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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 바비큐 파티에 숨어 있는 10년 연속 두 배 성장의 비밀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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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1년 03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25쪽 | 470g | 145*208*20mm
ISBN13 9788994747026
ISBN10 8994747028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tree of life   평점5점
  •  특이사항 : 약간의 페이지 접은 흔적 조금 있으나 전반적으로 깨끗한 책입니다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회사가 성장해야 직원들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는 저자의 경영철학과 실천 매뉴얼이 담긴 책이다. 이 책의 저자 호다이 히로아키는 ‘일생 중 절반 이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회사 생활이 행복해야 인생이 행복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경영하는 회사에 바비큐 파티를 창안했다. 이 바비큐 파티는 모든 직원이 마음속에 열정을 품고 감동을 만들어 서로 공유하는 데 도움이 되는 효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내용이 도쿄TV, 아사히, 니혼게이자이, NHK 등에 화제만발의 기업으로 소개되면서 동종 업계의 상식을 뛰어넘는 기발한 아이디어와 서비스 정신이 잘 조화된 미야코다 건설의 사풍(社風)은 즐겁고 행복한 회사 미야코다 건설은 큰 톨풍을 일으켰다. 모집정원의 100배가 넘는 사람들이 몰리는 행복한 직장이야기가 담긴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즐거운 조직문화, 앞서가는 회사를 만드는 힘의 원동력이 무엇인지 꺠달을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의 말
프롤로그

1장 좋은 분위기는 말로부터 시작된다
‘생각을 하나로!’라는 구호의 효과
구호가 회사의 분위기를 바꾼다
감동을 공유하면 감동체질이 된다
직장이란 어떤 의미인가?
정열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자
정열적으로 일하는 즐거움
열정과 노력이 이상적인 조직을 만든다
꿈과 이상이 직원들 마음속에 자리 잡지 못하는 이유
행동의 계기가 되는 것은 구체적인 메시지다
비전은 이야기로 전달하자!
회사의 이상을 공개하여 고객의 신뢰를 얻자
실패는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기회다
‘고객을 소중하게 여긴다’라는 말의 의미

2장 바비큐 파티를 열어 분위기를 바꾸자
연구하고 노력하면 생각이 전달된다
사람들은 내가 누군가에게 도움 되는 존재라는 걸 느낄 때 행복하다
리더의 열정을 전파하자
따뜻한 분위기를 만드는 게 우선이다
마음이 설레면 고난이 작아 보인다
맑은 날에는 바비큐 파티를…….
바비큐로 직원의 생각을 하나로 만들자
바비큐는 모두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다
처음에는 몸소 실천하자
조직의 중요한 요소는 바비큐에 모두 모여 있다
사외에도 영향을 미치는 바비큐 효과
작은 규칙부터 철저히 지키자
직원의 꿈이 회사를 바꾼다
꿈은 주변 사람에게 영향을 준다
감동은 타인과 나눌 때 의미가 있다
회사를 선택한다는 의미는 무엇일까?

3장 재능을 이끌어내는 회사 분위기 만들기
직원이 회사의 분위기를 죽이고, 살린다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재능’이다
당신의 역할은 무엇인가?
무대는 모두 함께 만드는 것이다
진심이기 때문에 ‘감동을’ 줄 수 있다
감동체험을 제공하면 팬이 생긴다
‘서비스’에 포함된 여러 가지 의미들
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100 or 0’이다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의 힘
매뉴얼과 포맷으로 가설을 구조화하라
구조를 습관화하면 레버리지 효과가 생긴다
무대를 준비하면 팀은 자연히 모인다
좋은 사례를 모아 구조화하라
미야코다 건설의 하루, 1주일, 1년
회사 적응을 위한 신입 사원 프로세스

4장 직원과 조직의 성공 여부는 해석력에 있다
주어진 일에 가치를 부여하자
일의 소중함을 깨달아야 삶의 가치가 커진다
품질을 높이려면 ‘해석력’을 높여라
우선 자기 자신부터 알자
목표 달성에 나이는 걸림돌이 아니다
컬러 배스(color bath) 효과
목표의 가장 큰 효과
목표 실현에 접근하는 세 가지 방법
결과로부터 역산하여 목표 세우기
질문으로 목표를 이끌어내기
꿈을 구체적으로 이미지화하기
팀의 목표와 멤버의 목표의 시너지 효과
좋은 팀을 만드는 방법
미야코다만의 강점, 조직력을 높이는 비결
사내 평가를 전달하고 의욕을 높이자
성장을 가속시키는 목표관리제도
목표 설정 능력을 기르면 빨리 성장한다
목표 설정에 해석력을 이용하자
‘관대함’과 ‘따뜻함’은 전혀 다르다
상대의 미래를 예상하고 그 사람을 대하는 것이 진정한 리더

에필로그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호주에서 배운 바비큐 파티
20여 년 전, 호주에서 1년 동안 공부할 기회가 있었다. 나는 퍼스라는 도시의 한 가정집에서 지내게 되었는데, 그 집의 주인장인 제임스로부터 내 삶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조언들을 들을 수 있었다. 호주 사람들은 주말만 되면 파티를 열었다. 널찍한 정원에다 바비큐 도구들을 갖추고서 가족 또는 친구들과 함께 하루하루 즐거운 인생을 즐겼다. 그때까지 내가 일본에서 보고 겪은 문화와는 너무 많은 차이가 나 크게 놀랐다. 오로지 성장과 성과만을 위해 주말도 없이 바쁘게 일하는 우리 모습과 비교해 보면서 그들의 라이프스타일, 사고방식, 가치관에 왠지 모를 동경심이 생겨났다. 그들에게는 단순한 바비큐 파티가 아니었다. 자신의 인생을 더욱 의미 있고 즐거운 것으로 하나씩 채우는 자리가 바로 바비큐였다.---본문 중에서

분위기가 바뀌면 회사가 변한다
이 책의 주제는 한마디로 ‘분위기 만들기’다. 나와 우리 직원들이 매일매일 실천하는 일들을 한 가지씩 소개하고 있다. 분위기를 바꾸고자 하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기를 바랄 뿐이다. 우리가 간과하고 있지만 ‘분위기’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많은 일들이 긍정적으로 돌아선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큰 성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여러분이 몸담고 일하는 직장에서는 물론이요, 가정에서도 좋은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 보기 바란다. 바꾸고 싶은 일이 있다면 끊임없이 말로 표현하고 실천하자. 그렇게 하면 눈에 잘 드러나지 않고 선명하지 않았던 바람들이 반드시 실현된다. 아무리 멀리 있어도, 전달될 것 같지 않은 일들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결국 전달되게 마련이다. 내가 이만큼 성장하고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었던 것도 따지고 보면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본문 중에서

감동을 함께 나누는 사풍 만들기
우리는 매일 아침 ‘감동체험 나누기’라는 이름의 조회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은 차례대로 자신이 겪은 감동체험들을 이야기한다. ‘감동적인 이야기를 서로 공유함으로써 직원의 마음을 하나로 만들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는데 이를 시작한 지 5년 정도 되었다. ‘생각을 하나로!’라는 구호와 ‘감동체험 나누기’를 통해 어떤 결과를 얻게 될까 구호를 통해서는 직원들이 하나로 뭉치는 느낌을 갖게 되고, 체험의 공유를 통해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상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배려가 높아진다. 여러 마음이 하나로 뭉쳐지는 건 당연한 일이다. ‘감동체험 나누기’ 시간에는 직원들이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려주고, 듣는다. 따라서 언제부턴가 회사 내에서 울거나 웃는 직원이 많아졌고 너무나 당연한 일이 되어버렸다. 모두가 ‘감동체질’로 바뀐 탓이다. 사람들이 일상에서 쓰는 말 속에 영혼이 깃들어 있다. 5년 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직원들은 체질적으로 감동을 잘 느끼게 되었다. 이 또한 우리 회사의 사풍 가운데 하나다. ---본문 중에서

우리가 바비큐를 즐기는 이유
우리 회사에서는 매주 한 차례 1시간 동안 모든 직원이 함께 모여 바비큐 파티를 연다. 이유는 나중에 천천히 설명하겠지만 전 직원이 함께 매주 한 번씩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건 너무나 멋진 일이다. 나는 호주의 홈스테이 주인장, 제임스로부터 ‘인생은 밸런스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웠고 깨달았다. 그런데 밸런스에는 몇 가지 요소가 있다. 전력을 다해 일에 임하는 시간도 중요할 것이다. 하지만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일이 더욱 중요하다. 항상 이 두 가지 밸런스가 잘 맞도록 조절해야 한다. 여기서 이런 질문을 하고 싶다.

‘왜 대다수의 회사에는 동료들과 함께 즐기는 오락 시간이 없을까’
‘왜 회사에서는 일 외에 즐거운 시간을 갖는 것이 터부시되었을까’

우리가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건, 안타깝게도 가족도 아니고, 나 자신에게도 아니고 바로 일하는 시간이다. 왠지 서글픈 생각이 들지만 그것이 현실이다. 나는 단순하게 생각하고 싶다. 우리 삶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공간, 즉 회사의 동료들과 함께 일하는 시간이 즐거워야한 궁극적으로 인생이 즐거울 거라고 생각한다.---본문 중에서

바비큐로 직원의 생각을 하나로 만들기
미국 파타고니아(Patagonia)의 창업자 이본 취나드(Yvon Chouinard)는 내가 동경하는 경영자 중 한 사람이다. 그가 쓴 책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Let My People Go Surfing)》은 커다란 감동을 선사했다. 나는 그와 같이 넓은 마음을 가진 경영자가 되겠다고 결심했다. 그의 책에서 특히 놀라웠던 것은 ‘직원을 서핑에 보내자!’라는 캐치프레이즈였다. 그가 이 캐치프레이즈를 회사에서 사용하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핵심들 때문이다.

1. 책임감 / 2. 효율성 / 3. 융통성 / 4. 협력성 / 5. 진지한 직원

그는 다섯 가지 포인트를 표현하기 위해 ‘직원을 서핑에 보내자!’라고 말한다. 다섯 가지 포인트의 배경에는 경영자가 직원들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믿는다는 마음이 담겨 있다. 이런 그의 경영철학은 깊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큰 영향을 받은 나는 나름대로 파타고니아의 다섯 가지 포인트를 우리 회사에 적용하고 싶었다. 그리고 고민했다. ‘파타고니아의 서핑에 필적하는 것으로서, 미야코다 건설다운 것으로는 무엇이 좋을까’---본문 중에서

‘그래 바비큐 파티다!’

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100점 아니면 0점이다
서비스에 관해서는 나름의 독자적인 공식이 있다. 100점 아니면 0점이 그것이다. 고객이 99번 만족해도 단 한 번 불만족을 느낀다면 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0점이 될 수도 있다. 특히 기대치가 높은 브랜드나 상품의 경우 이와 같은 소비자의 인식은 더욱 강하다. 따라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의 입장에서는 직원들 한 사람 한 사람의 서비스가 모두 중요하다는 생각을 잊지 말아야 한다. 고객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만 그런 것이 아니다. 준비과정을 포함하여 여러분이 일에 종사하고 있는 동안 고객에게 노출되는 행동 하나하나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서비스는 곱셈이다. 단 한 가지라도 0이 있으면 모든 것이 0이 되고 만다. 따라서 우리가 평소 행동하는 모습 하나하나에 관심을 기울이고 가치를 부여해야 할 것이다. 그것에서 보람을 느끼고 자부심을 갖자. ‘이렇게 하찮은 일만 하고 있으니 정말 지겹군!’ 하고 입버릇처럼 말한다면 소비자가 만족할 만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 나아가 스스로의 존재 가치마저 폄하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 결과는 어떠할까 고객에게 좋지 않은 평가, 마이너스 평가를 듣게 될 것이다. 가치에도 마이너스가 있고 플러스가 있다. 우리는 고객이 플러스 가치를 느끼도록 해야 한다.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싶다면 플러스 가치를 만들어내도록 노력해야 한다.---본문 중에서

컬러 배스(color bath) 효과
목표를 명확하게 세우면 컬러 배스(color bath)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여기서 컬러 배스 효과란 무엇인지 사례를 통해서 소개하겠다.

여러분이 책을 읽고 있다고 가정하자.
지금 여러분 주위에 있는 것을 바라보자.
여러 가지 것들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여러 가지 색이 눈에 들어올 것이다.
지금부터 컬러 배스 효과를 느껴보자.
눈을 감고 빨간 물건을 세 가지 이상 떠올려보자.
그리고 눈을 뜨고 빨간 물건이 몇 가지나 보이는지 세어보자.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았을 때에는 보이지 않았던 색들이 의식하면서 보면 눈에 들어올 것이다. 빨간 문자의 포스터나 간판, 빨간 옷이나 가방, 빨간 꽃 등 세상에 이렇게 빨간색이 많았었나 하고 놀랄 만큼 빨간색 물건들이 눈에 많이 들어올 것이다. 그러나 갑자기 빨간색이 늘어났을 리는 만무하다. ‘의식’하고 있기 때문에 그것이 눈에 보이는 것이다. 컬러 배스 효과를 잘 사용하면 목적이 있는 곳에 눈이 머물게 된다. 이것은 인생의 목적의식에 대해서 설명할 때 인용하기 좋은 이야기다. 즉, 우리들 누구나 평등한 기회를 갖고 있다. 성공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기회를 찾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달려 있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 1위
“NHK, 도쿄 TV, 아사히, 니혼게이자이 등에 소개된
세상에서 가장 즐겁고 행복한 회사!”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 1위에 오른 화제의 책!
많은 사람들이 매료된 바비큐 경영철학의 비밀을 소개한다!


저자는 20여 년 전에 호주에서 경험했던 바비큐 파티를 자신의 회사에 도입하여 여러 가지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다. ‘회사에서 바비큐 파티라니?’ 하고 놀라는 분들이 많겠지만, 그들이 매주 실천해 온 이 파티는 회사의 분위기, 무엇보다 직원들이 행복하다고 느끼도록 돕는 독특한 아이디어다. 우리는 분위기에 따라 많은 선택과 결정, 그리고 결과들이 완전히 달라진다는 걸 잘 안다. 좋은 분위기라는 토대와 행복함을 느끼는 직원들이 많아야 조직이 잘 굴러가게 마련이다. 이 책의 핵심, 즉 ‘회사가 성장해야 직원들이 행복한 것이 아니라, 직원들이 행복해야 회사가 성장할 수 있다’는 저자의 경영철학과 실천 매뉴얼에 많은 언론과 사람들이 큰 관심을 보였다. 그 이유는 내 삶의 행복지수와는 상관없이 오직 성과만이 제일이라는 식의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은 마음속 열망이 이 책을 보면서 일부 해소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나의 직장상사가 꼭 한 번 읽어 봤으면 좋겠다고들 말하는 많은 일본 독자들의 바람을 괜한 투정쯤으로 여기지 말기 바란다.

- 그들이 매주 바비큐 파티를 벌이는 이유
독특한 기업문화를 가지고 이를 실천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일본의 미야코다 건설이 그 주인공이다. 놀랍게도 이 회사는 3년 전부터 1주일에 한 번씩 회사 뒷마당에서 모든 직원이 모인 가운데 바비큐 파티를 즐긴다. 자세한 내용을 모른다면 단순히 먹고 마시는 자리일 것으로 생각하기가 쉽지만, 그들이 벌이는 바비큐 파티에는 분명 특별한 무엇이 있다. 미야코다 직원들은 이 자리에서 각자 가진 고민을 털어놓고 감정을 확인하며, 일상 가운데에서 느낀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함께 털어놓으며 공유한다. 결국 ‘우리’라는 동질감과 ‘감동’이라는 테마가 이 기업의 문화로 자리를 잡아 직원들의 행복지수가 월등히 높아지고 회사의 실적도 크게 향상되기에 이르렀다. 이 모든 결과의 배경에는 바비큐 파티가 있었다.

- 분위기와 감동체험이 행복지수와 성과를 높이는 열쇠다
규모가 크든 적든 상관없이 어느 모임이든 간에 모임을 규정하는 분위기가 있다. 그리고 어느 자리에나 분위기 메이커가 있다. 이 같은 분위기에 따라 조직이 살고 죽으며, 분위기에 따라 웃기도 울기도 한다. 저자가 주장하는 바비큐 파티의 핵심은 분위기 바꾸기이다. 사람들은 좋고 편한 분위기, 행복한 분위기가 만들어졌을 때에 비로소 자신이 갖고 있는 능력보다 월등한 기대 이상의 능력을 발휘한다. 그런 결과를 지켜보면서 행복함을 만끽한다. 그리고 하나 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감동의 체험이다. 단순히 감수성만 자극하는 감동이 아닌, 우리의 생각과 내면까지 흔들어놓는 지혜로운 감동체험이 있을 때 삶은 한결 의미가 깊어진다. 미야코다 건설의 직원이라면 누구나가 분위기 메이커이자, 감동체험을 전달하는 메신저다. 그 결과 직원들이 느끼는 행복지수는 그 어떤 조직보다 높게 나타나고, 깊은 불황의 늪에서도 10연 연속 두 배 성장이라는 놀라운 기업의 성과가 나타났다. 해답은 분위기 바꾸기, 감동의 체험에 달려 있는 것이다.

- 모집정원의 100배가 넘는 사람들이 몰리는 행복한 직장
누구나 즐겁고 행복한 회사에서 일하기를 원한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회사에서 보내는 시간은 소중한 가족이나 절친한 벗과 지내는 시간보다 월등히 많다. 직장 내에서 느끼는 행복감과 즐거움이 크고 많아야만 인생 전체가 행복해진다. 그런 시간들이 행복하고 즐겁지 않다면 개인의 행복, 나아가 가정과 사회의 행복까지도 줄어들게 마련이다. 저자 호다이 사장은 ‘일생 중 절반, 또는 그 이상의 시간을 보내야 하는 회사에서의 생활이 즐거워야 인생이 행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회사의 분위기가 그만큼 중요하다는 말이다. 도쿄TV, NHK, 아사히 등 일본의 유력한 언론들은 바비큐와 같은 독특한 기업문화를 실천하며 직원들의 행복감 고취와 함께 회사의 높은 매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멋지게 낚아챈 저자의 경영철학에 주목했다. 그리고 모집 인원의 100배가 넘는 많은 젊은이들이 일하고 싶어 안달이 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회사로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일본 언론 추천사

“매주 모든 직원이 모여 바비큐 파티를 여는 회사가 있다면 믿겠는가?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다. 이 회사의 사장과 전 직원은 바비큐를 즐기면서 일에 대한 의욕을 높이고, 즐거우면서도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 고민한다. 행복은 즐거움 속에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도쿄TV, 기타노 다케시의 '일뮺을 지켜주는 사람들'

“미야코다 건설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즐거운 회사다. 매주 전 직원이 참석하는 바비큐 파티, 그리고 매일 아침 인사 나누기 등의 독특한 프로그램을 통해 팀워크를 다진다. 그로 인해 어느 회사보다 직원들이 느끼는 만족과 행복의 수준이 높다.” NHK, '이른 아침'

“10년간 20배 성장, 연간 100채의 집을 건축하는 미야코다는 바비큐로 사원들의 결속을 다진다. 이 자리에서 직원들은 업무를 잠시 잊은 채 신나게 먹고 즐기며 그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찾는다. 리더십, 셀프헬프, 고통분담의 지혜를 만날 수 있다.” '아사히신문'

“호다이 히로아키 씨의 두 번째 책이 출간되어 세상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원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즐기자!’라는 주제의 책, 조금은 엉뚱한 이 발상은 3년 째 실천에 옮겨져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일본경제신문' 서평

독자들의 추천

* 진정한 기업 브랜딩을 배우다 - 미야코다 건설은 이상적인 회사다. 활기찬 직원과 조직이 큰 성과를 거둔다. 서로 생각을 공유하고 그것을 실천할 수 있는 것은 회사와 업무가 즐겁기 때문일 것이다.

*바비큐 파티로 모든 걸 해결한다 - 주 1회 바비큐 파티를 통해 이루어지는 다양한 일들이 충격적이었다. 단순히 먹고 마시는 자리가 아닌, 아이디어가 샘솟고 상호 피드백이 이루어지는 놀라운 자리다.

*회사에서 바비큐 파티라니? - 이 회사의 놀라운 성과는 바비큐에서 시작되고 있었다. 이런 발상은 뇌가 유연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의욕을 솟아오르게 하는 책 중 하나이며 그들의 바비큐 파티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사람을 바꾸는 환경의 중요성- 나도 이 회사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열정적으로 몰입해서 할 수 있는 일’을 스스로 찾는 조직인 것 같다. 동료들과 모든 것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부럽다.

*재미있게 읽고 배울 것이 많은 책- 독특한 제목에 끌려 책을 구입했다. 회사에서 바비큐를 한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들은 바비큐를 통해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배우고 결속력을 높이는 조직을 만든다. 정말 훌륭한 아이디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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