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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

Piranesi

: WINNER OF THE WOMEN'S PRIZE 2021

[ Paperback ] 바인딩 & 에디션 안내이동
리뷰 총점9.0 리뷰 1건 | 판매지수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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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9월 02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129*198*20mm
ISBN13 9781526622433
ISBN10 152662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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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데뷔작으로 휴고상을 수상한
SF 천재작가의 16년 만의 귀환!
“아름답고 동시에 마음을 뒤흔드는 작품!”


“내가 사는 ‘집’은 무수히 많은 방과 끝없는 복도가 이어지는 광활한 곳이다. 방의 벽에는 수천 개의 각기 다른 동상들이 줄지어 있다. 집 안에는 바닷물이 흘러들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파도가 노래한다. 하늘에는 언제나 태양과 달과 별이 선명하게 빛나고 있다. 아름다운 나의 ‘집’, 나는 이곳에서 살아가는 유일한 사람이자, 탐험가이자, 과학자이다. 나는 오늘도 내가 갈 수 있는 가장 먼 곳까지 여행하고 모험한다. 내 이름은 피라네시, 나는 기억을 잃어버렸다.”

34개가 넘는 나라에서 출간되었고, 휴고상, 세계 환상 문학상 등을 수상한 『조나단 스트레인지와 노렐』(이 작품은 그녀의 데뷔작이다)의 저자 수재나 클라크가 16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소설 『피라네시(PIRANESI)』는 환상적인 공간에서 홀로 살아가고 있는 ‘피라네시’라는 인물의 이야기다. 그는 왜 기억을 잃어버렸고, 왜 홀로 이 공간에 남겨진 걸까. 일주일에 2번씩 피라네시를 찾아와 이 세계의 위대하고 비밀스러운 지식을 찾으려 하는 ‘그 남자’의 정체는 무엇일까? 아름다운 문장, 흥미로운 서사, 놀라운 반전이 함께 하는 이 책 『피라네시』는 2021년 Women’s Prize for Fiction을 수상했으며, 동일한 작가에게는 이례적으로, 2021년 휴고상 최종 후보에 또다시 올라 있다.

A SUNDAY TIMES & NEW YORK TIMES BESTSELLER

The spectacular new novel from the bestselling author of JONATHAN STRANGE & MR NORRELL, 'one of our greatest living authors'
NEW YORK MAGAZIN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Piranesi lives in the House. Perhaps he always has.

In his notebooks, day after day, he makes a clear and careful record of its wonders: the labyrinth of halls, the thousands upon thousands of statues, the tides that thunder up staircases, the clouds that move in slow procession through the upper halls. On Tuesdays and Fridays Piranesi sees his friend, the Other. At other times he brings tributes of food to the Dead. But mostly, he is alone.

Messages begin to appear, scratched out in chalk on the pavements. There is someone new in the House. But who are they and what do they want? Are they a friend or do they bring destruction and madness as the Other claims?

Lost texts must be found; secrets must be uncovered. The world that Piranesi thought he knew is becoming strange and dangerous.

The Beauty of the House is immeasurable; its Kindness infinite.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What a world Susanna Clarke conjures into being . Piranesi is an exquisite puzzle-box' DAVID MITCHELL
'It subverts expectations throughout . Utterly otherworldly' GUARDIAN
'Piranesi astonished me. It is a miraculous and luminous feat of storytelling' MADELINE MILLER
'Brilliantly singular' SUNDAY TIMES
'A gorgeous, spellbinding mystery . This book is a treasure, washed up upon a forgotten shore, waiting to be discovered' ERIN MORGENSTERN
'Head-spinning . Fully imagined and richly evoked' TELEGRAPH

저자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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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아름다운 공간, 문학적 아름다움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a*****a | 2022.01.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영국 여성문학상을 받은 작품이라 읽게 되었다. 피라네시가 미궁 속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가장 아름다웠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지만 그는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음이 분명했다. 그의 모든것을 버리고도 그곳을 떠나러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후에 James Ritter 와 함께 자신의 미로에서 시간을 보냈던 것도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제임스 또한 그 미궁을 벗어나고 싶어하지;
리뷰제목
영국 여성문학상을 받은 작품이라 읽게 되었다.
피라네시가 미궁 속에서 홀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가장 아름다웠다. 아무것도 가진게 없지만 그는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냈음이 분명했다. 그의 모든것을 버리고도 그곳을 떠나러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후에 James Ritter 와 함께 자신의 미로에서 시간을 보냈던 것도 기억에 남는 장면이다. 제임스 또한 그 미궁을 벗어나고 싶어하지 않는데, 그만큼 그곳은 그들에게는 지상 낙원이었던 것이다.
그곳은 고요한 파도 소리만이 흐르는 적막하고 추운 곳이지만, 시끄러운 소음과 공해에 지친 현대인들이 늘 찾아 꿈꾸는 자신만의 공간을 잘 표현한 것 같다.
"다른 이"가 찾아 헤매던 그곳에서의 숨겨진 위대한 지식은 무엇이었는지, 그는 평생을 기다려도 찾지 못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읽고 난 뒤에도 여운이 많이 남는다.
끝도 없이 펼쳐진 미로와 아름다운 조각상, 그리고 부서지는 하얀 파도가 계속 생각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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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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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아름다운 작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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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a*****a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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