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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최익수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최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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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엠엘 인베스트먼트(ISML Investment) 대표. 어려서부터 수학에 관심과 재능(?)이 있어 이공계 쪽으로 진로를 세웠으나 우연치 않게 대원외국어고등학교(9기 졸업)에 입학하면서 별로 관심이 없었던 영어와 제2외국어에 흥미가 생겨 고려대학교(서울 본교) 영문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역시 수리 쪽이 적성에 맞아 문과에서 이와 연결된 경제학을 공부하게 됐다. 경제학을 공부하다 보니 경영학도 접하게 되면서 주식 투자를 시작했고 이와 동시에 행정고시 재경직을 준비하게 된다. 행정고시 재경직 1차를 합격하고 2차를 준비하던 중 상승장이었던 주식 시장이 서서히 꺾이기 시작했고, 당시 실전 경험이 적었기에 벌어들인 수익 중 상당 부분이 줄어드는 경험을 하고 하락장에서도 수익을 낼 수 있는 파생상품투자를 시작하게 된다. 이후 주식과 파생상품을 동시에 투자하면서 주식은 매수 맥점에서만 진입을 하면서 수익을 쌓아갔고 주가지수선물은 주로 하락추세에서 수익을, 주가지수옵션은 합성전략(스트랭글 매도)을 사용하며 수익을 냈다. 이후 동원증권(현 한국투자증권)에 입사해 초반에는 기관 프로그램매매를 담당했고, 합병 이후 한국투자증권(동원증권이 합병주체)에서 최우수직원으로 선정되어 회사 전액 지원(학비+연봉+해외연수비)으로 모교인 고려대학교 Finance MBA(주간과정) 금융공학석사 과정에 입학한 후 평균평점 4.18이란 성적으로 졸업했다. MBA과정 중 2달간 해외연수과정이 있었는데 이때 미국 뉴욕, 홍콩, 호주 시드니에 위치한 해외 글로벌 금융기관을 견학했다. 회사로 복귀한 뒤에는 ELS, ELW 헤지트레이더, 주가지수선물옵션 딜러, 주식바스켓 차익거래 딜러로 회사 고유자금을 운용했다. 큰 금액에 대한 운용능력을 검증받은 후 나만의 투자 회사를 세울 계획으로 회사를 나와 이른바 고유자산운용 투자 회사를 설립해서 운용하고 있다. 투자 회사를 세우고 운용하면서 수익이 나도 삶이 무기력해지는 매매에 대한 매너리즘에 빠져 홀로 알래스카 크루즈를 타기도 했는데 이를 키움증권에서 전문가 활동을 하면서 극복했다. 키움증권에서 주식 전문가 활동을 한 지 6개월 만에 월, 분기, 반기 3관왕 동시 석권한 베스트컨설턴트로 선정(최고, 최다 수익률, 단기간 최다 회원수)되기도 했다. 현재는 고유자산은 해외선물만 운용하고 있고(유사투자자문업법상 주식운용불가) 한국경제 와우넷에서 주식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종목탐색기 활용, 주식 투자로 100억 원 벌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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