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책 추천평 (2건)

이전

춥고 더운 우리 집


  • 2021
    집. 언제나 그리운 곳
    pur***** 2021.10.29
  • 2021
    제목이 단순해서, 대수롭지 않게 집어든 책인데 내용은 그렇지 않았어요. 집을 원초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머리 아픈 시세 그런 것들을 떠나.. 글자 제한 슬픔
    jew***** 2021.10.25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