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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 일러스트레이터 홀링의 2인분 성장 일기

[ 반양장 ]
홀링 | 북극곰 | 2021년 05월 0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6건 | 판매지수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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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05월 08일
판형 반양장?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02g | 145*200*20mm
ISBN13 9791165880965
ISBN10 116588096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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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06
part 1 개똥이가 태어났다 09
part 2 누군가의 처음을 보는 건 29
part 3 거니를 낳고 나서 알게 된 것 63
part 4 내 마음도 같이 단단해진 줄 알았는데 127
part 5 아이의 소소한 성장을 자랑하고 싶어진다 173
part 6 캄캄한 밤이 되었다가 낮이 되었다가 213
part 7 ‘엄마’라는 이름에 조금 더 익숙해졌다 267
에필로그 324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이가 태어난 후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하듯 써 내려간 육아 일기


이 책은 한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면서 시작합니다. 작가는 자신이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이 실감 나지 않습니다. 분명 열 달 동안 배 속에 품고 있었는데, 자기 배 속에서 아이가 나왔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습니다. 그토록 기다린 아이인데 막상 아이를 마주하니 무섭기도 하고, 엄마가 될 준비가 되지 않은 것 같아 겁이 나기도 합니다. 작가는 복잡하고 이상한 감정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답답한 시간을 견디며 일기를 쓰기 시작합니다.

모유 수유를 하면서 젖소가 된 기분에 빠지기도 하고, 아이가 아플 때마다 자신의 잘못인 것 같아 미안함을 느끼기도 하고, 몸이 좀처럼 회복되지 않아 우울함을 겪기도 합니다. 옹알이하고 방긋방긋 웃는 아이가 한없이 사랑스럽다가도, 투정 부리며 울음을 그치지 않을 때에는 좌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작가는 육아를 하며 겪는 매일매일의 이야기를 한 컷 그림과 짤막한 글에 솔직하고 담백하게 담아냅니다.


우리는 매일 조금씩 자란다!
아이와 엄마의 2인분 성장 일기


이 책은 아이가 조금씩 자라는 모습을 기록한 ‘아이의 성장 일기’이지만, 엄마로서 새롭게 살아가는 ‘엄마의 성장 일기’이기도 합니다.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 겪는 모든 것이 새로운 것처럼, 엄마도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합니다.

“사람은 원래 많은 표정을 가지고 태어나는데 어른이 되면서 줄어드는 걸까?”
--- p.43
“태어나서 일어서고 걷기까지 이렇게 많은 시간이 필요한 줄 몰랐다.”
--- p.105
“거니가 열흘 전부터 팔을 펴고 상체를 들려고 하더니 이제는 쭉 펴고서도 여유 있는 얼굴로 나를 본다. ‘엄마, 이것 봐요. 나 이 정도는 할 수 있어요.’ 하는 것 같다. 누구에게 배우지 않아도 조금씩 조금씩 익힌다.”
--- p.192

아주 작은 아이의 일상에 자신의 일상이 돌아가지만, 아이와 자신 사이에서 균형을 찾으려 애쓰며 하루하루를 기록합니다. 매일 흔들리고 실수하지만, 마음을 환기하기 위해 드로잉 모임에도 나가고, 육아하는 친구들을 만나며, 틈틈이 의뢰받은 일러스트 작업도 합니다. 육아를 통해 어린 시절을 추억하기도 하고 부모의 마음을 느끼기도 하며, 삶을 긍정하고 앞으로의 시간들을 기대합니다.

“거니를 낳아 보니 알겠다. 나도 아기였을 때 젊고 서툰 엄마 아빠에게 소중하게 다뤄졌을 것이다. 부모님의 수많은 손길, 자잘한 걱정, 소소한 기쁨을 받고 컸을 거라는 생각에 내가 좀 더 소중해지는 기분이다.”
--- p.68
“앉는 연습을 하는 거니를 보고 있으면 나도 무언가를 열심히 해 보고 싶어진다. 반복해서 시도하고, 익숙해질 때까지 계속 해 보는 것. 아기는 배움의 기본을 이미 알고 있다. 어른인 나도 노력해야지.”
--- p.220

어쩌면 우리 모두는 세상에 새로 태어나는 생명들 덕분에 조금씩 자라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작가가 한 걸음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는 마음으로 기록한 육아 일기를 보면, 엄마가 되는 일의 의미와 한 가족이 탄생하는 모습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이제 막 엄마가 된 이에게는 위로와 공감을 건네고, 엄마가 될 준비를 하는 이에게는 육아 노하우를 살며시 전해주며, 아이가 있든 없든 누구나 나를 키운 부모의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합니다.


『줄무늬 미용실』 홀링 작가의 두 번째 책
육아맘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 일으키다!


홀링 작가는 『줄무늬 미용실』로 그림책 작가로 데뷔했습니다. 곱슬머리로 고민이 많았던 어린 시절의 경험을 살려 꼬마 사자라는 캐릭터를 만들고, 어린이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오랜 시간 일러스트레이터로서의 경력을 차곡차곡 쌓아간 작가는 아이가 태어난 후 육아의 경험을 오롯이 담은 육아 일기를 기록합니다. 작은 노트에서 시작한 육아 일기는 아이가 태어난 지 백일 이후 컴퓨터 작업을 통해 더욱 다정하고 사랑스럽게 변합니다. 개인 블로그에 올린 육아 일기가 네이버 부모!(폭풍 공감 리얼 일기, 한컷 공감, NEW 오늘의 육아), 네이버 감성충전 메인에 여러 차례 소개되며 육아를 하는 부모들에게 큰 공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육아 일기 보면서 저도 힐링하고 있답니다.”_ yj_innerpeace
“소중한 경험을 그림 일기로 공유해 주셔서 지켜보는 저도 너무 즐거웠어요.” _사자솜
“완전 공감합니다!” _세라비
“아이 키울 때 얼마나 엄마의 노고가 들어가는지,
나중에 아이가 커서 이 그림을 보면 더 많이 느낄 것 같아요.”_녹색아버지
“그림이 너무 예뻐요. 4개월 아들맘인데 감정이입 하면서 봤어요.” _유영지


사랑스러운 일러스트와 따뜻한 마음결이 담긴 글이 어우러진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독자들에게 다정한 웃음과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로얄 오*호 | 2021.05.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홀링(홍유경) 지음 / 북극곰 펴냄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초보 엄마가 기록하는 아이의 성장 일기이자 엄마의 성장 일기이다. 아기가 커가면서 겪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작가가 엄마로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은 곧 엄마가 되는 나에게 엄마로서의 인생을 '미리 보기'로 보여준 책이다. 출산부터 산후조리 중에 겪는;
리뷰제목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
홀링(홍유경) 지음 / 북극곰 펴냄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초보 엄마가 기록하는 아이의 성장 일기이자 엄마의 성장 일기이다. 아기가 커가면서 겪는 수많은 에피소드와 작가가 엄마로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들을 잘 나타내고 있다.

이 책은 곧 엄마가 되는 나에게 엄마로서의 인생을 '미리 보기'로 보여준 책이다. 출산부터 산후조리 중에 겪는 우울감,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을 작가의 글과 그림을 통해 미리 경험할 수 있었다.

"때가 되면 누가 알려주지 않아도 다음 단계로 진입하는 게 신기하다. 그나저나 나는 잘 하고 있는 걸까. 순간순간 마음이 어려워진다" p168

걱정하지 말자.
우리는 잘하고 있고 앞으로도 잘 할 것이다.

곧 엄마가 되거나 이미 엄마로서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이 세상 모든 엄마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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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2인분 상장일기, 육아는 현실이지만 보람된 일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s******2 | 2021.05.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출산 후 아이와 있었던 소소한 행복들을 기록하고 그림으로 남긴 에세이다. 아이가 10살인데, 이제 육아는 당연 기억에서 가물거린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있는 동안 하나둘씩 기억들이 내 마음속에 다시 자리 잡았다. 그 기억이 힘들고, 기쁘고, 어려웠지만 소중한 시간임에 틀림없다. 육아도 세대차이가 난다. 내가 키울땐 코칭이나 놀이 선생님;
리뷰제목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 날>은 출산 후 아이와 있었던 소소한 행복들을 기록하고 그림으로 남긴 에세이다. 아이가 10살인데, 이제 육아는 당연 기억에서 가물거린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있는 동안 하나둘씩 기억들이 내 마음속에 다시 자리 잡았다. 그 기억이 힘들고, 기쁘고, 어려웠지만 소중한 시간임에 틀림없다.

육아도 세대차이가 난다. 내가 키울땐 코칭이나 놀이 선생님이 따로 없고, 기관을 찾아다니거나, 돈을 주고 배우러 다녔다. 지금은 지자체마다 소소하게 지원하는 행사나 코칭이 있어서 정보만 잘 들으면 아이와 재밌게 육아생활을 할 수 있을 거 같다.

이제 많이 컸을 책속 아이 거니~ 아팠고, 젖을 먹고, 목을 가누고, 기어다니고, 이유식을 하고, 걸음마, 첫 엄마라는 말을 하며, 나도 겉이 읽고 있는 내 아이에게 언제 언제 그랬는지 사진보며 추억놀이를 했다.

이제 엄마를 생각하는 육아 초보라면 이 책을 뱃속 아이와 또는 예비아빠와 함께 읽으며 새로 가족을 맞이하는 연습을 해 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 추천한다. 아이가 "나 어릴적엔 어땠어?" 라고 물르면 이 책을 보면서 축억을 되감기 한다면 아마도 그 때 일을 잊었다고 생각했지만, 생상하게 떠올라 답을 해 줄 수 있을 것이다.(ㅇ완전 장담!^^)

힘들었던 육아도 어느새 지나간다. 아이는 크고, 성장하니제일 황금같은 육아를 예비엄마들이 즐기며 보면 좋을거 같다. 나의 육아시기를 되 집어 보는 재밌는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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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네가 처음 엄마라고 부른날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s*******7 | 2021.05.2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네가처음엄마라고부른날 #일러스트레이터홀링의2인분성장일기#북극곰 #홀링세 아이의 엄마인 나도 이런 시절을 보냈는데..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경이로움에 놀랐는데..어제와 하나도 다를게 없는 오늘임에도 꼬물이로 인해 세상이 너무나 특별했는데..문득 갑자기 크지도 않은 작은 미소에 까무러치게 좋았는데..엄마라는 버겁지만 절대 무거움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동기를 나에게 부;
리뷰제목
#네가처음엄마라고부른날 #일러스트레이터홀링의2인분성장일기
#북극곰 #홀링

세 아이의 엄마인 나도 이런 시절을 보냈는데..
아이의 행동 하나하나에 경이로움에 놀랐는데..
어제와 하나도 다를게 없는 오늘임에도 꼬물이로 인해 세상이 너무나 특별했는데..

문득 갑자기 크지도 않은 작은 미소에 까무러치게 좋았는데..
엄마라는 버겁지만 절대 무거움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동기를 나에게 부여해주었는데..
통잠 한 번 길게 잘 수 없고 마음 편히 밥 먹을 시간도 없어 항상 피곤함으로 지치기도 했었는데..

물론 지금도 여전히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새삼 행복했지만 힘들었던 예전의 기억을 꺼내보았답니다. 아주 작은 거니로 인해 지금의 시간이 아주 행복함으로 물들인 일상이 되버린 작가의 소소한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더 공감가고 뭉클했네요.

<북금곰으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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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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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부드럽고 친근하게 다가오는 그림과 육아일기에 위안받고 감동의 눈물흘렸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r******3 | 20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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