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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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세라 로즈 캐버너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세라 로즈 캐버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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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Rose Cavanagh
세라 로즈 캐버너는 정서 조절을 연구하는 심리학자이다. 보스턴 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으며 터프츠 대학교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어섬프션 대학교에서 심리학 교수로 있으며 어섬프션 대학교 부속 교육 수월성을 위한 다무르 센터 부국장을 겸임하고 있다. 그녀의 주된 연구 관심사는 정서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이다. 특히 최근에 데이비드 교육 재단에서 연구비를 지원 받아, 학기 초에 정서를 조절하는 도구를 학생들에게 제공할 때 학습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있다. 그녀는 심리학과 교육에 관하여 많은 글을 쓰는 작가로 교육에 관한 첫 저작인 《학습의 불꽃: 정서학 강의의 필요성》을 2016년에 발표했다. 강연자로서 여러 대학과 지역 학회에서 워크숍을 개최하고 감정과 교육 그리고 집단역학에 관한 기조 강연을 했다. 〈사이콜로지 투데이〉에서 개인 블로그를 운영하고 〈크로니클 오브 에듀케이션〉과 〈릿헙〉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2019년에 발표한 《패거리 심리학》은 꿀벌의 사회성 패턴 연구에서 발견한 일치된 생각과 정서와 의견을 공유하는 집단의식, 집단이 하나의 생각을 가진 것처럼 행동하는 현상인 ‘하이브 마인드’를 통해 인간은 어떤 존재인지 또한 현대 사회는 인간을 어떻게 바꾸어놓고 있는지를 설명한다. 오늘날 흔히 볼 수 있는 마녀사냥, 가짜뉴스, 배타적 태도가 형성되는 근본적인 원인을 파헤치고 그에 따른 교훈과 통찰을 전한다. 좀비, 꿀벌, 밈, 음모론 등 다양한 소재를 넘나드는 그녀의 이 책은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새로운 도전을 이해하고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담겨 있다.

역 : 강주헌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강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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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프랑스어과를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고, 프랑스 브장송 대학에서 수학하였다. 뛰어난 영어와 불어 번역으로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키스 해링 저널』, 『문명의 붕괴』, 『촘스키, 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슬럼독 밀리어네어』, 『빌 브라이슨의 재밌는 세상』,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 등 100여 권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기획에는 국경도 없다』, 『강주헌의 영어번역 테크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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