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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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크리스텔 프티콜랭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크리스텔 프티콜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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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el Petitcollin
프랑스의 심리 치료 전문가이다. 신경 언어 프로그래밍, 에릭슨 최면 등 다양한 치료 요법에 대해 전문적인 훈련을 받아 왔다. 주요 관심 분야인 ‘정신적 과잉 행동’과 ‘심리 조종’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바탕으로 활발한 강연 및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랑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정기적인 콘퍼런스와 인턴십을 열어 의사소통, 인간관계, 자기 계발 등을 주제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다. 20여 년 동안 심리 치료 전문가로 활동하며 축적한 경험과 지식을 통해 심리적 균형 감각이 필요한 많은 사람들에게 매번 새로운 관점과 지침을 제시한다. 지은 책으로는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당신은 사람 보는 눈이 필요하군요』 『나는 왜 네가 힘들까』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나는 왜 사랑받지 못할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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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이세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이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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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프랑스 문학을 공부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보부아르, 여성의 탄생』, 『티에르탕의 베케트』, 『음악의 기쁨』, 『살아 있는 정리』, 『역사를 만든 음악가들』,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등 다수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나와 다른 너에게》 《색깔을 찾는 중입니다》 《난 나의 춤을 춰》 《내가 여기에 있어》 《나, 꽃으로 태어났어》 《아직 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내겐 너무 컸던 그녀》 《돌아온 꼬마 니콜라》 《설국열차》 《마리 퀴리》 《슈테판 츠바이크의 마지막 나날》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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