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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 디지털 노마드 시대 여유로운 삶의 방식

[ 개정판 ]
리뷰 총점9.7 리뷰 23건 | 판매지수 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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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만 일하며 삽니다』의 개정판입니다.
소중한 당신에게 5월의 선물 - 산리오 3단 우산/디즈니 우산 파우치/간식 접시 머그/하트 이중 머그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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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5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14쪽 | 402g | 152*225*13mm
ISBN13 9791190447089
ISBN10 1190447088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오늘부터, 일은 더 적게! 일상은 한층 풍요롭게!
일을 줄이면 줄일수록 인생의 수많은 문제가 해결된다.


오늘도 일에 찌들어 피곤한 당신. 당장 일을 때려치울 자신은 없지만, 나도 좀 여유롭게 살고 싶다. 일상에 중요한 가치를 두고 살아가면서 지금보다 더 적게 일 할 수 있다면, 우리의 인생이 얼마나 더 나아질까? 일을 최소화하면서도 지금의 경제적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거나, 일을 줄일수록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면, 지금보다 일상이 얼마나 더 즐거워질까? 『최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저자는 말한다. 일을 줄이는 것만으로 인생에서 겪고 있는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순 없지만, 적어도 일을 줄이면 줄일수록 그간 고심하고 있던 골칫덩어리들이 한 번에 해결될 수 있다고. 그녀는 삶에서 일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가장 근원적인 요인은 마음에 여유가 깃들도록 하는 것이라 말하며, 어떤 근무 환경에 놓여 있든, 어떤 분야의 일을 하고 있든, 지금 자신이 머무는 환경에서부터 스스로 여유 부릴 줄 알아야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났을 때, 자신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며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프리랜서나 1인 기업가와 같은 디지털 노마드뿐만 아니라, 직장인이나 자영업자와 같이 정해진 시공간에 얽매여 있더라도 각자 자신이 머무는 환경에서부터 일을 줄이는 습관을 기를 수 있는 현안을 제시한다. 이 책은 전작 『하루만 일하며 삽니다』 의 개정판이며, 일과 일상의 균형을 넘어 되도록 일은 더 적게, 일상은 더 풍요롭게 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도서이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일을 줄이면 인생의 수많은 문제가 해결된다

1장. 최소한의 일만 하며 살 수 없을까
디지털 노마드 시대 여유로운 삶의 방식


여유 좀 부리며 삽시다
백수와 부자의 한 끗 차이
최소한의 일만하며 살 수 없을까
좋아하는 일로 창업하지 않은 이유
디지털 노마드 시대 여유로운 삶의 방식
적게 일하고 많이 벌 수 있던 원동력

2장. 일단, 퇴사부터 여유롭게
퇴사를 결심하면서 돌아봐야 하는 것들


퇴사를 고심하고 있는 당신에게
출퇴근 지옥철에서 벗어나는 여유
관계의 덫에서 자유로워지는 여유
직장 다니면서 창작활동 즐기는 여유
직장을 나오기 전에 제대로 누리고 나오라

3장. 독립, 준비부터 견고하게
독립을 준비하기 전 생각해 봐야 하는 것들


독립을 준비하고 있는 당신에게
좋아하는 일만 찾기 전에, 당장 즐기기
열심히 일만 하다 번아웃되기 전에, 당장 휴식하기
평생 성공 근처도 못가기 전에, 당장 누려 보기
시작부터 누리지 못하면 평생 누리지 못한다

4장. 창업, 시작부터 자유롭게
창업을 준비하면서 내려놓아야 하는 것들


창업을 고심하고 있는 당신에게
돈 한 푼 안 들이고 0원으로 창업한 이유
나를 위한 아이템은 결코 잃을 것이 없다
마케팅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마케팅이다
모든 “IF……”를 제거하면 당신은 자유로워진다

5장. 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Ⅰ
최소한의 일만 하며 살기 위해 소신껏 지켜온 것들


삶에서 일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고객보다 나를 먼저 배려하는 이유
일하지 않기 위한 일만 한다
최소한의 노력으로 최대한의 자유를 누린다
분수에 맞게 살수록 여유 시간을 번다

6장. 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Ⅱ
최소한의 일만 하며 살기 위해 신경을 꺼 버린 것들


게으를수록 탁월한 성과를 낸다
포기는 빠를수록 좋다
뻔뻔해서 손해 보는 일은 없다
결핍이 많을수록 유리하다
부는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

에필로그
조용한 성공, 깊은 성취감, 일상을 누리는 삶을 원한다면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직장을 그만두고 가장 먼저 했던 일은 부자가 되면 살고 싶은 삶을 지금부터 사는 것이었다. 부에 대한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시간을 자신의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여유에 부의 가치를 두고 살아왔다. 백만장자를 꿈꾸는 것도 아니었고, 타인의 부러움을 살 만큼의 명예나 부유한 삶도 아니었다. 소유의 기준을 떠나, 하고 싶은 것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와 그 속에서 얼마나 만족하며 사는지가 더 중요했다.
--- 「백수와 부자의 한 끗 차이」 중에서

그때의 나는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었던 것 같다. 힘들어도 힘든 줄 몰랐고, 당연하지 않은 것들을 당연한 듯 감내하며 버티고 있었다. 하지만, 사업은 그와 같은 맥락으로 접근해선 안 됐다. 이 분야로 창업을 할 마음도, 관련 분야의 일을 더 할 마음도 없었다. 이미 좋아하는 일은 원 없이 해 봤기 때문이 아니다. 좋아하는 일에 몰두해서 사는 것과 좋아하는 일을 세상에 증명하며 결과를 만들어 내는 일은 엄연히 다른 차원의 문제였고, 좋아하는 일이란 명분에 얽매여 힘들 때마다 나 자신을 채찍질하며 살고 싶지 않았다. 무엇보다, 좋아하는 일은 돈 받으면서 할 때, 가장 즐길 수 있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다.
--- 「좋아하는 일로 창업하지 않은 이유」 중에서

창업을 고심할 때, 어떤 분야의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포부를 실현하며 살아갈지 보다, 조직에서 벗어나 차분히 혼자서 오래도록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구축하고 싶었다. 당시 내가 원하던 이상적인 근무 조건은 이랬다.

“출퇴근이 없는 삶, 오후 1시까진 방해받지 않을 시간적 여유,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언제 어디서 일할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자유. 거기에 반드시 갖춰져야만 하는 현실적인 조건으로, 초기 자본금이 많이 들거나 창업 후에 지속해서 고정 지출의 위험을 감수해야만 하는 일은 절대적으로 NO. 연 매출이 직장 다닐 때 연봉보다 적더라도 일상에서 더 풍요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OK.”
--- 「디지털 노마드 시대 여유로운 삶의 방식」 중에서

대표마다 회사를 운영하는 이유는 각기 다르다. 누군가는 자아실현이나 성공을 목표로, 누군가는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선사하고자 하는 원대한 포부를 실현하기 위해 회사를 설립한다. 하지만 나는 원대한 포부와는 다소 거리가 멀었다. 그저 일에 할애하는 시간보다 일상을 더 여유롭게 보내고 싶은 원초적인 욕구를 구체화하기 위함이었다. 시공간의 제약 없이 여유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는 환경이라면 어떤 분야의 일을 하든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삶에서 “여유”를 가장 우선순위에 둔 이유는, 학창 시절부터 목표 지향적인 삶보다 “일상을 누리는 삶”에 중점을 두고 살아왔던 사고방식 덕분이었다.
--- 「적게 일하고 많이 벌 수 있던 원동력」 중에서

남에게 좋은 영감을 선사하기 위해서는 당신 스스로가 먼저 좋은 영감을 얻을 수 있는 환경에 있어야 하고, 남을 잘 살게 하려면 본인 일상부터 잘 살아야 한다. 그러니 일에 매진하며 자신을 혹사하는 시간보다 자신을 위해 여유 시간을 할애하는 연습을 먼저 해보자. 그러다 보면 일 외적으로도 사업가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모든 일상이 회사의 매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하나씩 직접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열심히 일만 하다 번아웃되기 전에, 당장 휴식하기」 중에서

우리는 너무도 쉽게 돈이 있으면 여유를 누릴 수 있다는 착각을 한다. 반대로 말하면 돈이 없으면 여유를 느낄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물론, 돈이 많으면 불필요하게 에너지를 소비해야 하는 것에서 벗어날 수 있기 때문에 자연스레 여유가 생긴다. 하지만 소유를 여유라 착각하는 이에게는 상황이 변한다 해도 그 여유를 충만히 느낄 겨를이 없다.
--- 「시작부터 누리지 못하면 평생 누리지 못한다」 중에서

어떤 일을 하든 돈을 버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노동의 가치로 상응하는 재화는 돌고 돈다. 하지만, 삶에서 일을 최소화하고 싶은 욕구는 단순히 일과 돈의 맥락만으로는 절대 채워지지 않는다. 스스로 만족할 만한 삶의 가치와 요구 조건들이 충족되었을 때, 비로소 풍요로운 일상을 살아갈 수 있다.
--- 「삶에서 일을 최소화하고 싶다면」 중에서

부를 소유의 관심이 아닌 누리는 관점으로 접근할수록 세상에는 굳이 내가 소유하려 기를 쓰지 않아도 이미 훌륭하게 갖춰 놓은 것들을 풍요롭게 누리며 살 수 있는 기회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다 보면 성공과 부에 대한 기준도 차츰 변하게 되고, 무작정 앞만 보면 열심히만 살던 인생에 “당신이 보내는 시간, 당신이 머무는 공간, 당신이 누리는 모든 순간” 속에 차츰 여유가 깃들게 된다.
--- 「부는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누리는 것이다」 중에서

미래를 꿈꾸며 살기보다 지금 일상에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온전히 누리는 데 행복을 느끼고, 내면에서 깊은 성취감이 울려 퍼지는 감흥을 느끼며 사는 오늘 하루가, 나는 참 좋다.
--- 「최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코로나19가 우리에게 선사한 교훈은 간단하다.
감당하기 버거운 것들을 최대한 줄이고
삶의 중요한 우선순위를 지키며 살아갈 것.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인간의 라이프스타일에 급격한 변화를 선사했고, 미래를 현실로 한층 빠르게 끌어왔다. 무엇보다, 인생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차지하고 있던 일에 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강압적이면서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이끌었다. 덕분에 우리는 그간 해 온 일이 지속 가능한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었고, 삶에서 중요한 우선순위가 무엇인지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선물 받았다.

물론, 그 선물의 대가는 그리 녹록지 않았다. 전 세계적으로 인구의 이동이 정체되면서 경영에 직격탄을 맞은 기업들이 속출했고, 극과 극의 상반된 비즈니스 현상을 낳았다. 특히 인건비와 임대료, 유지관리비 등 고정 지출의 위험 부담을 높게 끌어안고 있던 분들일수록 피해가 컸다. 반면, 위험 부담에서 한층 자유롭게 일했던 사람들은 일과 라이프스타일에 큰 변화는 없었다. 그녀 역시 후자였다.

바이러스 이후의 사회는 점차 개인주의적이면서도 가족 지향적인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더는 버티고 애쓰며 살아가는 삶이 아닌, 스스로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일을 해내며 자신과 가족, 자연 생태계가 조화로운 삶에 집중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이 점차 많아질 것이다. 그럴수록 불필요한 것들을 최대한 덜어내고, 자신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삶의 가치를 발현하며 살아가는 데 집중해야 한다.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차분히 일과 일상을 다시 들여다볼 것.


이 책은 경제 트렌드나 비즈니스 생태계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 아니다. 그런 내용은 세계적인 석학들에게 맡겨 두자. 이미 서점엔 세계정세를 논하는 책은 널렸고, 자산 증식에 대한 투자서도 제법 깔렸다. 세계정세는 큰 그림만 잘 인지하고 있으면 될 뿐, 개인이 거창한 무언가를 준비하기 위해 부산스럽게 유난을 떨 필요는 없다.

위기가 기회라는 말에 솔깃해 주가가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에 정신 팔려 있을 필요도 없다. 위기를 기회로 잡으려면 진취적인 투자 마인드에 총알까지 받쳐 줘야 하는데, 미친 척 과감하게 투자 자산 이동할 것 아니면, 외부 소음에 대한 볼륨을 낮추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이다.

그보다, 당신이 지금 하고 있는 일과 일상을 들여다보면 어떨까? 유독 일이나 사업으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냈다면, 과거에 얽매어 현실을 탓하고 있을 게 아니라, 『최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책을 읽으며 그간 해 왔던 일에 대한 위험 요인을 들여다보고, 어떻게 하면 지금보다 일을 줄이면서도 한층 여유로운 삶을 살 수 있을지 고민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9.7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최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YES마니아 : 플래티넘 r******0 | 2021.06.18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건 별일 아니야. 잘 지나갈거야. 인생이 원래 그래." 하고 담담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화려하지 않고, 대단치 않아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 같고, 알 것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하지만 기본이 중요하다는 그런 이야기들 속엔 삶을 바라보는 시선하나 조차 허투루하지 않는, 철저하게 계산적이지만, 드러나지 않는 삶의 내공이 있어요. 하얀색 표지에 사색하;
리뷰제목


 

"이건 별일 아니야. 잘 지나갈거야. 인생이 원래 그래." 하고 담담하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화려하지 않고, 대단치 않아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이야기 같고, 알 것 같은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 하지만 기본이
중요하다는 그런 이야기들 속엔 삶을 바라보는 시선하나 조차 허투루하지 않는, 철저하게 계산적이지만, 드러나지 않는 삶의 내공이 있어요. 하얀색 표지에 사색하는 의자와 검은색 타이틀. 최소한의 일을
하며 살고 싶다는 마음을 그대로 드러내 주는 표지의 이 책이, 그렇습니다.

저는 성향이 아주 이상적임과 동시에 극단적으로 현실적인 면도 있어요. 정신이 건강하고 정서가 풍요로운 베짱이로 사는 것이 꿈이지요. 베짱이가 가당키나 해?라고 말하는 대신, 무언가를 생각하는 순간,
그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고(세상 긍정적),
반면에 베짱이가 되기 위해 내가 필요한 금액이 얼마인가 숫자로
만들어 눈으로 확인을 해야 직성이 풀리기도 하는 사람인데요,
책에서 이야기하는 주제와는 맥락이 다를 수는 있지만, 감히 짐작컨대, 작가님도 좀 저와 비슷한 구석이 있으신 것 같아서, 서평 쓴 이래
처음으로, 이 작가님 한 번 만나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참고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 있다.
하지만 버티는 삶을 당연히 여겨서는 안 된다. (P.33)

??삶에서 일을 최소화하고 싶은 욕구는 단순히 일과 돈의 맥락만으로는 절대 채워지지 않는다. 스스로 만족할 만한 삶의 가치와 요구 조건들이 충족되었을 때, 비로소 풍요로운 일상을 살아갈 수 있다. (P.141)

??당신이 일에 얽매여 있는 시간보다 일상의 여유와 풍요를 즐기는 것에 더 삶의 기준이 맞춰져 있는 사람이라면, 불필요한 일에 대해서는 지금부터라도 욕심을 내려놓고 하나씩 포기하는 연습을 해 보자. (P.177)

최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내가 가지고 있는 조건 속에서, 최소한의 위험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그 좋아하는 일이 연결고리가 되어
내가 발담그는 영역이 넓어지고, 전문성이 생기고,
노하우가 생기고, 돈도 적당히 벌게 되는 선순환 구조.
그 속에서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를 지켜내는 것.


한 번쯤, 나도 혹시 책을 쓸 수 있을까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
어떤 이야기를 담을까, 내 이야기, 내 생각들,,,
책을 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머뭇거리는 이유중의 하나가,
세상엔 이미 없는 책이 없기 때문이라지요
제가 평소 생각하던 많은 삶의 모습이 이 책에 담겨있어서
참으로 신기했고, 반가웠고 또, 이런 이유로 저는 책쓰기와 조금 다시 멀어졌는지도 모릅니다 ㅋㅋㅋ
언제 나올지 알 수 없는 저의 책 대신, 이 책을 꼭 읽어주세요 ㅎㅎㅎㅎ

잠시 멈추어서 진지하게 나와 내 삶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의미있는
시간이 주어질 거예요. 적게 일하고 돈 더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가 중요하게 느끼는 가치에 따라 내 삶을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인지에
대해서도 한 번 뒤돌아 볼 수도 있고요.

일상에서 누리는 것들을 온전히 누리는 데 행복을 느끼며 사는 오늘 하루가 참 좋다. 하며 이 책을 맺으신 박하루 작가님의 이 책과
그 마음에 무한한 공감을 표하며, 이 책의 서평을 마무리 합니다.

출판사 이름도 책과 찰떡같은 궁합!!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slowlifebook

#슬로라이프 #최소한의일만하며여유롭게사는법 #디지털노마드 #여유로운삶의방식 #박하루 #박하루작가 #서평단 #도서협찬 #책리뷰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엄마책 #독서맘 #책읽는엄마 #북리뷰 #책서평 #봄밤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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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N****e | 2021.06.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박하루의 <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은 워라밸이라는 것이 없는 나에게 -- 일이 곧 내 삶 -- 여유를 갖고 내 삶을 되돌아보는 것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책이다.    사실 나는 여태까지 나의 삶을 되돌아보는 과정으로 <일기>를 매일매일 쓰며 나의 하루를 끊임없이 기록을 
리뷰제목

박하루의 <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은 워라밸이라는 것이 없는 나에게 -- 일이 곧 내 삶 -- 여유를 갖고 내 삶을 되돌아보는 것의 필요성을 느끼게 해 준 고마운 책이다. 

 

사실 나는 여태까지 나의 삶을 되돌아보는 과정으로 <일기>를 매일매일 쓰며 나의 하루를 끊임없이 기록을 해왔다. 그렇게 쌓인 일기장만 해도 수십 권인데, 어찌 보면 그 마저 <쓰기>이고 <일>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내가 너무 기록에 집착 아닌 집착을 하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하지만, 이내 나에게 있어 <쓰기>라는 행위는 나의 정체성이라고 봐도 무관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내 삶의 여유는 박하루 작가가 이야기했던 <일 줄이기>를 시도해봐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아, 물론 커리어적으로 말이다. 

 

책은 총 6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 최소한의 일만 하며 살 수 없을까

2장. 일단, 퇴사부터 여유롭게 

3장. 독립, 준비부터 견고하게 

4장. 창업, 시작부터 자유롭게

5장. 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I

6장. 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II

 

"일을 최소화하는 것만으로 인생에서 겪고 있는 모든 문제가 해결될 순 없지만, 적어도 일을 줄이면 그간 고심하고 있던 골칫덩어리들이 한 번에 해결될 수 있다." P.18

- 이 구절이 내게 와닿았던 이유는 나는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나서 일을 줄여본 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말 일을 줄이면 내게 골칫덩어리처럼 느껴지는 일들이 해결되는지가 참으로 궁금하다. 그래서 머릿속으로 시뮬레이션을 해봤다. 

 

내가 지금 벌려놓은 일들을 조금 줄인다면 가장 먼저 하고 싶은 것은? 여행. 북 스테이. 사진 찍고 블로그 쓰기. (생산적인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입에 가시가 돋쳐서 블로그 쓰기를 안 넣으래야 안 넣을 수가 없었다.)

 

위의 세 가지를 한다면 골칫덩어리가 해결될 수 있을까? Yes. 

How? 여행과 북 스테이를 통해서 힐링을 얻고 마음속 여유를 찾을 수 있다. 내게 버겁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품에 안고 한참을 고민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나는 생각을 통해서, 내 머릿속에서 문제들을 이리저리 굴리면서 대안을 찾는 사람인지라, 내가 당면한 문제와 simply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설루션 준비가 가능하기 때문에 여유와 시간을 갖고 천천히 풀어나간다면 가능한 일임을 확인했다. 따라서, 이번 여름 세션이 끝나고 나면 여유롭게 내 삶을 이루는 다양한 aspects들을 가지고 놀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봐야겠다. 

 

-

이 책은 벌려놓은 일이 너무 많아 번아웃으로 가기 직전의 상황을 직면한 분들께 추천드린다. 나도 일중독이고 일이 곧 내 삶인 사람이지만, 계획 없이 무턱대고 일에 덤볐다간 언젠가는 한번 크게 데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늘 한다. 일도 좋고 일이 삶인 것도 좋지만, 한 번쯤은 여유를 갖고 나 자신에게 물어볼 필요가 반드시 있다. 

 

"일상을 누리는 삶에 더 가까운가?" P.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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촤소한의 일만하며 여유롭게 사는법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비**머 | 2021.06.1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가 박 하루♣ 디지털 노마드 시대 여유로운 삶의 방식☎ 슬로 라이프?최소한의 일만 하며 온전히 나만의 일상에 집중하는그 날을 소망하며...작아진 일에도 수입은 그대로 유지된다면 워크홀릭 과감히 청산할 텐데 ... 어쩐지 일하면서 여유 부리기는 어렵기만 한 남의 일이라 치부하며 살아왔다.일하면서 영혼을 내려놓고 꿋꿋하게 버텨온 세월이 있다. 학창 시절을 제외하고는 인생;
리뷰제목
☞작가 박 하루
♣ 디지털 노마드 시대 여유로운 삶의 방식
☎ 슬로 라이프

?최소한의 일만 하며 온전히 나만의 일상에 집중하는
그 날을 소망하며...

작아진 일에도 수입은 그대로 유지된다면 워크홀릭 과감히 청산할 텐데 ... 어쩐지 일하면서 여유 부리기는 어렵기만 한 남의 일이라 치부하며 살아왔다.

일하면서 영혼을 내려놓고 꿋꿋하게 버텨온 세월이 있다. 학창 시절을 제외하고는 인생의 대부분을 일에 올인한 골수 직장인이다. 철저한 조직 맞춤형 인간이 바로 나란 존재.

책을 쓴 저자처럼 백수 시절의 잉여와 여유 사이를 오가며 공백기를 감내한 경력이 있다. 돈이 심장을 압박할 때마다 참담함의 끄트머리를 경험하였다. 특별난 재주를 소유하지 못한 나란 사람은 그렇게 일에 집착하게 되었던 거 같다.

과거에 이어 현실에선 경력단절의 염려로 일을 떠날 수 없다. 항상 일을 지속해야만 하는 이유는 차고 넘치기에 일을 계속 붙들고 있는 거라 여겨진다.

?일을 줄이는 삶을 좇고자 안간힘을 써 보지만 실행은 나로부터 번번이 거부당한다.

?한 번뿐인 보배로운 내 인생! 책에서 값지고 명쾌한 조언을 얻고, 일은 적게 하며 인생은 풍요롭게 가꾸는 삶을 배워 보고자한다.

?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은 나를 포함하여 직업을 가진 대부분 사람들의 로망이라고 생각한다. 쉼은 불안감이고 여유는 퇴사와 친해지는 지름길이라는 인식이 박힌 오래된 직장인이다.

?☏디지털 노마드 시대 저자는 일을 잘하는 것만큼 여유 부릴 궁리도 중요한 사안이라고 한다. 또한 작가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여유시간 확보를 위해 노력한 흔적, 자신만의 소중한 가치를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한 흔적이 책의 곳곳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박 하루 작가는 자유로우면서도 그 나름대로의 룰을 지키며, 자신만의 사고방식으로 기존의 틀을 멋지게 넘어선다.

◈타인의 시선 따위 의식하는 일 없이 자신의 주관이 명쾌하다. 짧은 시간 일하면서 수입 창출은 증대시키고, 잔존 시간엔 지적 자산에 투자하거나 좋아하는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슬기롭게 꾸려나간다.

?자신의 일도 딱 부러지게 하면서 그 외의 일상을 차별화된 자신만의 스토리로 채워 나간다. 진심으로 닮고 싶은 매력적인 인생인듯~

?●박 하루 작가는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일하는 모든 이들은 각자 주어진 여건에서 지치지 않고 롱런하기 위해선 여유를 즐길 줄 알아야 된다고 소신 있게 주장한다.

?여유를 즐기라는 건 특별난 그 무엇은 아니라고... 자신의 삶에 활력을 주는 것, 즉 창작활동이나 지금 당장 자신이 할 수 있는 소소한 걸 누려보라고 말한다. 절대 과하게 일에만 몰두하지는 말라고.. ..

?항상 자신을 중심으로 자신을 돌보면서, 본인 스스로 행복해야만 주변에도 진짜 행복을 전파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다.

?돈을 많이 벌고 성공한 이후에 누리고자 하는 것들이 결국엔 소소한 일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는 걸 알고 나중으로 미루지 말고 지금 당장 시작하기를 당부한다.

?♨인생을 살며 일을 최소화하고, 하고 싶은 것을 제때에 하는 것.
갖고 싶은 것을 소유하지 않고도 누릴 수 있다는 것!

사회적 성공보다는 내면의 성장과 내면의 성취감을 느끼는 삶을 살아가라고...

♬돈이 생존과의 직결을 의미하기도 하지만, 장기적 관점에서 볼 때, 불필요한 일을 줄이고, 자신의 취미생활, 자신을 아끼는 일에 투자하는 게 훨씬 바람직하다고 ~

?인간 세상은 일에 얽히고 설킨 비하인드스토리가 다양하다.

일은 생존본능과 자존감과도 밀접한 부분이면서 삶의 질을 좌우하기에 일에 대한 철학은 반드시 존재해야 마땅한 것이다.

▨일에 치여 번아웃지경인 자, 항상 일을 선 순위에 두어 고민이거나 워크홀릭 상태가 의심된다면 《최소한의 일만 하며 여유롭게 사는 법 》을 읽어 보기를 추천한다.

또한 시공간의 제약은 과감히 NO , 시간을 마음대로 쓸수있는 삶의 여유에 가치 두기를 희망한다면 본 도서 강력 추천!

?육신을 일에 저당잡힌 삶은 행복과는 거리가 있어 보인다.
일에 매몰된 인생보다는 자신의 삶을 소중하게 인식하며 어떻게 해서라도 틈을 만들고, 융통성이 있는 현명한 삶을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얼마전까지 일과 삶의 조화와 균형을 강조하는 버전이었는데, 이 책은 워라밸과 욜로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버전이라고 생각한다.

?오직 나만의 취향과 라이프 스타일을 존중하여 일상을 풍요롭게 만들어가기를 기대해본다.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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