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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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이유미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 : 이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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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동물 권리에 관심을 갖고 모든 생명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서울과 경기도의 중고등학교에서 직업 멘토로 강연하였고, 채식 문화 잡지 월간 [비건]에 「동물 교감 이야기」, 「인도 채식 이야기」, 「지리산 꽃길 고양이 공존기」를, 애니멀 감성 매거진 [we]에 「루나의 애니멀 커뮤니케이션」을 연재하였다. 쓴 책으로는 『선생님, 채식이 뭐예요?』, 『선생님, 반려동물과 함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해요?』, 『선생님, 동물 권리가 뭐예요?』, 『10대와 통하는 동물 권리 이야기』, 『10대와 통하는 채식 이야기』, 『다시 만나자 우리』, 『애니멀 커뮤니케이터 루나의 동물교감 강의』 등이 있고, 엮은 책으로는 『쿨한 바보의 차크라의 세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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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김규정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그림 : 김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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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곁에 살다 산 아래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봄에는 제비와 소쩍새를, 여름엔 파랑새와 휘파람새를, 가을엔 고니와 기러기를, 겨울엔 큰말똥가리를 기다리며 지냅니다. 그리고 솔이와 Studio Slowgreen을 만들어 꾸려 가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떠올라 두근거릴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밀양 큰할매』, 『무지개 욕심 괴물』, 『쏘옥 뿌직』, 『뛰지 마!』, 『레드맨 우리가 도와줄게!』, 『털이 좋아』, 『계란말이 버스』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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