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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그림 : 흥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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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식
일어나자마자 그림을 그리고, 종일 이야기를 짜고, 잠들 때까지 글을 써요.
『도서관을 꿀꺽한 공룡』부터 『놀이공원을 꿀꺽한 공룡』 『비행기를 꿀꺽한 익룡』 『우주선을 꿀꺽한 공룡』으로 이어지는 <꿀꺽 공룡 시리즈>를 그리고 썼어요.
글만 쓴 책으로는 『아빠의 술친구』 『그렇게 나무가 자란다』 『초조함 공장』과 <변신 공룡 시리즈>인 『엄마가 공룡이라고?』 『아빠가 공룡이라고?』 『누나가 공룡이라고?』 『내가 공룡이라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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