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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 니시 아마네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저 : 니시 아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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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周
츠와노번 번의藩? 집안 출생. 번교 요로칸에서 한학을 배웠고 20대 중반부터 에도를 거점으로 양학을 학습했다. 1862년, 막부 세 번째의 외국 사절단의 일원으로 네덜란드에서 유학했다. 가이세이쇼 교수, 도쿠가와 요시노부의 오쿠즈메?詰 등을 거쳐, 신정부에서는 육군성 및 학제취조국에서 일했다. 메이지 초기에 수립해야 했던 수많은 시스템들 중에서도 특히 군제에 필요한 규칙과 조례의 초안을 작성했고 직접 네덜란드에서 배운 최신의 법정치학, 유행했던 실증 철학을 일본에 번역하고 소개했다. 메이로쿠샤 및 동경학사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연설하고 글들을 발표했으며, 독일학협회학교의 초대교장, 동경사범학교 교장을 역임했다. 직접 간행한 단행본은 몇 되지 않는다. 니시의 강연문을 토대로 야마모토가 출판한『백일신론』을 제외하면 모두 번역 및 편역이며, 주요 글로는「서양 글자로 국어를 쓰자」,「교문론」,「지설」,「병가덕행」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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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 : 허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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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리츠메이칸 대학 전문연구원으로 출강하면서 교토에서 공부하고 있다. ‘philosophy’가 메이지 일본을 통해 번역되는 양상과 그것이 어떻게 이전 사상계까지 포괄하는 근대적 학제가 되었는지에 관한 연구로 2016년 리쓰메이칸立命館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박사학위 논문을 토대로 『philosophyから「哲+學」へ』(文理閣, 2019)를 출간했다. 니시 아마네와 막말-메이지 시기의 사상가들이 일본 내에서 논의되는 방식에 위화감을 갖고 일본 내의 근대화 스토리를 넘어선 사상사 서술을 모색하고 있다. 최근 쓴 글로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철학과 강좌 개설 상황: 강좌 담임에 관한 역사적 검토」(2018), 「다이쇼 교양주의와 경성제국대학 ‘철학, 철학사 제1’강좌」(2018)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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