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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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시라토리 하루히코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시라토리 하루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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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uhiko Shiratori,しらとり はるひこ,白取 春彦
철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일본 최고의 니체 전문가로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에서 철학, 종교, 문학을 공부했다. 어려서부터 종교와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 니체, 괴테, 단테, 도스토옙스키 등 다양한 철학자·예술가의 작품을 섭렵했다. 독일에서 귀국한 뒤에는 철학의 대중화를 위해 열정적으로 저술 및 강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저서 『초역 니체의 말』은 특유의 통찰력으로 니체 철학의 정수를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는 이 과정에서 인류의 생각과 삶을 바꾼 사상들이 과연 어떻게 탄생했는지 의문을 품었다. 그리고 마침내 그들 모두 어떤 특별한 체험을 거쳤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바로 ‘명상’, ‘관조’, 그리고 ‘깨달음’이다. 이 책은 이처럼 위대한 사상가들이 각자 자신만의 방법으로 일상에서 명상에 도달한 방법을 전하면서, 우리 역시 각자 일상에서 깨달음에 이를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외에도 저서로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수업』, 『지성만이 무기다』, 『헤세를 읽는 아침』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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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지지엔즈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지지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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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의 철학자이자, 철학이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도움이 되게 하는 일에 앞장서 온 베스트셀러 작가다. 열다섯 살 때 『갈매기의 꿈』을 읽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일을 꿈꾸며 철학 공부를 시작했다. 이후 동양과 서양의 철학 사상을 넘나들며 철학이 열어주는 세계관에 흠뻑 취했고, 뉴욕주립대학 버펄로 캠퍼스에서 철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현재는 대만 화판대학(華梵大學) 철학과 교수이자 문학부 학부장·불교학부 학부장을 맡으며 비판적 사고·윤리학 등의 강의를 펼치고 있다. 또한 자신을 성장시켜준 철학의 지혜를 청소년들에게 전하고자 초중등 학생들에게도 철학적 사고를 교육하는 데 힘쓰고 있다. 대만 최대의 온라인 서점 ‘보커라이’에서 칼럼 집필을 담당했으며, 대만 최고의 방송 대상인 금종장을 받은 TV프로그램 ‘청춘애독서(靑春愛讀書)’에 게스트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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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김지윤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김지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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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학교 철학과 및 일본어과 졸업. 세이신여자대학교에서 교환유학 후 와세다대학교 대학원 일본어교육학과에서 공부한 뒤,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하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했다. 우연히 알게 된 번역의 매력에 푹 빠져 이제는 매일 번역과 함께하는 삶을 살고 있다. 철학서, 심리학서, 정신의학서 등 인문학 서적을 두루 옮긴다. 원문에 얽매이지 않는 자연스러운 번역을 추구하면서도 저자의 그림에 지나치게 색을 덧입히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이방인-세계의 변방을 여행하다』, 『혼자서도 잘하는 아이 여유롭고 느긋한 엄마』, 『그렇다면, 칸트를 추천합니다』, 『여자아이는 정말 핑크를 좋아할까』, 『민감한 나로 사는 법』, 『카를 융, 인간의 이해』, 『애착은 어떻게 아이의 인생을 바꾸는가』, 『나는 괜찮은데 그들은 내가 아프다고 한다』, 『죽은 철학자의 살아있는 인생 수업』, 『민감한 나로 사는 법』, 『오늘부터 훈육을 그만둡니다』, 『혼자가 되어야만 얻을 수 있는 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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