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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슈코 마을에 찾아 온 꿀벌의 기적

[ 양장 ] 함께 놀 궁리-03이동
시모나 체호바 글그림 / 송순섭 역 / 박진 감수 | 놀궁리 | 2021년 04월 3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10.0 리뷰 2건 | 판매지수 1,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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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308g | 190*190*9mm
ISBN13 9791196587154
ISBN10 1196587159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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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마을과 생태계를 되살리는 꿀벌 이야기
요슈코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쓸쓸한 골짜기에서 혼자 살고 있어요. 마음을 함께 나눌 친구도 이웃도 없었지요. 그러던 어느 날, 길 잃은 꿀벌 떼가 찾아왔어요. 분봉(한 벌집에서 살던 벌 일부가 새로운 살 곳을 찾아 나오는 것)을 한 벌들이었어요. 요슈코는 벌에 대해 공부를 하고 벌이 살 수 있는 벌집을 만들어 주며 벌을 정성껏 돌봤어요. 벌이 요슈코의 마을에 머물자 하루하루 마을이 달라졌어요. 꽃이 피고 열매를 맺고 마을은 살기 좋아졌지요. 꿀벌 덕분에 요슈코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니에요. 요슈코 마을에서 함께 살고 싶어 하는 이웃이 늘어났거든요. 꿀벌이 기적을 가져올 수 있냐고요? 마을과 생태계를 살린 요슈코 마을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저자 소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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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작가이자 양봉가인 시모나 체호바의 눈으로 본 꿀벌의 기적

시모나 체호바는 슬로바키아의 그림책 작가이자 양봉가예요. 시모나의 집안에서는 120년 동안이나 꿀벌을 키웠다고 해요. 꽃이 피고, 수분을 하고, 열매를 맺고, 다시 꽃이 피는 과정은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고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는 일이에요. 이건 마치 기적과도 같지요. 꿀벌은 이 과정의 중심에 있어요. 그림책 작가이자 양봉가인 시모나는 이 책을 통해 꿀벌이 얼마나 우리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꿀벌 덕분에 자연은 되살아났고, 마을은 살기 좋아졌고, 함께 살 이웃이 몰려들었어요. 적막하고 황량했던 요슈코의 삶이 기적적으로 바뀐 것처럼 우리들의 삶도 꿀벌에 기대어 있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림 속 이야기와 정보


요슈코 이야기 뒤에는 벌의 생태와 특징, 양봉가에게 필요한 도구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은 요슈코와 꿀벌 이야기와 사랑에 빠지기에 충분합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꿀벌 한 마리가 마을을 바꿀 수 있을까요? 가능합니다. 꿀벌 덕분에 꽃이 피고, 그 꽃에 곤충과 새들이 모여들면 자연스레 자연은 살아납니다. 그런 곳은 사람도 살기 좋은 공간이 된답니다. 이 동화 같은 이야기가 사람들의 삶에서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작가 시모나 체호바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꿀벌 한 마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그 믿음으로 사라지는 벌에 관심을 가지는 어린이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박진 (어반비즈서울 대표)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10.0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꿀벌의 기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p******7 | 2021.06.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5월20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꿀벌의 날>이다. 지구온난화와 무분별한 농약 사용 때문에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꿀벌의 소중함을 되새기 위해 만든 날이라고 한다. 꿀벌이 꽃가루를 옮겨 열매 맺게 하는데 꿀벌이 사라지면 우리의 식량뿐 아니라 생태계도 위험 해 진다. . 이 그림책은 그걸 잘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이다. 요슈코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쓸쓸한 골짜기에 혼자;
리뷰제목

5월20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꿀벌의 날>이다. 지구온난화와 무분별한 농약 사용 때문에 지구상에서 사라질 위기에 처한 꿀벌의 소중함을 되새기 위해 만든 날이라고 한다. 꿀벌이 꽃가루를 옮겨 열매 맺게 하는데 꿀벌이 사라지면 우리의 식량뿐 아니라 생태계도 위험 해 진다.
.
이 그림책은 그걸 잘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이다. 요슈코는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쓸쓸한 골짜기에 혼자 살고 있었다. 마을에 혼자 뿐이라 이야기 나눌 상대도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요슈코 집 앞에 길 잃은 꿀벌들이 찾아왔어요. 요슈코는 그때부터 꿀벌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하고 꿀벌집도 만들어주고 꿀벌들을 정성 스럽게 돌봐줬다. 요슈코는 이제 혼자가 아니다. 꿀벌로 인해 요슈코 주변에 함께 살고 싶은 이웃들이 늘어나면서 마을에 변화까지 생겼다.
.
.
아무도 살지 않은 쓸쓸한 골짜기였는데 하나의 생명체로 마을에 변화까지~ 우리는 꿀벌들은 보면 벌에 쏘일까봐 걱정해서 살충제를 뿌리는데 이제는 개체수가 줄어들어 우리와 함께 살 방법을 찾아봐야한다. 또한 꽃이나 열매등 아름다운 세상을 더 이상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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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요슈코 마을에 찾아 온 꿀벌의 기적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골드스타 고* | 2021.05.2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이 그림책을 만든 사모나 체호바 작가님은 슬로바키아에서 꿀벌을 키우고 있는 양봉가에요. 꿀벌이 우리에게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요슈코가 사는 곳은 골짜기 한가운데에 자그마한 집이에요. 그곳에서 요슈코는 외로이 홀로 살고 있었죠. 기쁨을 나눌, 이야기를 나눌 누군가도 없었어요.;
리뷰제목






 

 

 

이 그림책을 만든 사모나 체호바 작가님은
슬로바키아에서 꿀벌을 키우고 있는 양봉가에요.
꿀벌이 우리에게 얼마나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어 그림책을 만들었다고 해요.


요슈코가 사는 곳은 골짜기 한가운데에
자그마한 집이에요.
그곳에서 요슈코는 외로이 홀로 살고 있었죠.
기쁨을 나눌, 이야기를 나눌 누군가도 없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집으로 손님이 찾아왔어요.
바로 새로운 집을 찾는 꿀벌 떼였지요.
요슈코는 꿀벌들과 친구가 되고 싶었어요.
그리고 꿀벌들을 위해 집을 지어줬죠.


그때부터 요슈코는 꿀벌들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 위해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매일 아침 꿀벌들에게 인사를 했지요.


그런데 요슈코가 살던 곳에 놀라운 일이 생겼어요.
과연 요슈코에게는 어떤 일이 생겼을까요?
요슈코는 꿀벌들과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

주위에는 온통 바위뿐이 요슈코가 살던 곳에
꿀벌들로 인해 아름답게 변화하게 돼요.
꿀벌 덕분에 꽃이 피게 되고 그로 인해
식물들은 열매를 맺게 되었지요.
그리고 요슈코에게는 꿀을 선물하지요.
이로 인해 요슈코 마을은 점점 아름다운 동네로
변하게 되었고 요슈코에게는 또 다른 이웃들이 생기죠.


꿀벌을 향한 요슈코의 정성 어린 보살핌 덕분에
삭막하고 버려졌던 땅에 생기가 돌게 되죠.
이렇게 작은 곤충이지만 그 힘은 생태계를 살릴 만큼
위대하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알려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자연과 함께 공존하는 삶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어주고 행복을 전해주는지
알 수 있었던 그림책이었어요.


재미있는 그림책 속에 벌과 양봉가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들어있어서 더욱 유익했던 그림책이었어요.
벌이라고 하면 쏘일까 봐 무섭다고 피하기만 하던
아이들에게 벌에 대한 고마움과 친근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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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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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실제 양봉가가 쓴 책이라 꿀벌에 대한 사랑과 애정이 듬뿍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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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자 |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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