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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 상식사전 2021

: 직장인부터 자영업자, 프리랜서, 투자자, 자산가까지 모두를 위한 맞춤형 절세 플랜!

[ 개정판 ]
유종오 | 길벗 | 2021년 05월 1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2 리뷰 14건 | 판매지수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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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은 『세금 재테크 상식사전』의 개정판(분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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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472쪽 | 746g | 148*210*26mm
ISBN13 9791165215385
ISBN10 1165215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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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직장인 연말정산부터, 부업러ㆍ자영업자ㆍ사업가를 위한 세금 상식,
금융소득세, 부동산세, 상속ㆍ증여세 절세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았다!
누구나 내야 하는 세금, 똑똑하게 줄이는 113가지 노하우


월급에는 근로소득세, 장을 보면 부가세, 연금·주식에는 금융소득세, 차 있으면 자동차세, 집을 사면 취득세 등 숨만 쉬어도 세금이 붙는다. 따라서 내가 어떤 세금을 어떻게 내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불필요한 세금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직장인, 프리랜서, 자영업자, 투자자, 자산가 등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절세할 수 있도록 세금에 관한 모든 지식을 담았다. 세금에 대한 기초 상식부터 직장인을 위한 연말정산과 퇴직소득세, 자영업자와 프리랜서를 위한 사업소득세와 부가가치세, 세테크에 필요한 사업소득세, 양도소득세, 종합부동산세, 부자들을 위한 상속ㆍ증여세 세테크와 기타 생활 속 세테크 방법을 113개의 상식으로 나눠서 정리했다. 필요할 때 원하는 부분만 골라 볼 수 있고, 사례를 통해 직접 계산해보면서 실제 본인의 상황에 대입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준비마당〉 알면 약, 모르면 독이 되는 세테크의 모든 것
001 또 하나의 소득, 절세로 만든다!
002 소득이 많지 않은데 세테크가 필요할까?
003 세금의 종류를 알아보자
004 세금을 모르면 큰코 다친다
005 세테크의 기본은 서류 챙기기!
006 세테크 전문가를 공짜로 활용하라!
007 알아두면 유용한 세테크 사이트
008 나라가 포기하는 세금도 있다
009 억울하게 낸 세금 돌려받는 세테크
010 세테크 마인드가 삶의 질을 높인다
011 소득 유형에 따라 달라지는 세테크 방법

〈첫째마당〉 유리지갑 직장인을 위한 세테크
012 |연말정산|아는 만큼 보이는 연말정산 파헤치기!
013 |연말정산|연말정산 신경 쓰고 안 쓰고의 차이는 크다
014 |연말정산|연말정산 세액 계산구조를 파악하자!
015 |연말정산|소득이 있다고 다 세금 내는 건 아니다
016 |연말정산|근로소득공제는 근로소득에 대한 비용
017 |연말정산|인적공제는 가정의 생계유지 비용
018 |연말정산|출산과 육아에도 세금 혜택을 준다
019 |연말정산|효도가 곧 절세!
020 |연말정산|보험 가입하고 세금 덜 내기
021 |연말정산|건강증진과 질병치료의 세테크
022 |연말정산|자기계발, 교육비의 세테크
023 |연말정산|주택 및 월세와 관련된 세금 혜택
024 |연말정산|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을 이용한 절세
025 |연말정산|기부금에 대한 세금혜택
026 |연말정산|펀드투자에서 세테크하기
027 |연말정산|차량 소유자의 세테크
028 |연말정산|맞벌이부부의 소득공제 핵심 포인트
029 |연말정산|투자수익도 얻고 소득공제도 받고
030 |연말정산|저축도 하고 세테크도 하고
031 |연말정산|고용증대 및 유지, 중소기업 근로자의 세테크
032 |연말정산|임원일 때와 직원일 때 세금은 어떻게 달라질까?
033 |연말정산|‘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로 간편하게!
034 |연말정산|연말정산 실수, 환급 못 받았을 때는?
035 |퇴직소득세|재미있는 퇴직소득세 계산구조
036 |퇴직소득세|퇴직소득에 포함되는 것과 포함되지 않는 것
037 |퇴직소득세|퇴직소득은 어떻게 받아야 유리할까?
038 |퇴직소득세|‘급여:퇴직금’ 비율에 따라 세금이 달라진다

〈둘째마당〉 자영업자·프리랜서, 부업러를 위한 세테크 노하우
039 |사업소득세|직장인이 아닌 당신도 세금 공부 필요하다!
040 |사업소득세|사업의 규모에 따라 세테크가 달라진다
041 |사업소득세|어떤 소득이 세금을 가장 적게 낼까?
042 |사업소득세|사업소득 세테크의 핵심은 부가가치세!
043 |사업소득세|개인과 법인, 어느 쪽이 유리할까?
044 |사업소득세|법인전환은 어떻게 할까?
045 |사업소득세|창업할 때 간이과세, 일반과세 세테크
046 |사업소득세|영세율제도와 면세사업자
047 |사업소득세|사업자등록 변경, 휴·폐업 시 유의사항
048 |사업소득세|장부작성하고 세테크하자
049 |사업소득세|장부작성 못했으면 추계신고
050 |사업소득세|소득조절을 통해 절세할 수 있다
051 |사업소득세|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만 잘해도 세금을 줄인다
052 |사업소득세|업무용 승용차 관련 비용 절세 요령은?
053 |사업소득세|동업할 경우 득실을 따져보자
054 |사업소득세|절세경영을 위한 체크포인트
055 |부가가치세|사업은 정상거래처와 하자
056 |부가가치세|사업자는 부가가치세 부담이 없다
057 |부가가치세|사업자가 부가가치세를 내는 경우
058 |부가가치세|음식점을 하려면 의제매입세액을 활용하자
059 |부가가치세|신용카드, 현금영수증으로 부가가치세공제
060 |부가가치세|세금계산서 못 받을 때 대처법
061 |부가가치세|전자세금계산서의 절세 팁
062 |부가가치세|간이과세 포기가 유리할 수도 있다

〈셋째마당〉 금융 소득, 부동산 수익 세테크 전략
063 |금융소득세|금융소득은 어떻게 관리할까?
064 |금융소득세|명의분산을 활용한 세테크
065 |금융소득세|비과세·절세형 금융상품
066 |금융소득세|보험으로 세테크하는 방법
067 |금융소득세|보험상품에 따른 세테크
068 |금융소득세|분리과세를 활용한 세테크
069 |금융소득세|펀드투자 세테크
070 |금융소득세|주식양도 세테크
071 |금융소득세|주식거래 세테크
072 |금융소득세|연금저축상품 세테크
073 |기타소득세|기타소득 세테크
074 |기타소득세|손해배상금은 소득일까, 아닐까?
075 |취ㆍ등록면허세|취득세 세테크
076 |취ㆍ등록면허세|등록면허세 세테크
077 |취ㆍ등록면허세|농어촌특별세와 지방교육세
078 |지방소득세|실수하기 쉬운 지방소득세
079 |종합부동산세|재산을 갖고 있다면 재산세는 필수!
080 |종합부동산세|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의 관계
081 |종합부동산세|종합부동산세는 어떻게 계산할까?
082 |종합부동산세|주택보유자의 종합부동산세 세테크
083 |종합부동산세|종합부동산세를 피할 수 있는 방법
084 |양도소득세|양도차익에 의한 소득에 붙는 양도소득세
085 |양도소득세|양도소득세 절세를 위한 기초지식
086 |양도소득세|1세대 1주택자의 절세 방법
087 |양도소득세|1세대 다주택자의 절세 방법
088 |양도소득세|임대주택 절세 방법
089 |양도소득세|겸용주택자의 절세 방법
090 |양도소득세|토지 양도 시 절세 방법
091 |양도소득세|주택 양도 시기 조절로 세테크하자
092 |양도소득세|상속받은 주택의 양도세 세테크
093 |사업소득세-부동산임대업|임대용부동산의 매력과 관련 세금
094 |사업소득세-부동산임대업|주거용과 비주거용 임대소득의 세금이 다르다
095 |사업소득세-부동산임대업|임대용부동산의 보유세 절세

〈넷째마당〉 부자들만 아는 상속, 증여세 세테크
096 |상속세|상속과 상속세 필수 지식
097 |상속세|상속세는 어떻게 계산할까?
098 |상속세|어떤 자산으로 상속받아야 유리할까?
099 |상속세|의료비, 장례비로 상속세 절감이 가능하다
100 |상속세|상속 전후에 유의해야 할 사항들
101 |상속세|상속과 증여의 상관관계
102 |증여세|증여와 증여세
103 |증여세|증여할 때는 미리미리 계획적으로!
104 |증여세|증여세 절세 포인트
105 |증여세|증여세 계산 시 주의사항

〈다섯째마당〉 알면 도움되는 생활 속 세테크
106 코로나19에 따른 한시적 세금지원
107 개별소비세
108 자동차 관련 세금
109 골프 관련 세금
110 담배 관련 세금
111 술 관련 세금
112 이혼 관련 세금
113 예술가 관련 세금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21 최신 개정 세법 완벽 반영!
매년 달라지는 세법만 알아도 절세가 쉬워진다


마음껏 벌고, 마음껏 쓰면서도 절약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 바로 절세다. 누구나 세금을 내지만 모두가 절세를 하는 것은 아니다. 세법은 국가의 정책, 기조, 상황에 따라 매년 조금씩 달라진다. 그리고 바뀌는 세법을 얼마나 정확하게 아느냐에 따라 절세의 승패가 갈린다. 약 20년 경력의 회계사이자 세무사인 저자는 매년 달라지는 책에 충실하게 반영하여, 초보자들에게 가장 최신의 정보를 전달한다. 이번 개정판에서도 2021년 달라진 세법을 완벽하게 반영하여 모두에게 최신 세법 정보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절세와 탈세의 아슬아슬한 경계,
합법적으로 세금을 아낄 수 있는 노하우만 담았다!


모든 납세자는 국가가 걷어가는 세금 앞에서 자연스레 위축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제 겁먹지 말자. ‘절세인가, 탈세인가?’ 우리에게는 언뜻 보기에 모호한 둘 사이 경계를 정확하게 가르는 선이 필요하다. 어려워 보이겠지만 실체를 알고 나면 두려움은 사라지기 마련이다.

① 13월의 월급은 남의 일, 세금을 뱉어내기 바쁜 직장인
② 돈은 벌어도 세금은 모르는 사업가, 프리랜서, 자영업자
③ 주식, 부동산 등으로 쏠쏠한 수익을 얻고 있는 투자자
④ 상속, 증여세를 똑똑하게 줄이고 싶은 사람들

본인이 네 가지 유형 중 하나라도 속한다면 《절세 상식사전》을 반드시 읽어보길 추천한다. 당신도 모르게 줄줄 새고 있던 세금을 찾아줄 것이다. 만약 부동산 세금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다면 《부동산 절세 상식사전》도 함께 살펴보자. 똑똑하게 세금을 줄일 수 있는 가장 쉬운 재테크 방법! 세금을 알면 돈의 흐름이 보일 것이다.

회원리뷰 (14건) 리뷰 총점9.2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절세상식사전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김*왕 | 2021.06.02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절세란 세금을 내는 대신 적게 내기 위한 합법적인 방법을 배우는 것이죠 ^^   서두부분엔 세테크의 필요성과 세금 종류가 나옵니다. 세금 일반적인 문제 상담은 인터넷 국세청 국세상담센터 (call.nts.go.kr)에서 무료 세무상담을 해줍니다 전화 상담 : 126   취득세. 재산세 등의 지방세는 국세가 아닌 시,군,구청 세무과 해당기관에서 상담받을수 있습니다 &nbs;
리뷰제목

절세란 세금을 내는 대신 적게 내기 위한 합법적인 방법을 배우는 것이죠 ^^

 

서두부분엔

세테크의 필요성과 세금 종류가 나옵니다.

세금 일반적인 문제 상담은 인터넷 국세청 국세상담센터 (call.nts.go.kr)에서 무료 세무상담을 해줍니다

전화 상담 : 126

 

취득세. 재산세 등의 지방세는 국세가 아닌 시,군,구청 세무과 해당기관에서 상담받을수 있습니다

 

연말정산 의료비 세액공제

연봉이 4,000만원일때 본인+70세 홀어머니+부인+대학생 자녀

 

본인+어머니=의료비 100만원

배우자+자녀=의료비 200만원

 

연봉의3%에 해당하는 120은 공제대상아님 따라서

배우자와 자녀 의료비 200 - 120 = 80만원 전액 공제받을수 있음

본인과 60세이상가족은 한도가 없어서 100만원 전액 공제받음

180만원에대한 15%를 세액공제해서 27만원을 환급받을수 있음

 

동업할 경우 득실을 따져보자

 

A, B, C 셋이서 동업할 경우 (A 50%, B 30%, C 20%) 공동사업자 등록 함

연말정산시 소득금액이 1억원이나오면

혼자일때 소득공제 -500만원빼고 9,500만원 이돼 세금 1,835만원을 낸다

셋이 동업일땐 A 5,000만원 B 3,000만원 C 2,000소득공제하고

소득세는 966만원이 나온다

혼자일때보다 동업일때 세금이 900만원가량 차이난다

소득금액이 커질수록 세금도 커지기때문임

 

제 친구들도 사업하다가 바지사장을 만드는 이유가 이거였군여 이제야

알았네요//

 

부자들만 아는 상속, 증여세 세테크

 

아이들에게 무언가 물려주고 싶은데 애들이 커서 주면 증여세가 많이나옵니다.

8,000만원을 한번에 줄때 증여재산공제액5,000을 뺀 나머지

3,000의 증여세 300만원을 부담해야 합니다.

성년이 될때까지 증여세 없이 증여할수 있는 3번의 기회

지금 2,000만원, 11년째 되는 날 2,000만원,21년째 되는날 5,000만원 이렇게 주면

300만원 절약할수 있고

아이들에게 준 돈을 주식이나 펀드에 넣어두면 나중에 더 큰돈이 될수도~

 

더 낸 세금 돌려받을수 있다

 

10년전 빌라를 구입해서 3년뒤 집값이 올라 팔고 세금신고후

몇달있다가 양도소득세가 터무니 없이 많이 나와

왜냐고 햇더니 1인 2주택이라고 ///

어릴적부터 알바해서 모은돈으로 경매를 해 산 땅을

제 앞으로 해놓았는데 토지에 집이 있다고 ...1인 2주택이라네요....

15년전 토지매매후 바로 집을 없애서 빈 토지인데

신고를 안해서 집이 있다고 되어 있었나봐여

그걸 제가 직접 제발로 뛰어서 집이 없다는걸 신고해야 한다는데

돈 내고 말았어여 .... 토지가 가까이 있지도 않고 왔다갔다할 여지가 없었거든여

그리고 청구효력기간도 정해져 있다고 해서 전 짧은줄 알고 안했었는데

책에는 세금신고후 5년이라고 되어있네요...아무도 안알려주니....

 

읽으면서 좋은 내용들이 너~ 무 많아서 다 야기해주고 싶지만

쓸수있는게 한개가 있고 어렵게 설명이 되어있는 구간은 좀더 읽어야 이해할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

세금에 대해 알면 돈이 되는 책입니다

일반인, 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투자자, 자산가까지~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절세상식사전#유종오#길벗#컬처블룸#컬처블룸서평단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내 돈은 내가 챙길 것!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YES마니아 : 로얄 청* | 2021.05.31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어른이 되었다는 걸 언제 느끼시나요? 저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을 때 느낍니다. 학창시절처럼 그냥 시키는 대로만 열심히 하는 걸로는 더 이상 안 되는 시기가 오잖아요. 부동산이라든가, 세금이라든가, 보험이라든가, 청년정책이라든가, 하다못해 장학금 같은 것도 스스로 찾아서 신청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거저 주;
리뷰제목

 어른이 되었다는 걸 언제 느끼시나요? 저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스스로 알아서'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는다는 걸 깨달을 때 느낍니다. 학창시절처럼 그냥 시키는 대로만 열심히 하는 걸로는 더 이상 안 되는 시기가 오잖아요. 부동산이라든가, 세금이라든가, 보험이라든가, 청년정책이라든가, 하다못해 장학금 같은 것도 스스로 찾아서 신청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거저 주어지는 게 없는 순간! 내가 내 권리를 알고 내 몫을 찾아서 누려야 하는 순간. 그게 바로 어른이 되었다는 걸 실감하는 때 같아요.

 

 최근에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금을 어떻게 내야 하는지 알려주는 책에도 자연스럽게 눈이 갔어요. 세금이라는 게 여기저기서 엄청 많이 떼이다보니, 안 그래도 쥐꼬리만한 월급이 남아나질 않는 상황..!! 합법적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다면, 최대한 나에게 유리한 방법을 찾고 싶은 게 사람 마음이잖아요~ 뭐 그냥 내라는 대로 내면 되겠지 하고 가볍게 생각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같은 월급 같은 상황에서 서류 제출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금이 반토막 날 수도 있다는 도표를 보니까 정신이 확 들더라고요. 지금까지 내가 억울하게 세금을 더 내고 있지는 않았나 싶어지고.. 할인을 받을 수 있었는데 그걸 모르고 정가에 물건을 꼬박꼬박 산 기분?

 

 

 월급이나 기타 상황이 완전히 똑같다고 가정했을 때, 누구는 158만원을 내고 누구는 87만원을 냅니다. 적게 내는 쪽이 꼼수(?)를 쓴 게 아니고, 많이 낸 쪽이 부당하게 낸 게 아닌데도 그래요. 정보를 아느냐 모르느냐는 결국 돈으로 연결됩니다. 그래서 세금 공부가 재테크 공부만큼 중요해요. 이를 악물고 모으는 만큼이나 그 돈을 합리적으로 새지 않게 지켜야 하잖아요!

 

 개인적으로 가장 유심히 살펴봤던 부분은 월세와 주택에 관련된 세금 혜택이었습니다. 제가 진짜 아무것도 몰랐구나, 한탄스러웠어요. 저는 월세가 세액공제될 거란 생각 자체를 못 했었거든요;; 매달 현금으로 꼬박꼬박 나가는 돈이 아깝다고만 생각했죠. 총급여 7000만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금액 6000만원 이하의 무주택자는 월세의 10%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다고 해요. 연간 월세합계가 750만원 한도여야 한다는 조건이 붙지만요. 총급여가 5500만원보다 낮으면 12%까지 공제를 받을 수가 있다네요. 물론 당연히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지는 않고, 국세청이나 세무관서에 신고를 해야 합니다. 임대차계약서와 계좌이체 영수증 등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내야 하고요. 이걸 진작 알았어야 했는데.. 지난 수년간 제가 냈던 월세가 머릿속을 스치웁니다..ㅠ

 

 

 금융소득세 중에서는 연금저축상품 세테크 부분 유익했습니다. 부모님 연금저축과 저의 연금저축을 동시에 하고 있는 입장이라 더 관심이 가더라고요. 연금저축은 연간 불입액 700만원 한도 내에서 12% 또는 15%을 공제해준다고 합니다. 나중에 연금으로 수령할 경우 세액공제분에 대해서만 과세를 한대요. 결국 미래에 연금소득이 발생할 때, 지금 세액공제를 받았으면 그 받은 만큼은 소득세가 과세되고 아니면 과세가 안된다고 합니다. 세금을 내는 건 같으나 지금 내냐 나중에 내냐 그 차이라는 거죠. 그래서 미래 연금소득이 현재 소득보다 클 것 같으면 현재 세액공제를 포기하고, 반대로 미래 연금소득이 현재 소득보다 작을 것 같으면 세액공제를 최대 한도까지 받는 것이 유리합니다. 보통은 세액공제를 미리 받아두는 편이 유리하겠죠?

 

 저는 사업자도 아니고, 재산이나 주택 취득자도 아니고, 금융소득이 세금을 낼 정도로 크게 있는 편도 아니라서 관련된 내용은 대충 스킵하면서 봤습니다. 제 혈육의 경우에는 개인사업자로 창업을 해서 반대로 제가 유심히 본 직장인 절세 이런 부분은 아마 스킵하면서 볼 것 같아요. 직장인, 자영업자, 프리랜서, 투자자, 자산가 등 자기가 처한 입장에 따라 필요한 부분만 골라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그래서 책 두께에 비해서 읽는 건 순식간이에요. 

 

 세상 모든 사람들이 쓸데없이(?) 세금을 더 많이 내지 않는 그 날까지.. 다들 절세 화이팅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세금의 모든것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골드 j*******n | 2021.05.30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세금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룬 책 중 가장 많은 독자층을 커버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절세 상식 사전'은 연말정산으로 절세를 노리는 직장인부터 사업상 필요경비를 최대한 넣어서 절세를 노리는 자영업자, 프리랜서 뿐만 아니라 주식 투자 등의 금융소득과 부동산 투자 등의 양도소득세까지 한 권의 책으로 모두 다루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 책의 추천독자;
리뷰제목

세금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다룬 책 중 가장 많은 독자층을 커버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절세 상식 사전'은 연말정산으로 절세를 노리는 직장인부터 사업상 필요경비를 최대한 넣어서 절세를 노리는 자영업자, 프리랜서 뿐만 아니라 주식 투자 등의 금융소득과 부동산 투자 등의 양도소득세까지 한 권의 책으로 모두 다루고 있다. 

따라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이 책의 추천독자가 된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주제를 커버하고 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특정 주제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자세함은 다소 약할 수 있다. 하지만 그걸 감안 하더라도 워낙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세금 관련 문제의 90%는 커버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요새는 n잡, 사이드잡이 유행하는 시대가 아닌가? 그러다보니 직장은 다니면서 얻는 근로 소득과는 별개로 크몽이나 탈잉에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부업으로 얻는 사업 소득, 그 외의 기타 소득 등 다양한 원천의 소득이 발생하는 분들이 많다. 이런 분들은 지금까지 하던 연말정산에만 익숙하고 매년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한다는 사실 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 분들에게는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투자 소득에 대한 세금을 다루는 파트 중 해외주식 배당소득세를 서술한 내용이 도움이 되었다. 원래는 국내 주식 투자만 하다가 작년부터 해외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 그런데 배당주 위주로 가지고 있다 보니 아직은 괜찮지만 몇 년 내로는 금융소득이 종합소득세 합산될 가능성도 있고 해외주식의 배당에 대해서는 세금이 어떻게 부과되는지? 궁금했다. 

이 책을 통해서 그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일단 해외주식도 기본적으로 국내주식 배당소득과 마찬가지로 15.4%의 소득세가 적용된다. 그런데 특이하게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는 2000만원 이내의 금액이라고 하더라도 종합소득에 합산신고한 후 해외에서 원천징수한 세금을 외국납부세액으로 공제 받는다. 

세법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은 전 국민에게 필수라고 생각한다. 직장인, 사업가 막론하고 한번 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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