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개(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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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김지은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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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志恩
아동청소년 문학평론가.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심리철학과 철학교육을 공부했다. 1997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비평집 『거짓말하는 어른』 『어린이, 세 번째 사람』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그래픽노블 『왕자와 드레스메이커』, 그림책 『사랑 사랑 사랑』 『괜찮을 거야』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등이 있다. 현재 서울예술대학교 문예학부 문예창작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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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조던 스콧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 : 조던 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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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dan Scott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에서 태어나 시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다수의 시집을 출간했으며, 그중 『바보(Blert)』는 말을 더듬는 것에 대해 시적으로 탐구한 작품입니다. 캐나다 시문학에 대한 공헌을 인정받아 캐나다 라트너 문학 신탁상을 수상했습니다. 작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는 처음 쓴 어린이책입니다.

그림 : 시드니 스미스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그림 : 시드니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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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Smith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노바스코샤 예술 대학(NSCAD University)에서 드로잉과 판화를 공부했습니다. 대학에 다니면서 그림책 작업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여전히 고향에 살면서 그림책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괜찮을 거야》를 쓰고 그렸으며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 《바닷가 탄광 마을》, 《거리에 핀 꽃》을 비롯한 수많은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거리에 핀 꽃》은 처음으로 작가의 이름을 세계에 알린 그림책으로 2015년 캐나다 총독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같은 해 뉴욕타임스와 퍼블리셔스위클리 올해의 그림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바닷가 탄광 마을》로 보스톤글로브혼북상을, 2018년에는 같은 책으로 케이트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어 2020년에는 처음으로 쓰고 그린 책 《괜찮을 거야》로 에즈라잭키츠상을 수상하였고, 2021년에는 같은 책으로 다시 한번 케이트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캐나다 시인 조던 스콧과 함께 작업한 《나는 강물처럼 말해요》도 2021년 다시 한번 작가에게 보스톤글로브혼북상을 안겨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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