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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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정원정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역 : 정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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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사는 숲 아래 살며 번역을 하고 숄을 짜고 이야기를 짓는다. 비올레타 로피즈가 그린 『섬 위의 주먹』과 『마음의 지도』, 『할머니의 팡도르』, 『노래하는 꼬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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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 : 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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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영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읽기 안내자.
스무 살 무렵 늦은 성장통이 시작됐다. 그때부터 그림책을 읽었다. 성장기에 읽은 책을 다 합해도 그 시기에 미치지 못할 것이다. 그림책 속에서 기쁨과 슬픔의 여러 이름들을 알았다. ‘사는 게, 세상이 다 그래’라는 말을 밀쳐놓을 힘도 얻었다. 비혼이고 고양이 탄의 집사이며 채식을 지향하고 식물을 돌보며 산다. 예전엔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를 하고 차를 우리고 요리를 하며 다양한 분야의 아마추어로 살았다. 가장 오래 한 일은 15년 남짓 아이들과 책을 읽고 글을 쓴 것이다. 지금은 어른들과 그림책을 읽고 문장을 쓴다. 세 조카와 언젠가 태어날 그들의 아이들에게 재밌고 이상한 이모이자 할머니가 되고 싶다.

그림책 《섬 위의 주먹》, 《마음의 지도》, 《할머니의 팡도르》를 번역해 소개했다. 여러 창작자들과 함께 책을 만들고 있다.

instagram @mooru @mooru_picture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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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다비드 칼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글 : 다비드 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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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vid Cali,코르넬리우스
972년 스위스에서 태어났으며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는 그림책과 만화, 시나리오, 그래픽 소설 등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는 세계적인 작가로, 우리나라를 포함해 25개가 넘는 국가에서 작품이 출판되었습니다. 그의 작품들은 기발한 상상력과 유머로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2005년 ‘바오밥 상’, 2006년 ‘볼로냐 라가치 스페셜 상’ 등 수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그림책 작품으로는 『적』, 『나는 기다립니다』, 『완두』, 『싸움에 관한 위대한 책』,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안나는 고래래요』 등이 있습니다. ‘코르넬리우스’ 는 다비드 칼리를 비롯한 작가 몇 명이 그룹이 되어 함께 사용하는 필명이며, 『고래의 날』은 다비드 칼리가 ‘코르넬리우스’라는 이름으로 출간한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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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세실리아 페리 만든이 코멘트 보이기/감추기

  그림 : 세실리아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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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일러스트레이션과 만화를 전공했다. 2016년 조르조 모란디 판화상을 수상해 볼로냐 국립미술관에 작품을 전시했고, 201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으며 유망한 그림책 작가를 지원하는 아르스 인 파불라Ars in Fabula 기금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