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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도서

도덕감정론

아담 스미스 | 비봉출판사(BBbooks) | 1996년 04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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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1996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2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7601774
ISBN10 893760177X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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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우리는 어떠한 비난도 받지 않고 그에게 보상하기를 거부할 수 있다. 우리는 여전히 그에게 다음과 같이 물을 수 있다. 즉, 당신이 한 일이 무엇인가? 당신이 그토록 큰 보답을 받을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어떤 현실적 봉사를 당신은 할 수 있는가? 우리는 당신을 존경하고 사랑한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에게 어떠한 은혜도 입지 않았다고. 단지 봉사할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전혀 쓸모없게 된 그 잠재적인 미덕을 포상하고, 그러한 미덕에 대하여 비록 그것이 어느 정도 받을 만하다고 이야기할 수는 있을지라도 받아야 한다고 도덕적으로 주장할 수 없는 명예와 지위를 부여하는 것은, 가장 신성한 자애(慈愛)의 결과이다.

이와는 반대로, 어떤 범죄도 행해지지 않았는데 마음 속의 성정(性情)만을 이유로 처벌하는 것은 가장 무례하고 폭력적인 폭정(暴政)이다. 자애적이 성정(性情)들은 그것들이 발휘되지 않음으로써 거의 범죄가 될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가능한 한 빨리 발휘될수록 그만큼 칭찬을 받을 가치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반대로 악의적인 감정들은 우물쭈물하거나, 느리거나 신중하면 할수록 좋다. 아무리 느리거나 신중하다고 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
--- p.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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