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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예언의 힘

: 행복하고 싶다면 행복을 예언하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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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2년 11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60쪽 | 153*224*30mm
ISBN13 9788955966466
ISBN10 8955966466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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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말은 어떤 무기보다 강하고, 어떤 약보다 훌륭하다!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다. 누구나 간절히 바라는 소원이 이루어지거나, 매일 꿈꾸던 상황이나 부정적인 생각과 걱정들이 그대로 벌어진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다른 사람이 무심코 뱉은 덕담이나 악담이 현실로 나타나기도 한다. 그러나 사람들은 말의 힘에 대해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는다.

이 책의 저자 로리 베스 존스는 말의 힘 즉, 예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그 안에 담긴 신비하고 강력한 힘에 대해 설명한다. 우리는 예언이라고 하면 미래를 단언하는 초능력자의 말이나 신의 계시를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이 책에서 저자는 사람들의 삶에 수없이 영향을 미치는 모든 ‘말과 행동’을 예언이라고 정의한다. 부모의 생활태도, 선생님의 훈계나 조언, 친구나 형제가 해주는 격려의 말, 낯선 이들이 스치듯이 던진 말, 자신의 소원과 기대가 모두 예언인 것이다. 저자는 그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예언은 바로 '스스로에게 하는 예언'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그리고 부정적인 예언을 극복하고 일상생활 곳곳에 숨겨져 있는 긍정적이며 참된 예언을 찾아 우리의 인생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더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머리에

제1부: 긍정적 예언이 인생을 바꾼다
파란 플라스틱 통 속의 거위
당신의 이름은 무슨 뜻입니까?
나뭇가지가 아름다운 것은 굴곡이 있기 때문이다
소원, 인간의 영혼이 간직한 가장 강한 자석
빛나는 눈빛이 운명을 움직인다
색안경을 쓰고 살아가는 반쪽 세상
당당한 말이 당신과 세상을 바꿀 것이다
바다는 고래의 놀이터?
내가 말하는 대로, 생각한 대로
매일 잘되는 삶은 없다

제2부: 나를 응원하고 있는 사람을 찾아라
내 아들의 향취는 여호와께서 복 주신 밭의 향취로다
친구로서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스승의 말은 천 배의 힘을 가진다
기적은 어디에나 있다
돼지를 믿어봐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라
성공은 바로 나의 꿈에 달려 있다

제3부: 내일 지구가 멸망하더라도, 희망을 주는 말 한마디를 던져라
다른 사람을 축복하는 마법지팡이가 되려면
예언이 없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서약-나는 어떤 씨앗을 뿌릴 것인가

옮긴 이의 글
지은이 소개
옮긴 이 소개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송경근
송경근은 한국 기업에 맞는 경영전략(비전, 핵심역량) 수립과 경영혁신, 지식경영, 통합경영성과지표, 고객관계관리(CRM), 정보시스템(ERP) 구축 등 기업 컨설팅 프로젝트를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한국능률협회, (주)제일기획 경영자문위원, (주)금강기획 경영혁신 자문위원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중앙병원(미션, 비전, BSC), (주)화천기계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역서로는 《최고경영자 예수》, 《기적의 사명선언문》, 《가치실현을 위한 통합경영지표 BSC》, 《바보들은 항상 남의 탓만 한다》, 《먼데이 모닝 멘토링》, 《성경에서 배우는 크리스천 리더십》, 《5가지 칭찬의 언어》 등 다수가 있다.
역자 : 조용만
조용만은 침례신학대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고, 국제번역가연맹(FIT/UNESCO) 한국대표기관인 한국번역가협회(KST)의 정회원이자 한국번역학회(KATRANS)의 번역회원으로 활발한 번역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시 통역협회(TIA)이사를 역임하기도 한 그는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기독교 관련 중심의 서적을 번역해왔다. 역서로는 《극복의 힘》, 《인간관계의 원칙》, 《사랑하기 어려울 때 사랑을 배우기》, 《네 자녀에게 기도를 가르치라》, 《집보다 소중한 것을 지어라》 외에 다수가 있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나는 사람들에게 묻는다. “당신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친 긍정적인 예언을 준 사람들은 누굽니까?” 나의 이런 질문에 많은 사람들이 의미심장한 대답을 하곤 한다. 그 가운데 기억에 남는 대답이 있다.
“저는 알코올 중독자였던 부모님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부모님께 긍정적인 말은 들어보지 못했어요. 제 유일한 낙은 학교가 끝나고 집에 갈 때 동네에 있는 세탁소에 들르는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세탁소의 계산대에 공짜 사탕이 있었기 때문이지요. 세탁소 주인인 지미 아저씨는 저를 다정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어느 날 오후, 아저씨가 제게 이런 말을 하시더군요. ‘마이클, 너는 매우 똑똑한 아이란다. 분명히 커서 아주 큰 회사의 사장님이 될 거야.’ 하지만 제게는 전혀 실감 나지 않는 말이었어요. 집으로 돌아가면 부모님께 욕이나 듣고 매를 맞는데, 제가 그런 생각을 할 수 있었겠어요? 그런데 지금의 저를 보십시오.”
마이클은 갑자기 감회에 젖은 듯 눈물을 흘렸다. 그러고는 속으로 잠시 생각을 정리하더니 이야기를 계속했다.
“저는 지금 지미 아저씨가 예언한 대로 대규모 건강관리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분명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변두리 동네의 세탁소 주인이 제 인생의 예언자였다고 말이죠. 지미 아저씨는 저를 믿어주신 유일한 분입니다.”---p.13

“로리, 이 일은 지금까지 너에게 있었던 것들 가운데 가장 좋은 일이야. 나는 지금 거기에 하나님의 손길이 함께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거든.”
“뭐?! 하나님께서는 실패를 좋아하지 않으셔!”
내가 소리를 지르자 캐서린은 웃으면서 말했다.
“아니, 이것은 결코 실패가 아니라니까. 하나님께서는 네가 실패하기를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네 꿈의 기초가 되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기 위한 길을 닦아놓고 계신 거야.”
그녀의 격려 어린 예언의 말은 내가 절망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지켜주었다. 나는 한때 사업에 실패하느니 차라리 죽겠다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일련의 시련을 ‘실패’로 간주한 나는 돌이킬 수 없는 커다란 실수를 할 뻔한 것이다. 존 오도노휴(Jhon O’Donohue)는 《영혼의 동반자(Anam Cara)》(이끌리오, 2005)라는 그의 책에서 ‘레이스를 아름답게 해주는 것은 거기에 난 구멍이다’라고 했다. 이처럼 시련은 성공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장치이다. ---p.66

하루는 그의 아버지가 화가 나서, “여보! 만약 저 녀석이 강아지라면 강물에다 갖다 버리기라도 하겠어!”라고 말하는 것을 우연히 듣게 되었다. 이야기를 이어가는 존의 눈에는 분노나 눈물이 없었다고 한다. 레이첼은 존이 떠나고 나서, 그의 이야기에 대해 곰곰이 생각을 했다. 그리고 존이 다시 진찰을 위해 찾아왔을 때 그를 보면서 이렇게 말했다.
“존, 그럼 당신은 당신이 살기를 바라는 어머니와 당신이 죽기를 원하는 아버지 중에서 누구의 뜻에 따르고 싶나요?”
오랫동안 침묵이 흘렀다. 존은 가슴을 아프게 하는 레이첼의 질문에 결국 울음을 터뜨렸다. 그러더니 더듬거리며 말했다.
“저는 살고 싶어요.”
레이첼은 다정하게 그의 무릎을 토닥여주었다.
“저도 당신이 살기를 바랍니다.”
그들은 나머지 시간 동안 서로가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침묵으로 일관했다. 돌아가기 위해 자리에서 일어난 존은 고개를 돌려 레이첼을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 이 순진한 젊은이가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치른 투표의 결과는 아버지가 찍은 ‘죽음’ 한 표와 담당의사인 레이첼과 그의 어머니가 찍은 ‘삶’ 두 표로, 삶 쪽이 승리를 거두었다.
예언은 우리의 운명을 결정짓는 투표용지와도 같다. 그리고 운명은 단 한 표로 결정이 되기도 하는데, 그 한 표는 바로 자신의 확고한 의지가 행사하는 것이다.
---p.164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당신은 오늘 하루 어떤 말을 하고 어떤 말을 듣고 살았는가?
그것이 당신의 인생을 결정한다!

우리는 쏟아지는 말의 홍수 속에 살고 있다. TV를 틀면 끊임없이 사람들의 말소리가 흘러나오고,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할 수 있다. 또, SNS를 통해 예전에는 쉽게 만날 수 없던 사람들과도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언제든 누구와 소통할 수 있다는 순기능 외에도, 얼굴도 모르는 사람에게 상처를 받는다는 역기능도 존재한다.

긍정적인 예언은 희망을 낳고
부정적인 예언은 절망을 낳는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의 말에 웃기도 하고 기뻐하기도 하며 설렘이나 즐거움을 느끼기도 한다. 울고 속상해하고 분노나 절망을 느끼기도 한다. 우리가 무심코 던진 말이 다른 사람 혹은 나의 인생에 영향을 미친다는 의미이다. 사람들은 ‘너에게는 사람들을 중재하는 능력이 있다’는 긍정적 예언에 자신의 새로운 장점을 발견한다. 그리고 ‘넌 그럴 자질이 없다’는 부정적 예언은 보이지 않는 낚싯줄이 되어, 오도가도 못 하도록 우리의 마음을 옭아맨다. 저자는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부정적 예언을 그대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성장의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전한다. 그것이 사실이 아님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예언을 받아들이는 올바른 자세를 알려준다.

“예언은 사막을 건너는 우리를 인도하는 밝은 리본과 같다.
우리를 인도하는 ‘예언들’은 우리 자신의 신념이다.”

예언은 말로만 전해지는 것이 아니다. 책 읽는 부모를 둔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독서습관이 좋듯이, 행동을 통해서도 영향을 미친다. 가정의 생활습관과 문화의 차이도 인생에 영향을 미치는 예언 중 하나이다. 이렇게 모든 말과 행동이 본인과 다른 사람의 미래를 결정하는 예언이 된다는 것을, 이 책은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한다.
수많은 말이 난무하는 디지털 시대, 《긍정적 예언의 힘》은 말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책임감을 갖게 하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말이 입을 떠나면 책임이라는 추가 달린다.” “말은 가슴에 대고 해라.” “첫 한 마디에 정성이 실려야 한다.” 이 세상에는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수많은 격언과 속담, 그리고 명언이 있다. 이 책은 말에 새로운 차원의 힘이 있음을 보여준다. 그것은 우리의 미래를 창조하는 ‘예언적’ 능력이다. 말의 힘을 인정하는 모든 이에게 일독을 권한다.
- 송광택(독서전략가, 한국교회 독서문화연구회 대표)

한 사람이 사용하는 언어를 분석하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그가 하는 말이 곧 그 사람의 인격이요, 됨됨이를 알려주는 기준이 된다. 민수기 14장 28절에 이런 구절이 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 이처럼 ‘예언’이라 칭하는 말과 행동은 우리의 현재에 영향을 미치며,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간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예언의 본질은 긍정적인 말임을 전하고자 한다.
하나님은 당신을 예언자로 세우신다. 이 책을 통해 좋은 예언자가 되기 위한 12단계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고용수(전 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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