브 걸스》, 《속도에서 깊이로》, 《제3의 식탁》, 《픽 쓰리》, 《지나치게 불안한 사람들》 등이 있다.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을 거쳐 현재 말레이시아 조호르바루에서 디지털 노마드로서의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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