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소개(11명)

이전

작곡 : Kristen Anderson-Lopez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작곡 : Kristen Anderson-Lopez
관심작가 알림신청
크리스틴 앤더슨 로페즈

Kristen Anderson-Lopez의 다른 상품

작곡 : Robert Lopez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작곡 : Robert Lopez
관심작가 알림신청
로버트 로페즈

Robert Lopez의 다른 상품

노래 : Aurora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노래 : Aurora
관심작가 알림신청
오로라
노르웨이의 가수이자 싱어송라이터

Aurora의 다른 상품

노래 : Kacey Musgraves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노래 : Kacey Musgraves
관심작가 알림신청
케이시 머스그레이브스
2007년 USA 네트워크 방송사 음악 경연 프로그램 <내슈빌 스타> 시즌 5에 참가해 최종 7위를 차지했다. 제56회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앨범 'Same Trailer Different Park' 로 올해의 컨트리 앨범상을, 'Mama's Broken Heart'로 올해의 컨트리 노래상을 수상했다.

Kacey Musgraves의 다른 상품

노래 : Josh Gad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노래 : Josh Gad
관심작가 알림신청
조시 게드

Josh Gad의 다른 상품

노래 : Evan Rachael Wood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노래 : Evan Rachael Wood
관심작가 알림신청
에반 레이첼 우드
1987년생인 에반 레이첼 우드는 일곱 살 때부터 연기를 시작해 1998년 <프랙티컬 매직>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수많은 필모그래피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언제나 연기자보다는 <빌리 엘리어트>의 주인공 제이미 벨의 전 여자친구이자 수많은 락매니아를 거느린 마릴린 맨슨의 연인으로 더욱 유명세를 탔다.

하지만 2005년 <다운 인 더 밸리>에서 강압적인 아버지에게 반항하는 불안정한 10대 소녀와 이룰 수 없는 가슴 아픈 사랑에 고민하는 여인의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언론으로부터 에드워드 노튼의 연기에 뒤지지 않는다는 찬사를 받았다. 그리고 그 해 영화 전문지 프리미어에서 선정한 ‘올해 헐리웃 5인의 여자배우’ 부문에 최고의 여배우들과 함께 당당히 이름을 올리며 배우로서의 자신의 존재를 입증했다. <다운 인 더 밸리>를 통해 성인연기자로 거듭났을 뿐만 아니라 차세대 허리우드의 요정으로 주목 받고 있는 에반 레이첼 우드. 그녀는 최근 연기파 여배우 아네트 베닝의 <가위 들고 뛰기>, 마이클 더글라스 주연의 <킹 오브 캘리포니아>에 연이어 출연하며 차근차근 연기파 배우를 향한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Evan Rachael Wood의 다른 상품

노래 : Kristen Bell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노래 : Kristen Bell
관심작가 알림신청
크리스틴 벨

Kristen Bell의 다른 상품

노래 : Idina Menzel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노래 : Idina Menzel
관심작가 알림신청
이디나 멘젤

Idina Menzel의 다른 상품

노래 : Jonathan Groff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노래 : Jonathan Groff
관심작가 알림신청
조나단 그로프

Jonathan Groff의 다른 상품

밴드 : Panic At The Disco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밴드 : Panic At The Disco
관심작가 알림신청
패닉 앳 더 디스코,PATD
패닉! 앳 더 디스코 (2008~2009년 초반: 패닉 앳 더 디스코, 이하 패닉!, 패닉, 밴드)는 미국 네바다 주 라스베이거스에서 2004년 결성된 락 밴드이며, 현 라인업은 보컬과 기타에 브렌든 유리, 투어 멤버인 베이시스트 댈런 위크스, 기타리스트 케네스 해리스, 드러머 댄 파울로비치로 이루어져 있다.

Panic At The Disco의 다른 상품

밴드 : Weezer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밴드 : Weezer
관심작가 알림신청
위저
LA 출신의 4인조 펑크 록 밴드 위저가 들려주는 음악은 즐겁다. 친구들과 어울려 유쾌한 한때를 보내기에 적합한 해피 송(Happy Song)이다. 세상 돌아가는 복잡한 이야기나 심각한 주의(Ism)와는 거리가 멀다.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상적 이야기를 노래로 풀어낸다. 여기에 유머까지 갖추고 있어 ''보통 음악''의 전형을 보여준다. 1994년 모던 록 차트를 강타했던 스매시 히트곡 ''Undone-the sweater song'', ''Buddy holly''의 깜찍한 뮤직 비디오를 보라. 개들의 행진과 고전 시트콤의 패러디는 그들의 재기 넘치는 위트를 눈으로 직접 확인시켜준 리얼 비디오였다. 위저의 사운드는 그러나 단순하지가 않다. 평범하면서도 특별하다. 키스(Kiss), 주다스 프리스트(Judas Priest), 아이언 메이든(Iron Maiden)의 파워 코드와 기타 솔로, 디스토션이 있으며, 비틀즈(The Beatles)와 비치 보이스(Beach Boys)의 팝 감성과 하모니도 자리 잡았다. 또한 픽시즈(Pixies)로부터 물려받은 얼터너티브 정서까지 흡수하여 포스트 그런지 밴드로서의 독자적인 위상을 세우기에 충분했다. 파란 바탕의 커버가 인상적인 데뷔작의 ''Undone-the sweater song'', ''Buddy holly''를 비롯하여, 1996년 2집 < Pinkerton >의 ''Tired of sex'', ''No other one'' 등에서 되짚어 볼 수 있다. 위저는 1992년 보컬과 기타를 겸하고 있는 리버스 쿼모(Rivers Cuomo)가 베이시스트 매트 샤프(Matt Sharp), 드러머 패트릭 윌슨(Patrick Wilson), 기타리스트 제이슨 크로퍼(Jason Cropper)와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밴드. 그들은 이듬해 거물 제작자 데이비드 게펜(David Geffen)의 눈에 띄어 < 게펜 > 레코드사와 계약을 체결하는 행운을 얻게 됐다. 뉴 웨이브 그룹 카스(The Cars)의 음악 감독이었던 릭 오케이섹(Ric Ocasek)을 프로듀서로 맞아들인 밴드는 제이슨 크로퍼 대신 브라이언 벨(Brian Bell)로 기타 포지션을 바꾸고 1994년 셀프 타이틀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음반은 ''Undone-the sweater song'', ''Buddy holly'', ''Say it ain''t so''의 연이은 히트 퍼레이드에 불을 당기며 200만장이나 팔려 나갔다. 이에 힘입어 열정적으로 준비한 1996년 두 번째 작품은 그러나 골드에 그치는 부진을 겪어야만 했다. 1집에서 보여지던 달콤한 멜로디를 거의 제거하고 어둡고 우울한 사운드를 그룹 스스로 프로듀싱까지 하며 집어넣은 것이 화근이었다. ''유쾌한 밴드''로 대중들에게 강렬히 각인 된 이미지가 바뀌기란 너무나 힘들기 때문이다. 수려한 멜로디와 경쾌한 사운드로 무장한 신보< Weezer > 지난해부터 재개한 투어 전까지 위저는 세상과의 소통을 차단하고 꼭꼭 숨었다. 모든 노래를 작곡·작사하는 프론트 맨 리버스 쿼모의 고민이 그만큼 심각했음을 말해준다. 쿼모는 2집 이후 다니던 학교까지 그만두고 곡 만들기에 집중했다. 350곡이라는 방대한 분량이 대변하고 있다. 멤버들은 이 중에서 열 곡을 추려 일명 ''< 그린 앨범 >''(음반 재킷이 초록색이다)이라 불리는 신작 < Weezer >(데뷔작과 타이틀이 같다)에 실었다. 그들은 또한 뉴 웨이브 밴드 렌틀스(The Rentals)에서 활동하기 위해 팀을 떠난 매트 샤프의 자리에 보스턴 태생의 미키 웰시(Mikey Welsh)를 영입하여 전열을 재정비했으며, 릭 오케이섹을 다시 초빙하여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는데 총력을 기울였다. 뚜껑을 열어 본 결과 이번 새 앨범은 위저, 특히 리버스 쿼모의 바램대로 껑충 재도약 할 가능성이 크다. 신보는 ''블루 앨범''의 감각을 모두 걸치고 있다. 귀를 잡아끄는 수려한 멜로디와 밝고 경쾌한 사운드는 데뷔 음반의 연장선상이다. 짧고 굵은 팝 펑크 ''Don''t let go'', ''Photograph'', 리버스 쿼모의 색다른 음색을 접할 수 있는 ''Hashpipe'', 매혹적인 선율이 듬뿍 담긴 ''Island in the sun'', 발라드 넘버 ''O girlfriend'' 등 듣기 좋은 트랙들로 넘쳐흐른다. 오직 ''Smile'', ''Simple pages'' 등에서만 2집의 헤비함을 느낄 수 있을 정도다. 스타트도 좋다. 첫 싱글로 내놓은 ''Hashpipe''는 5월 16일 현재 빌보드 모던 록 차트 2위에 머물며 호시탐탐 정상을 넘보고 있다. < 롤링스톤 >도 별 4개를 매기며 버디 할리 청년들의 컴백을 크게 반겼다. 흥행과 평단 양쪽에서 일단 좋은 분위기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제부터가 유쾌한 사나이들의 진짜 해피 송이 울려 퍼질 차례다. 그들에게 만가(輓歌)는 어울리지 않는다.

Weezer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