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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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남세오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남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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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말시티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졸업하고 평범한 연구원으로 살아가다 문득 글을 쓰게 되었다. 여전히 내 것 같지 않은 다른 차원의 주머니가 언제 다시 닫힐지 모른다는 조바심에 허겁지겁 이야기들을 끄집어내고 서툴게 다듬고 있다. 글을 쓰는 건 많은 시간을 홀로 고민하는 작가의 몫이지만 그 결과물은 독자에 따라 저마다의 방식으로 읽힐 수 있는 소설이라는 매체에 편안함과 매력을 느낀다.

브릿G에서 ‘노말시티’라는 필명으로 활동을 시작하여 다수의 작품이 편집부 추천을 받았으며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독자우수단편 심사에서 「살을 섞다」가 2018년 4분기 우수작, 「만우절의 초광속 성간 여행」이 2019년 최우수작에 선정되어 필진에 합류했다. 2019 거울 대표중단편선에 표제작인 「살을 섞다」를 실었다. 2020년에 제7회 과학소재 장르문학 단편소설 공모전에서 「스윙 바이 레테」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첫 소설집 『중력의 노래를 들어라』를 냈다. 한·중·일 아시아 설화 SF 프로젝트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 2 『누나 노릇』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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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곽재식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곽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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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및 기술정책 전공한 공학 박사로 화학 회사에 다니면서 한편으로는 작가로도 꾸준히 활동해 오고 있다. 2006년 단편 「토끼의 아리아」가 [MBC 베스트극장]에서 영상화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SF를 중심으로 여러 장르에 걸쳐 다수의 단편소설집과 장편소설집을 출간했다. 『로봇공화국에서 살아남는 법』 등의 과학 교양서를 집필하기도 했고, KBS 제1 라디오 [곽재식의 과학 수다]를 비롯해 대중 매체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팟캐스트 [과학하고 앉아 있네]에 출연 중이며, 여러 대중 과학 강연을 하고 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매달 한 편의 단편을 게재 중이다.

대학과 재학 시절 카이스트 문학상을 2회 수상했다. 『토끼의 아리아』, 『행성 대관람차』, 『가장 무서운 이야기 사건』, 『당신과 꼭 결혼하고 싶습니다』, 『지상 최대의 내기』, 『사기꾼의 심장은 천천히 뛴다』 등 다수의 소설과, 작법서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 『삶에 지칠 때 작가가 버티는 법』, 블로그에 한국의 전통 괴물을 다룬 『한국 괴물 백과』를 연재하여 국내 최고 수준의 DB를 구축 및 출간했다. 이 외에도 과학 논픽션 『괴물 과학 안내서』, 『곽재식의 세균 박람회』 과학교양서 『로봇공화국에서 살아남는 법』을 냈다. 앤솔러지 『끝내 비명은』, 한·중·일 아시아 설화 SF 프로젝트 『일곱 번째 달 일곱 번째 밤』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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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심너울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심너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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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마산에서 태어났고, 서강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서교예술실험센터의 2018 ‘같이, 가치’ 프로젝트에서 소설 「정적」으로 데뷔했고, 「세상을 끝내는 데 필요한 점프의 횟수」로 2019 SF 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과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필름 마켓 토리코믹스워드를 수상했다. 장편 『소멸사회』,『우리가 오르지 못할 방주』와 단편집 『땡스 갓, 잇츠 프라이데이』를 출판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창작 활동에 매진 중이다. 그밖에 소설집 『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꿈만 꾸는 게 더 나았어요』, 산문집 『오늘은 또 무슨 헛소리를 써볼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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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엄길윤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엄길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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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소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현재는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며, 웹진 거울의 필진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공포문학단편선』 5, 6권에 「벗어버리다」, 「파리지옥」을 수록했다. 도시괴담 소설집 『괴이, 서울』에 「여기 이 도시에는」과 「고 투 헬」을 수록했고, 다음해에 나온 『괴이, 도시』 ‘에덴 아파트’ 편에 「물소리」를 수록했다. 2018, 2019 환상문학 웹진 거울 대표중단편선에 각각 「내겐 너무 완벽한 로봇」, 「스마트 귀신」을 발표했다. 2020년에는 「카톡 보내는 사람들」을 [채티]에 연재했으며, 『아직은 끝이 아니야』, 『끝내 비명은』 등의 여러 앤솔로지에 작품을 실었고, 『괴이한 미스터리 : 범죄 편』에 「월영시는 당신을 기다립니다」를 수록했다. 늘 새로운 이야기를 꿈꾼다. 조금이라도 새롭다는 확신이 들지 않으면 절대 글을 쓰지 않는 소심함을 가지고 있다. '공포'라는 장르를 좋아하지만, 정작 공포 소설과 공포 영화 등을 보며 공포를 느낀 적은 단 한 번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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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엄정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엄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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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lza2, 정희자, 엄정진 등의 필명을 사용한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24호부터 필진으로 활동했고, 99호부터 편집진으로 활동 중이다. 『U, ROBOT』(공저), 『아빠의 우주여행』(공저), 『코뉴코피아』, 『고치 짓는 여인』,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 등을 출간했다. 전자책 출판사 페가나를 만들어 『페가나의 신들』, 『달의 첫 방문자』, 야만인 코난 시리즈 등을 번역 출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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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온연두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온연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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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환상특급(The Twilight Zone)]과 같은, 현실과 상상의 경계가 모호하고 몇 발자국 떨어져서 보면 흐릿한 꿈 같기만 한 글을 쓰고 싶었다. 「삐거덕 낡은 의자」는 그렇게 만든 이야기이다. 그 외에도 고딕호러, 도시판타지, 로맨스?스릴러를 쓴다. 2017년 『체로니타』를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저 : 유이립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유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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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 전문 레이블 ‘괴이학회’ 소속. 2014년 『한국 공포 문학 단편선-돼지가면 놀이』, 「돼지가면놀이」, 『신기한 과학도구』 앤솔로지 「스키마 리셋기」에 참여하였고 2017 한중SF교류프로젝트 「치킨헤드」에 참여하였다. 2018 자음과모음 계간지 여름호 「그날로부터의 긴수로」를 실었으며 2019 『아직은 끝이 아니야』, 「피그말리온 넷은 왜 다운됐는가?」를 출간하고 「한밤과 새벽사이」로 2019 안전가옥 세나개 공모전을 수상했다. 2020 『살을 섞다』에 「하트 투 하트」를, 2021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 2 『누나 노릇』에 「비극의 주인공」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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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이로빈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이로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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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출생으로 어쩌다 보니 뉴욕시립대학교 퀸즈 칼리지에서 영문학을 전공했고, 문학 창작 MFA를 시작했으나 생계 문제로 중도 하차했다. 지금은 끝없는 육아에 저며진 채 글을 쓴다. 아기도 귀엽긴 하지만 언젠가는 꼭 고양이를 키우고야 말리라. 신화와 고전, 한국 순정만화와 페미니즘, 트랜센덴탈리즘과 포스트콜로니얼리즘, 판타지와 SF 장르 소설에 큰 영향을 받으며 자라왔다. 여러 장르를 토대로 삼아 과거와 미래의 실험적인 융합을 통해 새로운 지평을 개척해 나가는 일에 관심이 많다.

저 : 전혜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전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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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작가이자 만화 스토리 작가. 『월하의 동사무소』로 데뷔한 이래 만화/웹툰, 추리와 스릴러, 사극, SF 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한 작품을 쓰고 있다. 여성의 역사에 주목하는 논픽션인 『순정만화에서 SF의 계보를 찾다』, 『여성, 귀신이 되다』, 『우리가 수학을 사랑한 이유』, 장편소설 『280일: 누가 임신을 아름답다 했던가』, SF 단편집 『아틀란티스 소녀』를 발표했으며 『감겨진 눈 아래에』, 『살을 섞다』, 『책에 갇히다』, 『5월 18일, 잠수함 토끼 드림』 등의 앤솔러지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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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지현상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지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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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에 태어나 청주에서 자랐다. 책을 좋아해 서점에서 꽤 오래 근무했고, 뒤늦게 서울예대 극작과에서 공부했다. 2014년 제1회 황금가지 타임리프 공모전에서 「그날의 꿈」으로 우수상을 받으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공포와 SF 위주의 글을 쓰며 도서, 잡지, 웹진 등을 통해 이야기를 발표했다. 현재는 소설, 희곡, 대본, 시나리오, 웹소설 등 글로 이야기를 쓰는 분야는 모조리 건드려 보고 있다. ‘Pheno Story'라는 영상 제작 사업체를 운영 중이다. 환상문학웹진 [거울] 대표 중단편선 2 『누나 노릇』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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