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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최수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최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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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단맘
사랑스러운 딸에게 직접 만든 건강하고 다양한 음식을 먹이고 싶어 이유식 공부를 시작했다. 초보 엄마는 국내외 서적들을 뒤져가며 공부도 하고, 우는 아기 달래며 졸린 눈으로 부엌에 서기도 했다. 어떻게 하면 아이에게 즐거운 식사 시간을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맛 좋은 이유식을 먹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좀 더 쉽고 빠르게 이유식 준비를 할 수 있을까. 직접 경험하며 하나둘씩 쌓은 팁을 오랜 시간 꼼꼼하게 책으로 만들었다. 현재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육아하는 일상과 아이의 식단을 공유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꽁단맘이 알려주는 강아지 수제간식』이 있다.

예술과 요리를 사랑하는 미학도가 꽁이와 단이를 반려견으로 맞이한 후 강아지 수제간식 만들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건강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먹이는 즐거움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꽁단이네 블로그]를 개설하고 현재 많은 견주들과 정보를 나누고 있다. 더 많은 동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며 반려견에게 맛과 영양을 함께 선물해줄 레시피들을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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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수 : 박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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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명: 해를그리며
수의사, 생명윤리학 박사, 평생피부과동물병원 원장,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칼리지 외래교수, 국제아로마테라피스트(ITEC), 동물권행동 카라 이사·의료봉사대 대장 역임, 생태적지혜연구소 학술위원회 위원. 국경없는수의사회 회원, 미국홀리스틱수의사회(AHVMA) 회원.

모든 생명은 존재 의미가 있으며 생태계 내에서 서로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존재한다. 그런데 인간은 생명들의 유기적인 관계를 무시하고 독보적으로 우월한 존재라고 생각하며 다른 생명을 폭력적으로 대한다. 인간에게 상처받는 동물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한 소년은 수의사가 되었다. 30년 가까이 작은 동물병원을 운영하며 아픈 동물을 치료하고 있다. 인간에 의해 상처받는 동물을 줄이는 방법으로 아픈 동물을 치료하는 것못지않게 동물에 대한 사람의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여겨 여러 방법을 찾아 실천하고 있다. '카메라와 펜을 든 수의사'라는 타이틀로 DAUM ‘오늘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저서로는 『모든 생명은 서로 돕는다』 『살아 있는 것들의 눈빛은 아름답다』 『우리는 동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문 밖의 동물들』 『나는 반려동물과 산다』(공저) 『동물, 아는 만큼 보인다』(공저) 『반려동물을 위한 아로마테라피와 약용 식물』(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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