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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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장필리프 라쇼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장필리프 라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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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신경과학자. 에콜 폴리테크니크(프랑스 그랑제콜 공과대학교)를 졸업했고, 현재 리옹 소재 국립보건의학연구소 산하 인지신경과학연구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집중력은 배울 수 있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하기 위해 오랫동안 집필과 강연 활동에 힘써왔으며, 특히 2014년부터 프랑스 국립연구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학교에서의 집중력 개선’이라는 연구프로그램을 창안하고 진행했다. 그의 팀이 개발한 집중력 훈련법의 효과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검증됨으로써, 누구나 훈련을 통해 집중력을 키울 수 있다는 결론을 이끌어냈다.
2016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아이가 집중하기 시작했다』는 앞선 연구의 결실로, 저자는 집중력의 메커니즘과 훈련법을 유쾌한 어조와 생동감 넘치는 만화 이미지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낸다. 이 책은 출간 후 프랑스에서만 10만 부가 넘게 팔리는 등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저자의 다른 저서로는 『주의 깊은 뇌』(2013), 『줄타기하는 뇌』(2015) 등이 있다.

역 : 이세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이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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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보부아르, 여성의 탄생』, 『티에르탕의 베케트』, 『음악의 기쁨』, 『살아 있는 정리』, 『역사를 만든 음악가들』,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와 다른 너에게》 《색깔을 찾는 중입니다》 《난 나의 춤을 춰》 《내가 여기에 있어》 《나, 꽃으로 태어났어》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내겐 너무 컸던 그녀》 《돌아온 꼬마 니콜라》 《설국열차》 《마리 퀴리》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나날》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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