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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니르 이얄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니르 이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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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 Eyal
니르 이얄은 수많은 역경과 실패를 딛고 에모리대학교를 졸업한 후 스탠퍼드경영대학원에서 MBA 학위를 취득하고 광고 회사와 비디오게임 회사 등에서 일했다. 그는 스탠포드경영대학원, 하소플래트너 디자인연구소(Hasso Plattner Institute of Design)에서 행동 설계를 가르쳤다. NirAndFar.com에서 심리학, IT, 비즈니스의 접점에 관한 글을 쓰고 컨설팅하고 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애틀랜틱》, 《타임》, 《더위크》, 《Inc.》, 《사이콜로지투데이》 등에 글을 기고한다. 그는 두 개의 회사를 공동 설립하고 인수시킨 사업가이자 습관 형성 기술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엔젤 투자자이기도 하다. 그는 스탠퍼드 MBA 출신 동료들과 함께 실리콘밸리에 회사를 만들면서 사용자의 행동을 유도하는 방법을 연구했다. 특히 사용자가 빈번히 사용하게 만드는 습관 형성 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다양한 기업을 관찰해 습관 형성의 성공 사례와 실패 사례를 정리했다. 사례들 속에 심리학, IT 기기와 인간의 상호관계, 행동경제학 등의 최신 연구 결과를 적극 활용하고 수많은 자발적 참여자들과 함께한 많은 실험에서 얻은 결과를 ‘훅’ 이론으로 발전시켰고 《훅: 습관을 만드는 신제품 개발 모델》로 출간했다. 이 책은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18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됐으며 800-CEO-READ에서 ‘올해의 마케팅서’로 선정됐다. 탁월한 행동 설계로 습관 형성 기술에 지대한 영향을 준 그에게 《MIT 테크놀로 지 리뷰》는 “습관 형성 기술의 선지자”라는 별칭을 선사했다. 《초집중》은 습관 형성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던 저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시작해 인생을 낭비하게 하는 딴짓의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최신 뇌과학, 인지과학, 심리학, 행동과학 연구 결과와 자발적 참여자들의 집단지성으로 탄생한 이 책은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하는 기적과 같은 초능력을 선사할 것이다.

역 : 김고명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김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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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좋아하고 영어 좀 하니까 번역가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에 들어갔다. 만약 번역가가 못 되면 회사에 취업할 생각으로 경영학도 함께 전공했다. 졸업을 앞두고 지원했던 대기업 인턴에서 미끄러진 다음, 미련 없이 번역가의 길을 택했다.

글밥 아카데미에서 번역을 배웠고, 영문학과 경영학의 양다리 덕분인지 경제경영서 번역 의뢰를 가장 먼저 받았다. 내친김에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 들어가서 공부를 더 했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원문의 뜻과 멋을 살리면서도 한국어다운 문장을 구사하는 번역을 추구한다.《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해보고 싶습니다》를 직접 쓰고, 《직장이 없는 시대가 온다》 《사람은 무엇으로 성장하는가》 《시작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을까?》 등 40여 종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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