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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

[예스굿즈] 모나미 153 윤동주 별자리

리뷰 총점10.0 리뷰 5건 | 판매지수 1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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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GIFT종합 70위 | 예스굿즈 1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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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별 헤는 밤 별자리> 모나미 153 특별 에디션 출시
별을 노래하는 시인, 윤동주
인기 필기구 모음전
브랜드전 -10 모나미
디자인 문구 브랜드전
1월 전사
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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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품명 및 모델명 모나미 153 윤동주
제조자/수입자 상세페이지 참조
제조국 또는 원산지 상세페이지 참조
관련 연락처 1544-3800
허가관련 해당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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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주간우수작 선물용으로 추천하는 모나미 153 윤동주 별자리 - 블랙바디 금장각인 - 리뷰 품질 평점5점   디자인 평점5점 송* | 2021.05.25 | 추천1 | 댓글1 리뷰제목
윤동주 에디션 모나미 153 윤동주 별자리 볼펜 리뷰    어쩌다보니 윤동주 시인 굿즈는 하나하나 다 모으게 된다. 별 헤는 밤, 보기에도 듣기에도 한글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는 시인 것 같아서 정말 좋아하는 시이다. 떠오르는 이미지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인 은은한 밤 그리고 총총히 박힌 별들이 보이는 밤하늘이라 더욱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별;
리뷰제목

윤동주 에디션 모나미 153 윤동주 별자리 볼펜 리뷰

 
 어쩌다보니 윤동주 시인 굿즈는 하나하나 다 모으게 된다. 별 헤는 밤, 보기에도 듣기에도 한글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지는 시인 것 같아서 정말 좋아하는 시이다. 떠오르는 이미지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시간인 은은한 밤 그리고 총총히 박힌 별들이 보이는 밤하늘이라 더욱 좋아하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별 하나하나를 말하며 담아내는 서정적인 부분이 가장 좋다. 별 하나에, 별 하나에. 그래서 이번에도 윤동주 시인 에디션 굿즈가 새로 나왔다는 것에 결코 지나칠 수 없었다.


사실 처음 이미지로 이 굿즈를 봤을 땐, 만년필인가 싶었다. 금장 느낌에 워낙 고급스러워 보이니 그냥 평범한 볼펜 같지 않았달까? 그런데 만년필보다 볼펜이 더 활용성이 높기도 하고, 모나미 제품은 퀄리티가 보장되어 있으니 더욱 기대되었던 굿즈이다!

특히 별 헤는 밤 굿즈는 패키지부터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전에 받은 5입이나 다른 굿즈들도 패키지를 계속 갖고 있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안에 투명한 씰 느낌의 종이랄까 조금 약해보이지만 책갈피로 써도 좋고 관상용으로도 너무 좋을 것 같은 종이가 들어있었다. 

게다가 금장 글씨라 더더욱 마음에 들었다. 


볼펜 위-아래 부분이 금색으로 되어 있고 바디 부분은 깔끔하게 블랙인데 금장으로 시 한 구절이 새겨져 있어서 고급진 느낌이다. 구절 옆에[정말 자그맣게 깨알같은 별자리 하나를 새겨넣은 것도 신기했다. 어떻게 이리 섬세할까. '가슴 속에 새겨진 별', 보면 볼수록 좋은 구절인 것 같다. 

필기감도 부드럽고, 그립감도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워서 이 굿즈도 정말 애용할 것 같다. 주변 사람들한테도 추천하고, 다음에 가족이나 지인 선물로도 완전 좋은 굿즈이다!! 심플한데 전혀 밋밋하지 않고 적당한 포인트가 있어서 누구에게든 좋을 것 같다.


 

안에 같이 들어있던 종이는 조금 빳빳한 재질이라 액자 같은 곳에 넣어둬도 정말 예쁠 것 같다. 책갈피로 써도 좋겠지만 말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 1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구매 포토리뷰 모나미153 윤동주 품질 평점5점   디자인 평점5점 공**빵 | 2022.01.25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모나미 153 윤동주 볼펜이다. 볼펜심은 153시그니처에 들어가는 FX 4000. 0.7mm무겁게 느껴지지만 부드러운 필기감으로 잘 써지기는 한다. 얇은 심을 선호하는 사람에겐 많이 두껍게 느껴질 듯 하다. 윤동주 굿즈는 사용하지 않고 보관만 했었는데, 이 모나미 윤동주는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쓸 예정이다. 찾아보니 볼펜심 리필은 인터넷으로 3천원 미만으로 구매가능하다. 만년필로도;
리뷰제목
모나미 153 윤동주 볼펜이다.
볼펜심은 153시그니처에 들어가는 FX 4000. 0.7mm
무겁게 느껴지지만 부드러운 필기감으로 잘 써지기는 한다. 얇은 심을 선호하는 사람에겐 많이 두껍게 느껴질 듯 하다.

윤동주 굿즈는 사용하지 않고 보관만 했었는데, 이 모나미 윤동주는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쓸 예정이다. 찾아보니 볼펜심 리필은 인터넷으로 3천원 미만으로 구매가능하다. 만년필로도 나왔으면 좋겠다.

윤동주와 같이 명동학교를 다녔다는
문익환 목사의 동주야를 오랜만에 써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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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문화리뷰 가슴 속으로 들어온 별과 추억 품질 평점5점   디자인 평점5점 달**미 | 2021.06.0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모나미 0.7 볼펜은 아주 오래된 친구입니다. 연필로부터의 자유를 얻게 된 중학생 시절부터 동고동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억 속에 아주 많은 것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길이가 줄어들고, 자주 톡톡 부러지는 연필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무조건 아껴 써야 한다는 ‘근검절약’을 평생 모토로 삼으셨던 아빠에게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으로 엄청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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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0.7 볼펜은 아주 오래된 친구입니다. 연필로부터의 자유를 얻게 된 중학생 시절부터 동고동락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만큼 기억 속에 아주 많은 것들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길이가 줄어들고, 자주 톡톡 부러지는 연필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무조건 아껴 써야 한다는 근검절약을 평생 모토로 삼으셨던 아빠에게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것으로 엄청난 해방이었습니다. 하얀 종이가 먹지처럼 새까맣게 되도록 쓰고 쓰면서 외웠던 적도 있습니다. 그때 볼펜만을 교체하며 사용할 수 있고, 심만을 20개짜리 박스로 구매할 수 있기에 깜냥으로 아껴 쓰는 장점이 있습니다. 0.7만이 주는 굵직함은 심리적으로 엄청난 매력이 있습니다. 본체와 분리되지 않으며 딱 달라붙어 있는 꼭대기는 딸칵거리는 소리를 내서 끌림을 만들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처럼 모여진 장점들이 만들어내는 엄청난 매력과 기억은 지금도 붙들어 매고 손아귀에서 놓지 않게 합니다. 손글씨를 자주 하지 않은 IT 시대에 볼펜이라는 것을 그 옛날처럼 많이 사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웬만하면 그 옛날의 것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며칠 전에도 모나미 볼펜을 구입하려고 <YES24> 사이트를 아이 쇼핑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알게 된 것이기는 하지만 배송료라는 배꼽이 더 큰 것 같아서 찜만 해 놓았었습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0.7 볼펜과 모양과 길이는 다르지 않습니다. 재질이 다르다 보니, 내부가 많이 다릅니다. 느낌은 당연히 아주 많이 다릅니다. 금속으로 된 것이기에 당연히 무게감이 있습니다. 다른 무게감으로부터 그립감과 글쓰기 감각은 같지 않습니다. 글쓰기의 무거움을 느끼게 합니다. 거기에다가 박혀서 다가오는 시구는 무게감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에디션이 주는 특별한 묘미인가 봅니다.

 


 

펜 심의 굵기나 여타의 다른 정보는 전혀 없으며 오로지 가슴 속에 새겨진 별이 볼펜에 새겨져 있습니다. 별 헤는 밤의 시구입니다.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좋아하는 시인을 넘어서 민족과 인간을 사랑하는 인생 선배가 남긴 시구는 글쓰기보다 컴 자판이 더 익숙한 시절에 한 자 한 자의 글자에 더 정성을 들이게 합니다. 감히 글자 하나에 추억과 사랑과 쓸쓸함과 동경과 시와 그리고 엄마를 담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만큼 글쓰기를 더욱 많이 할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이젠 글을 쉽게 쓰는 것이 전혀 이상하지 않은 시대에 청춘이 다하도록 수십 년간 글씨를 썼으면서도 예쁘고 멋지게 쓰지 못하는 나 자신이 부끄럽고 미워지기도 합니다.

 

 

몇 해 전 일본 상품 불매 운동이 있을 때, 모나미는 주식 투자자들에게 대단한 관심을 받았습니다. 주가는 상장 이래 역사적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하였습니다. 그때까지는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사실을 뇌리에 새겨 넣어주는 것이었습니다. 오랜 세월 동안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제품 중의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었습니다. 수많은 문구 제품 중의 하나로만 생각하고 있었던 이들에게 새롭게 다가오게 하는 사건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제품에 민족 시인, 동주의 시구는 전혀 이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격이라는 생각이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민족 시인의 아름다운 시구가 가슴 속으로 들어 올 수 있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가득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사용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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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7건) 한줄평 총점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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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너무너무 예뻐요. 실물이 훨씬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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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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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예뻐서 선물용으로 몇 개 샀어요. 진짜 고급스럽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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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 2022.01.27
구매 평점5점
드디어 윤동주 모나미153 소장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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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빵 | 2022.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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